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5_김양재목사님_경배_마21-12
[성승완 목사님 광고]
고난의 때에, 그 예수님을 경배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정말 헤롯같은 아들 때문에 집사님이 대구에서 올라오셔서 목자까지 하시는 것 같습니다. 우리 옆에 분들에게 그렇게 한 번 이야기하겠습니다. '오늘을 잘 버팁시다.' 성탄절이니까. 오른손을 들고, '메리 크리스마스.' 송구영신예배는 각 마을별로 날짜를 정해서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담임 목사님께서 우리 성도님들의 기도로 2차 항암을 주관하셨습니다. 몸무게도 안 빠지셨고, 백혈구 수치도 줄어들지 않았고. 계속해서 기도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영상. 예수님께서 나에게 오실 수 밖에 없는 이유 때문에 은혜받고 정한 인생이 되는 우리들 성도님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일예배 설교]
요번에 대선에서도 51% 지지를 받으면 훌륭하고 48% 받으면. 훌륭하지 않은 지도자가 아닙니다. 막대한 부담을 지웁니다. 사무엘상 8장을 보면. 이방인들에겐 왕이 있는데 자기네들에겐 왕이 없다면서 불평하면서. 얘, 내가 너희 왕인데 어찌 인간의 왕을 구할 수가 있니? 만약에 사람을 왕으로 구하게 되면 어떤 폐단이 있는지 다음과 같이 말씀해주셨어요. 11-18절. 만일 사람을 왕으로 세우면 너희는 이렇게 많은 희생과 댓가를 치루어야 한다는 거에요! 국민들이 치뤄야 하는 비용은 너무나 엄청납니다. 그렇게 세금을 내고 몸으로 국방을 위해 헌신해도 돌아오는 현실은 너무도 미미한 거에요. 제 평생 이렇게 살아보니까. 맨날 대통령 뽑고 나면 몇 달 뒤 서부터 욕하기 시작할 거에요. 누구도 완전한 지도자가 없는 거에요. 그래도 역사상 가장 훌륭한 지도자를 꼽으라면 링컨인데. 예수 씨가 있는 사람이잖아요. 하나님께선 진정으로 경배할 왕을 우리에게 주셨어요. 성탄의 의미. 예수님은 경배받으시기 위해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매스의 복합어. 그리스도의 축제를 의미해요. 세월이 흘러서 그리스도가 없는 축제가 판을 치기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성탄을 맞는 바른 태도인지를 살펴보겠습니다. 제가 왜 마태복음을 하는지 설명을 안 했지요? 오늘 큐티인에 나오는 본문이. 문자 그대로. 성탄, 절의 예수님 설교를 하기로 한 것입니다.
1. 고난의 때에 경배할 왕이신 예수님이 오시는 것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1절
예수님은 헤롯 왕 때에 찬송의 떡집이라고 하는 유대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셨어요. 유명한 폭군이었어요. 유명한 분봉왕으로 취임했는데. 로마에 뇌물을 주고 왕위를 얻었기 때문에 늘 열등감이 있어요? 자기 왕위를 찬탈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근친상간으로 열 명의 아내를 두었고. 자식들도 서슴지 않고 살해하는 아주 무서운 인간이었어요. 얼마나 잔인한지. 보고 있는 가운데에서 창자를 잘근잘근 써는 것을 옆에 있는 무슬렘 식구들에게 보인 거죠. 워낙 대단하신 분이 너무 대단한 얘기를 평이체로 하니까 여러분이 대단한 줄 모르는 거죠. 그러니까 정치를 잘한다고 좋은 왕이 아닙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뽑을 때는. 항상 이제 예수 씨를 생각해야 한다고 얘기를 하잖아요? 예수님 한 사람 죽일려고 모든 왕을 죽인 거에요.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헤롯이 아주 자손들까지 저주를 받았어요. 세례요한을 목베어, 사도요한을 죽이고, 자신은 충이 먹어 죽는, 사도바울을 심문하는 불행한 사람들이 되었어요. 모두 헤롯 가문의 핍박을 받았고 다들 거기에 죽임을 당했어요. 사단은 모든 권세와 권력과 모든 것을 가졌지만 바로 헤롯과 같이 영원토록 저주를. 가장 무섭게 핍박하던 그 시절에 탄생해서, 로마가 압제하던 시절에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어요. 가장 힘든 시기에 가장 위험한 영혼 구원의 사역. 그러면 우린 이제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에요. 헤롯 같은 남편, 아버지, 자식이 없으면 얼마나 예수를 잘 믿을텐데. 아니 뭐 그런 헤롯을 두셔서. 모든 것이 안정적인데 예수가 잘 들어갈 것 같지만은. 편안할 때 보다는 전무후무한 환난 때 예수가 들어가시는 거에요. 이 전무후무한 환난 때 예수가 스펀지처럼 빨려들어가는 거에요. 힘들수록 정말 왕이~신 하나님을 경배하게 되는 거에요. 정말 내가 그 아래 들어가야 되겠다. 의지할 것 하나도 없이. 경배할 왕이, 예수님이 내 인생에 들어오시는 거에요. 룻기 때도 흉년의 때에 말씀이 들렸고, 여기도 환난의 때에! 그러니까 예수님이 여러분이 얼마나 힘든지 잘 알고 계십니다.
