#65279;#65279;#요한복음 2:1-11지금은 다르게 살아야할때. 생각한대로 살지 않으면 살게되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말이 있다우리교회는 남은 것을 본다. 우리나라의 남겨주신것에 감사해야 한다.첫 표적인 가나의 혼인 잔치 허드렛물을 포도주로 변화시키는 영광.1.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신다.
1.2절. 신성을 내타내시는것도 비천한 곳에서 나타내셨다. 11절. 제자들은 믿을때 구원 받았고. 신성을 목격하고 믿음으로 시작되었고. 첫번째 사건이였다. 이사야 42:1-8 예수님이 구원사역을 이루실 것을 예언한다. 갈릴리 가나에서 영광 성취되었다.이루시기 위해 일부러 찾아가셨다. 크로노스는 인간의 시간. 카이로스는 하나님의 시간, 섬리의 시간이다.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순간 크로노스가 카이로스가 되게된다. 영광의 도구로 우리의 사건을 쓰신다.예수님을 영접하는 낮은 자세 마음이 있는가? 내 사건이 카이로스로 쓰이고 있는가?!2. 예수님은 유일한 구원이시다.
3절. 인생은 광야와 같다. 알고 예측할수없다. 인생은 우리의 통제를 벗어나있다.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통제를 벗어난 것에서 주님을 내 구원자 인도자로 모시는 황홀한 경험이다.포도주는 반듯이 떨어진다. 지금은 포도주가 바닥난 것 처럼 사랑 소망 믿음이 바닥난 시대이다. 세상을 포기하는 사람도 있다.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중심 잡아주는 한 사람 마리아가 있었다.가족중 믿음의 중심을 잡아두는 한 사람이 있어야 한다. 절망의 때에 믿음이 세워진다.환란때 기둥이 흔들리지 않는다.가나는 나사렛에서 가장 가까운 마을이다. 믿음의 사람과 가까이 지내야 한다.사건앞에서 믿음의 공동체에서 살아 남아야한다.끈질기게 주님을 붙들고 간구해야 한다.말씀의 안내자. 동반자 이며 유일한 길은 예수님이다.어느날. 어느순간 카이로스가 온다!!가정과 목장에서 중심을 잡는가?!가정을 위해 중보하는가?!3.예수님은 겸손한 순종의 종이시다.
6.8절 돌발적 상황과 같은 사건이다. 하나님의 구속사 계획중 예정된 사건이다.믿는 우리가 바뀌고. 세상의 소망이다. 소돔과 고모라 의인 10명이 없어 망했다.고난의 순간 간절하고 절박해 진다. 그순간 주여로 외치고 주님께 나아가야 한다. 하나님은 사람의 일을 대신해주지 않으시고. 상황이 보여주신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이 정해주신 운명이 아닌 주님과 길을 개척하며 나아가는 것이다.믿음은 정답없이 살아가는 과정이다. 하나님의 길을 보는것이 신앙이다. 그길이 고난이든 축복이든 가야한다.백퍼센트 우리가 하는대로 두시면서 하나님 뜻을 이룬다.은혜와 자유의 신비다. 나를 통해 어떤것도 하실수있다.순종에도 임계 순종이있다.삶을 낭비하면 안된다. 헛된것에 시간을 보내선 안된다.최상급의 적은 비교급이다. 비교급으로는 신앙을 모른다. 나의 신앙생활은 비교급인가 최상급인가?4. 예수님은 완전한 사랑이시다.
9.10절 좋은 포도주. 독주와 사랑의 포도주는 같은 말이다. 결혼식에서 포도주는 인간아닌 하나님의 포도주다.혼인잔치는 주님의 사랑이고 상징이다. 결혼은 올인 하는 것이다. 세상의 포도주 보다 주님의 포도주가 진하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예수란 귀함을 안다. 가장좋은 포도주는 예수님을 나타낸다. 진노의 포도주는 자기의 사랑. 권력의 포도주다.예수님의 포도주는 영생이다.
영생을 믿는가?! 예수님의 사랑이 세상의 포도주보다 좋은가?!믿음은 결국 구원이다.
#나눔순종이 정말 쉽지 않다. 교회에서의 순종도 쉽지 않을때가 있다. 직장에서의 고난의 순종이 있다.
하나님은 묵묵히 순종하는 자를 들어쓰신다. 중심잡는 한사람을 우리에게 붙혀주시면 잘 붙어가고 순종해야한다. 예수님이 말하지 말고 순종하라고 하시는 것.
나를 보내신 가족. 직장에서의 순종의 기적을 누리고있는가?!내 생활이 물에서 포도주로 변하는 기적은 언제인가?!중심 잡고있는 마리아가 있는가? 내가 마리아의 역할인가?
#기도제목
최아람- 불평불만 하지 않도록. 영업성과 낼 수 있도록. 고등부 수련회에서 아이들이 구원 받도록.
성실하게 모든일에 최선을 다 할 수 있도록.
윤지환- 관계의 모든 것이 주님이 주관하심을 인지하도록. 조급함에서 여유를 갖기.
이서령- 지금과 같이 유지 할 수 있도록. 자신감과 겸손의 경계를 잘 지키도록.
해야하는 것을 미루지 않도록 성실 하도록.
유경민- 아버지의 구원과 형의 가정이 주님을 의지하고 평안하길. 육적충만과 영적충만 하길.
중국어 공부 할 수 있는 마음과 주님께 쓰임 받을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