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모임은 효은이는 사정이 있어서 못오고 미선언니랑 은경이랑 나랑 스벅에서 모임을 하였습니다.
스벅에서 샘플링으로 준 마카롱케#51084;과 은경이가 가져온 쵸코마카롱으로 먹을거리가 나름 풍성하였음 ㅎㅎ
예수님께 가는데 방해되는 나의 헤롯은 무엇인가를 나눠 보기로 하였는데 다른 거룩한 무언가를 대답으로 내놓고 싶었는데 결국은... 배우자 얘기로 끝이났습니다ㅋㅋ 서로 다른 사람의 얘기들을 들으면서 이것저것 간접경험도 하고 많은 걸 깨닫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내년 크리스마스엔 모두들 배우자와 함께 하는 시간이 되길 바래요 ^^
기도제목
김은경
1. 언제/어디서든지 축복의 통로가 될 수 있도록
2. 축복된 만남들 및 인간관계
3. 하루빨리 쓰시고자하는 곳으로 인도 받도록
4. 신교제/신결혼
조효은
1. 학년말 업무, 생활지도 마무리 잘 하도록
2. 언니부부가 내일 독일로 유학 가는데 안전 지켜주시도록
3. 큐티와 기도 꾸준히 하도록
4. 연말연시 들뜨고 분주한 가운데 예수님을 경배하는 삶의 목적 잊지않도록
이혜진
1. 이번 일을 통해 내가 봐야할 내 모습을 제대로 바라보고 하나님이랑 같이 얘기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2. 큐티하면서 질문들이 생기는데 질문이 생기는것에서 끝나지 않고 답을 얻을 수 있도록 계속 하나님께 묻고 또 깨달을 수 있는 지혜도 허락해주시길
3. 말과 행동에 있어서 해야 할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에 대한 분별을 잘 하게 도와주시길
4. 시간관리 잘해서 묵상도 열심히 잘 하고 또 잘 쉬고 잘 놀기
유미선
1.경배가목적인삶이될수있도록
2.내방법이아닌 하나님의 말씀에순종하며갈수있도록
3.<직장>가르치기보다 사람들얘기잘들어줄수있도록
4.가족구원
5.신교제
설교요약
2016/12/25
경배
마태복음 2:1-12
김양재목사님
세상의 왕들은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폐해를 남긴다
누구도 완전한 지도자가 없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지도자를 꼽는다면 링컨인데 링컨에게는 예수씨가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진정으로 경배해야 할 왕은 예수님이다.
성탄을 맞는 바른태도를 살펴보자
1. 고난의 때에 경배할 왕이신 예수님이 오시는 것을 보게된다.
내인생의 고난의 때에 예수님이 임하신다는 것
1절
예수님은 헤롯왕때에 유대 베들레헴에서 나셨는데
헤롯왕은 에서의 아래, 돈주고 왕위를 산 사람으로 열등감이 많고 아들까지도 죽이며 권력을 착취하고 왕권을 지키는 왕, 정치는 잘하였다.
정치를 잘한다고 좋은 왕이 아니고 예수씨를 생각해야 한다
편할때 보다는 환난의 때에 예수님이 들어오신다
인류가 가장 힘든 시기에 예수님이 오셔서 인류의 영혼 구원을 이루셨다
내 인생도 편할때 말고 힘들때 예수님이 들어오신다. 그러니까 내 환경을 원망하지 말고 힘들수록 왕이신 하나님을 경배하게 됨을 기억하라.
룻기에서도 흉년의 때에 말씀이 들렸었다.
예수님은 여러분이 얼마나 힘든지 모두 알고 계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직 예수님을 경배하기만 하면 된다
2. 경배는 헌신이다
2절
어떻게 그 아기가 예수님인줄 알 수 있을까
전문가는 조금만 겸손하면 하나님이 쓰시는데 그 겸손이 그렇게 힘들어서 사단의 밥이 된다.
지식있는 자들에게 지혜가 필요한데 그 지혜가 겸손이다.
자기 일에 성실한 사람에게 모든 것을 보이는 예수님, 별을 연구하는 자들에게 별로 인도하셨다. 이 직업도 별을 연구함 보다는 경배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어야 한다.
그 별이 우리에겐 환경으로, 말씀으로 생활예배잘드리며 환경으로 인도함을 받으면 된다.
참된 경배는 헌신을 수반하는 것이다.
왕을 찾아나서는 저들의 헌신된 모습이 우리의 모습이 되어야 할 것이다. 고난도 감수하며..
잘 먹고 잘 살고 있으면 예수가 지겹다
3. 세상은 경배의 대상을 모른다
3절
우리의 원죄란 무엇인가, 아기에게 경배하지 않는 것이다. 그 죄를 모르니까...어디에서 내가 소동을 해야 할지 안 해야 할지 모른다. 세상 사람들은 예수님이 나의 자리를 위협한다라고 생각한다.
