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1-12
모두죄인이다. 훌륭한자는 전심 전력하는자.
하나님이 왕이신대. 인간의 왕을구하다.
8장12-18절. 사람을 왕으로 삼으면 큰 희생이 따르다.
의로운 길로 인도할 완전한 지도자는 없다.
오직예수씨가 있는것이 중요하다. 성탄의 의미는 주님을 우리에게 주신것.
1. 고난의 때에 경배할 왕이신 예수님을 보게 되는것.
예수님이 내 인생에 임하시는 것.
1절. 권력욕에 빠져 자식까지 죽인 헤롯왕이다. 정치를 잘하고. 예루살렘에 좋은 성까지 잘 지어주다.
정치아닌 예수씨를 봐야한다.
헤롯의 아들들은 저주를 받았다. 믿음의 사도들의 헤롯가문에 죽고 핍박을 받았다. 영원토록 저주받을 가문이 되다.
이시절 주님이 오시다. 가장힘든시기 위험한시기에 베들레헴에 나시다.
인류의 구원을 나시다. 편안할 시기엔 주님받들수없다.
환란속에 들어오시다.
고난의 때. 흉년의 때. 환란의 때에 오시다.
우리가 힘든걸 잘알고 계시고 .경배해야한다.
2.경배는 헌신이다
2절. 마귀족사람들이 경배하러오다. 이방나라 박사들은 알고 찾아 오신다.
지식있는자들에게 지혜가 필요하고. 그 지혜가 겸손이다.
생활예배잘드리면 인도함이 자연스럽게 오다.
참된경배는 생명받쳐 주님 만나는것.
주님께가는길은 고난의 길. 경배는 헌신이 수반되어야한다.
인생의 빅뉴스는 주님이 오신것이다. 잘먹고 잘살면 예수가 지겹다.
3.세상은 경배의 대상을 모르다.
3절. 기뻐할 소식에 불안하다. 죄를 모르기때문.
죄에서 구원할 자. 경배하지 않는것이 죄다.
자기자리를 위협한다고 생각한다.
4-6절. 베들레헴은 작은고을이지만. 주님이 나실것이기에 가장 작지 않다.
주님이 내게 임하시면 내가 가장 작지 않다.
예수는 그리스도다. 요즘은 성탄의 의미를 잊고산다
7절. 헤롯은 자세히 찾아보고 알려달라고한다.
겸손하게 별의 인도받다. 왕족과 왕국에 교제하며 인도를 놓치다.
4.경배가 목적인 인생은 끝까지 지키신다.
9절. 한번 인도를 놓쳐도 다시 하나님은 지켜주신다.
곧장갈수있는 길을 헤롯을 통해 돌아가게 하시다.
여러경험을 통해가시게 하시는것이 있다.
핍박받아도 진짜왕이신 주님이 인도하신것을 봐야하고 포기치 않으신다.
허나 알고 짓는 죄는 다르다.
내옆에 아픔따라온. 내별따라 왔는데 머물러섰다. 아기예수앞에 섰다. 방황이 끝나다. 머물러서 기뻐하고 기뻐하다. 헤롯과 잠시 교제했지만. 끝까지 지키시는 하나님의 사랑이다. 겉이 아닌 본질로 평가하게 된다.
11절. 동방박사는 아기예수보고 예물을 드리다. 아기께 경배하고.
***방문의 목적은 방문하고 예물드리는것. 경배하는 것이 성탄의 목적이다.***
초라한 마구간 아기예수보고 경배하다.
내옆에 힘든사람을 기뻐하는 것이 경배다. 경배의 태도다.
진정한경배는 헌신 정성담긴 예물이다.
예물의 내마음. 내헌신이 담겼느냐가 중요하다.
우린 많을 걸받았지만. 경배가 없다.
5. 다른길로 가야한다.
12절 옛사람 아닌 세사람의 길로가야한다.
헤롯이 명한길은 죽음의길. 자기에게 오라고한길. 거절하기 쉽지 않다.
성탄의 목적은 다른 길로가라. 인생목적이 거룩일때 쉬워진다.
고난의 때에 오시고. 경배대상을 알게되다.
경배는 손이가고 마음이 가는 헌신이다.
인생은 예수님 경배하기위해 사는것이다.
헤롯에게 가지말고 다를 길로가길 원한다.
#나눔#
#65279; 헤롯과 같은 나에게 광명한 천사는 누구인가?
긴박한 상황과 핍박속에서 복음이 잘 들어온다.
절대치의 고난과 예수님을 붙잡는 순간은?
#기도제목#
#65279;
경민. 가족구원과 현 상황에서 겸손해지길. 아버지의 건강.
성진. 교회 잘나오길. 자기중심적인 삶아닌 이타적 삶되길.
아람. 회사에서 성과내길. 진정한 마음으로 헌신하길. 사람을 통해 기회의 문이 열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