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예배 : 하늘의 문이 열리고(2017.01.01, 김양재 목사님)
1. ‘내가 있는 곳’은 다 하나님의 전입니다.
하나님이 진실로 이 장소 안에 계십니다. 사람이 살지도 않는 이 광야에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며 죄인이 죄를 짓고 도망가는 현장입니다. 불륜의 죄를 짓는 그 여기라는 장소에도 계신다고 합니다.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라는 의미는 지식적으로 알다가 이제는 확실히 알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가졌지만 바른 지식이 아니었으나 깊이 알고 공감하는 것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난 하나님의 사랑을 느낀적이 없어 라고 하지만 그때도 거기에 하나님은 계십니다. #44704;달음이 응답이며 상황이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지옥같이 생각되던 내 가정이 하나님의 전이고 하늘의 문이 열리는 곳입니다. 중독의 장소, 매 맞는 장소도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면, 하나님이 계시다는 확신이 있으면, 내가 해석을 잘 하고 있으면 성전이 되는 것입니다. 사망의 골짜기에서 사명을 깨달으면 사명을 지킬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상대방이 죄를 짓든지 말든지 기다릴 수 있게 됩니다.
2. 건강한 두려움이 생깁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자체가 빛이시기에 자신의 죄가 주마등처럼 생각나고 하나님 앞에 가슴이 아프게 됩니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하나님은 무엇이든 하실 수 있다라는 고백이 되어야 합니다. 내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이 너무 다르고, 보내신 곳이 하나님의 전임을 깨닫게 된다. 끊고 나면, 가고 나면 그렇게 좋은 것을 알게 됩니다. 야곱이 드린 기름은 비상용 의약인데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겠다는 신앙고백입니다. 돌 같은 환경에서 나의 마지막 기름을, 관심과 사랑을 발랐습니다. 돌 베게 하였던 그 자리에 하늘의 축복을 주시는 곳이 됩니다.
3. 하늘의 문이 열리고 서원을 합니다.
소원이 많아서 서원기도를 하게 됩니다. 길 지켜주시고, 양식을 달라하고, 입을 의복을 달라하고, 아비집으로 평안히 돌아오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첫째, 여호와께서 내 하나님이 되실 것입니다. 11조는 명령이고 축복입니다. 11조 신앙이 생길 때, 영적 후사를 생길 줄을 믿습니다. 11조는 돈과 하나님의 선택이기에 복음이라는 것입니다. 많이 바칠수록 손해가 아니라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빛을 갚아야 인간관계의 빚을 갚을 수 있습니다. 영적으로 축복 받으면 물질은 주실 수도 있고 안 주 실수도 있습니다. 내가 헌금하고 싶은 것은 축복 중에 축복입니다. 주님을 사랑하면 다른 사람들의 구원에 관심이 가게 됩니다.
하늘의 문이 열리기 위해서 내 환경이 내 삶의 현장이 아무리 슬프고 외롭고 고독하고 돌베게 베고 자도 그 곳이 바로 벧엘 성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도 오늘 순종보다는 서원이 하고 싶습니다. 우리의 소원과 하나님의 소원이 하나가 되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하늘의 문이 열리기를 축복합니다. 물질의 문과 의복의 문도 열리길 바랍니다.
* 목장 기도 제목 *
고은희(목자)
1. 예배 말씀회복
2. 언니 예배회복
3. 직장적응 잘 할 수 있고 겸손하게 배울 수 있길
라혜지
1. 한주동안 물질의 훈련 성전이 되는 가정직장모든환경에서 잘 받을 수 있도록
2. 하나님과의 관계
박주하
1. 직장, 상사로부터 느끼는 고난들을 주님 말씀 적용으로 잘 풀어갈 수 있도록
2. 진행하고자 하는 프로젝트에 대해 차분하게 잘 풀어갈 수 있도록
3. 같이 살고 있는 동생과의 관계, 가족과의 관계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진노가 아닌 성령 충만함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변성은
1. 동생의 마음이 부드러워지길
2. 동생은 진심 미워하지 않도록
3. 엄마, 새아빠의 건강(식당 운영을 위해 체력에 힘주시길)
4. 크고 작은 일들에 자꾸 두려움만 생기는데 담대함과 평안함 있기를
이지현
1. 거룩 위한 만남
2. 회사에서의 관계에 기름부어 주시길
3. 큐티 빠지지않기
허수진
1. 말씀듣고 기도할 수 있도록
2. 회사에서의 답답함이 하나님 안에서 해석될 수 있게
3. 신결혼
김미희
1. 몸의 건강과 마음의 무기력 회복시켜 주시길
2.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길
3. 현재 상황을 해석받고 감사할 수 있길
4.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