예수믿고 변한 부인, 자기한테 아무리 잘해도 핍박을 하기 시작. 이상하게 예수를 자기 자리를 위협한다고 사람들은 대개 생각한다
4절
유대인들의 서기관, 제사장들은 예수님이 어디서 나실지 정확히 알고 있었다. 하지만 실상에선 별로 관심이 없었다
유대땅 베들레헴은 가장 작은 곳이지만 예수님이 나오시기 때문에 작지 아니하다라고 표현되어있다
내가 가장 작은 사람이지만 예수님이 나에게 임하시면 난 가장 작은 사람이 아닌 것이다
이론으로 아는 지식은 감동이 없다.
예수님이 오셨다는 성탄의 메시지를 전하는 사람이 없다
성탄절은 지키면서 성탄의 의미가 없다
7절
헤롯왕이 너희들이 찾으면 알려줘 나도 경배하게
이렇게 얘기하면 어떻게 이방인 초신자들인 박사들이 분별할까
헤롯왕 만났을 때 딱 그들은 별의 인도를 놓치게 된다
우리도 쓸데없이 대단한 목사, ,지도자들을 만남으로써 예수님께 경배하는 것을 정작 놓치면 인도함을 놓쳐버릴 수가 있다.
4. 경배가 목적인 인생은 하나님이 끝까지 지키신다
9절
한번 인도를 놓쳤어도 하나님이 끝까지 지켜주시는 걸 본다. 우리는 놓쳐서 여기가서 묻고 저기가서 묻고 그러고 있는데 택하신 인생은 헤롯의 사주를 받아도 정확하게 가게 하신다.
곧장 갈 수 있는 길을 헤롯의 인도로 왜 가게 하실까
세상의 권세, 지식을 경험하게 하고 그것들이 다 쓸데 없는 것임을 알게 하기 위해서 그러실 수도 있고 있지마 결정적으로는 하나님이 인도해오심을 볼 수 있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사건은 실수일지라도 하나님은 택한자에게는 결코 손해가 없게 하신다.
하지만 알고 짓는 죄를 하나님께서 절대 용서하지 않으신다.
10절
별따라 여기까지 왔다. 내 별, 내 아픔따라 여기까지 왔는데 드디어 그 별이 머물러 섰다 방황을 끝내고 예수님이 계신곳에 섰다 얼마나 기쁜 것인가
대단한 신분의 사람과 잠시 교제하다가 시간이 좀 지체되었고 그 대단한 사람들과 비교해 봤을때 조금은 초라해 보이지만 이곳에 예수님이 계신 것이다.
11절
동방박사들의 성탄 방문의 목적은 아기께 경배하고 예물을 드리는 것, 즉 왕께 경배하고 예물을 드리는 것 이것이 성탄의 목적이다.
왕께 경배하는 것이 성탄의 본질이다
헤롯과 예수님이 계신곳이 비교했을때 얼마나 더 초라한가 하지만 그들은 아무 볼것이 없는 그 초라한 아기에게 경배를 했다
경배는 예물이 따르게 되어있다
지금 우리가 이곳에 나와서 아무볼것 없는 곳에서 예배 드리고 예수님이 계신 것을 인정하는 것이 황금과 몰약과 유향을 드리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우리에게 성탄의 기쁨과 감격이 없는 것은 진정한 예물로 드릴게 없는 것인 것 같다
그 예물에 내 마음, 헌신이 담겨 있는가가 굉장히 중요하다
절대적으로 없어서가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문제이다.
마지못해 드리는 예물은 주님께 드리는 경배를 퇴색시킨다.
뭔가 해주시면 하겠다가 아니라 헌신부터 먼저 하는 것이다
5. 다른 길로 가야 한다.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생활의 변화가 생겨야 한다.
나의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가는 길이 생명의 길로 가는 것이다.
헤롯왕은 죽일듯이가 아니라 달콤하게 얘길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냥 가야 한다. 가지 말라는 메세지를 듣고 기억하라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헤롯에게 기웃하면 더 돌고돌아 예수님이 구원을 이루는데 더 시간이 지체된다.
너는 헤롯에게 돌아가지 말라... 이 적용을 하기가 너무 힘들다
목적을 놓치면 뭘 해야할지 알기 힘들다
다른 길로 가라! 이거이다
인생의 목적이 정욕이 아니라 거룩일 때 이것이 쉽다. 해롯에게 돌아가지 말고 다른 길로 가라
그런데도 자꾸 헤롯에게로 기웃기웃 거리면 그 촉박한 시간을 허비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목장 공동체...들어주는 것은 은사가 아니다
목장예배에서 남얘기를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헌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