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8일
요한복음 2장 1-11절
내 구주 예수님 (최은광 목사님)
1. 예수님은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는 분이다
하나님이 나의 마음 속으로 역사하게 되면 크로노스가 키이로스로 변합니다. 오늘 나에게 일어나는 사건들마다 힘들게 하고 괴롭게 하여도 하나님만을 의지하면 반드시 도와주십니다.
2. 예수님은 인생의 유일한 구원자이다
인생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인생은 등산이라기보단 광야라고 생각하면 쉬울 것 같습니다. 인생은 언제나 우리의 통제를 벗어나고 있습니다. 예측도 보장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포도주가 떨어져야 예수님의 영광을 볼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는 참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산다는 것이 황홀한 것입니다. 한 주 한 주 힘들지만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붙들고 가야합니다. 예수님만이 나를 살릴 수 있습니다.
3. 예수님은 겸손한 순종의 종이다
이 세상은 지금 귀신 들린 세상입니다. 세상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박근혜, 최순실을 뭐라 할 것이 아니라 내가 회개를 하여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 바로 설 때입니다. 기도를 할 때는 간절하고 절박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마음대로 살게 놓아주셔도 100% 하나님의 계획으로 어떻게든 만들어 주십니다.
4. 예수님은 완전한 사랑이다
오늘 본문의 포인트는 예수님의 포도주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완전한 것입니다. 우리가 말씀을 깨닫고 성령님이 주시는 짜릿한 말씀의 은혜를 입맞춤으로 비유하고 있습니다. 신랑이신 하나님이 세상의 포도주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가장 좋은 포도주는 예수님의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최고의 포도주는 영생입니다.
홍승만 목자88
- 교회 온 지는 3년 됐고 서울과학기술대학교에서 전자과를 공부했고 작년 8월에 졸업 했습니다. 지금은 구직 중에 있구요. 작년부터 두 텀째 목자를 맡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하나님이 예비하시는 일터에 잘 들어갈 수 있도록, 남동생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부모님 건강을 지켜주실 수 있도록
홍성준 목원91
- 저는 휘문고 출신입니다. 예전에 학창시절 때 잠깐 중강당 5층(?) 거기서 한번 예배를 드리다가 정말 오랜만에 다시 오게 되었는데 많이 바뀌어서 놀랬습니다. 목사님 말씀이 되어서 다시 찾아오게 되었고 지금은 임용고시를 준비할지 말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기도제목] 다가오는 시험에 대한 마음가짐 잘 할 수 있도록, 친할아버지 건강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서창훈 목원90
- 2011년도에 서울로 대학교 오면서 과친구를 통해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흐지부지 하게 다니다가 다시 복학하게 되면서 왔습니다.
[기도제목] 큐티 할 수 있도록, 잠을 좀 줄일 수 있도록
오현준 부목자91
- 저는 2007년도 하반기부터 교회에 왔습니다. 부목자 맡은지 3년 째이고 지금 현재 노원구에 위치한 한국성서대학교에서 신학 공부를 하고 있고 교회에 오게 된 계기는 어렸을 때 왕따와 괴롭힘 또는 게임셔틀을 당해서 어디 도피할 곳이 없나 찾다가 엄마 따라 오게 되었습니다.
[기도제목] 저번 주에 시간을 많이 허비했는데 이번 주에는 뭐라도 하며 시간 보낼 수 있도록, 큐티할 수 있도록, 유튜브 중독을 좀 줄일 수 있도록, 신교제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