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각자 소개도하고, 진지한 나눔과 목사님의 유쾌한 농담이 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혼성 목장과 여자목장의 만남이었지만 청일점의 이목자님이 수고? 를 해주셨고요^^
박성근 목사님의 진심어린 처방과 청년들을 위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목사님들의 목장신방 시간이 더 자주 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제목:
박경원 : 한주 일할 체력 주시고 조급하고
경쟁하는 마음보다 내려놓고 남이 잘되는걸 축복 해주는 사람이 될 수있기를
직장 일 뿐만아니라 나의여가나 건강돌보기를 무시하지않도록 일 중독 내려놓기
큐티도 2번이상 적용하기
왠만하면 야근 안하고 업무시간에 잘분배해서 일 했으면
김진경 : 남들과 비교하지.않고 정답찾지 않고 주님이 내게 맞춤형으로 주심 최상급을 잘 찾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누릴 수 있게
홍노아 : 전 직장에서 상사 욕하지 않는 한 주 되길 남자친구와 관계 하나님께 맡기길
김태미 : 두통이 심한데 체력회복. 큐티하며 카이로스의 시간보내기
원태경 : 한주간 직장 감사한 마음으로 다닐 수 있도록
임은영D : 길을 잘 인도 해주시고 삶 가운데 늘 동행해 주시길
이은지: 경계지키며 교제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하나님 보며 갈 수 있기를
회사일 감당할 수 있도록
일 분배 되도록
이준호 : 한주간 일 열심히 하기를, 생활예배 빠지지않고 잘 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