2. 경배는 헌신입니다.
2절
동방박사(東方博士)는 영어로는 와이즈맨, 헬라어로는 마기족(Magus 복수: magi). 헤롯을 죽이려고 하는. 헤롯은 이 죽이려고 하는 예수를 이제 경배하러 왔다는 거에요. 이방의 나라에서 온 박사들만이, 유대의 왕이신 예수님을 찾아나선 것입니다. 저는요. 전문가들은 쪼끔만 겸손하면 하나님이 크게 쓰십니다. 근데 이 전문가들이 쪼끔만 겸손한 걸 못합니다. 아우~ 웃겨. 그래가지고 사단의 밥이 되는 경우가 있어요. 바로 이 지혜가 겸손입니다. 하나님은 일반 은총을 참 겸손히 보십니다. 자기 일을 성실히 하는 사람이 별입니다. 경배가 목적인 인생을 이제 살아야 된다는 거에요. 별의 인도를 우리들은 환경의 인도로 보면 됩니다. 인도함을 이상한 데서 구하려고 하지 말고 말씀으로 생활예배 잘 인도함 받으면 되는 거에요. 바로 이것이 신앙생활이에요. 너무나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우리를 영원한 진노에서 건져내신 그분을 경배하는 것이 참된 성탄이라는 것입니다. 시간을 내고, 정말 예물을 가지고. 인색함이 없이 경배하러 오는 거에요. 폭발하는 성탄이 되길 바랍니다! 영광의 길, 십자가의 길이 있어요. 고난의 길. 그래도 가야만 하는 길입니다. 경배는 헌신을 수반하는 거에요. 목장이 바뀌면서. 아~ 나 이제 목장 바뀌면 안 나가. 아~ 나 이제 목자 안 해. 목장이라는 거, 목자라는 건 은사가 아니에요. 몸이 가서. 발이 가서. 진짜 목장은 사람을 살리는 헌신인 거에요. 듣지 않으면 안 되는 거에요. 내가 어마어마한 핍박과 고초를 겪지 않으면 사람을 섬기지 못하는 거에요. 고난도 감수하고. 인류역사의 가장 큰 빅뉴스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헤롯처럼 잘 먹고 잘 살려고 하면 예수를 죽이려고 하잖아요. 여러분도 잘 먹고 잘 살면 예수가 아주 지겨워요.
3. 세상은 경배의 대상을 모릅니다.
3절
죄란 무엇입니까? 아기에게 경배하지 않는 거에요. 죄를 모르니까. 어디에서 소동을 해야 되는지, 안 해야 되는지 몰라요. 근데. 이상하죠? 내가 너무나 편안하게 잘해도. 예수 믿는다고 그러면 나한테 잘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말도 못하게 핍박하기 시작하는 거에요. 이상하게 자기 자리를 위협한다고 생각한다는 거에요.
4절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뇨?
5절
그러니까 이제. 그, 유대인들의 서기관과 제사장들은 너무도 정확하게. 미리 옛날서부터. 성경에 써 있습니다. 정확하게 알고 있었어요. 미가서 5장 2절.
6절
예수님이 나오시기 때문에 작지 아니하다. 미가서에서는 가장 작은 고을이라고 얘기를 했으니까. 예수님이 나에게 임하시면 나는 가장 작은 사람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해가 되세요, 이제? 이론으로는 예수님이 베들레헴에 오시는지 알아요. 이 사람들은 경배가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삶으로 사는 사람들에게는 관심이 없고. 막상 대선의 주인이신 예수님이 탄생하셨는데 아무도 예수님 경배에 관심이 없는 거에요. 백화점마다 바겐세일을 해서 자기의 이익을 챙기려고 그러고. 아이 드리밍 오브 크리스마스. 부르짖으면서 눈물을 흘리는데. 어느 누구 하나도. 예수님이 오셨다는 성탄의 메세지를 전하는 사람은 없는 거에요. 여전히 가난한 건 악이고, 부자는 선이고. 옳고 그름이 난무하면서. 예수가 그리스도다! 이 얘기를 절대 하면 안 돼! 그 얘기만 하면 기독교는 개독교래요. 예수는 그리스도에요! 예수는 그리스도에요! 이 성탄의 의미를 아시란 말입니다.
7-8절
그러니 헤롯이 동방박사들한테. 이러면은 동방박사들이 어떻게 분별하겠습니까? 박사들은 이방인 출신자들이에요. 헤롯과 대제사장 출신자들은 전문가잖아요? 근데 전문가가 자세히 찾아보고 알려달라고 그러니까 얼마나 겸손해보여요? 그냥 물어보고. 인도를 딱 놓쳐버렸어요. 그러니까 겸손하게 변해 인도 받다가, 왕족 만나고, 대단한 사람 만나면. 나 같은 게 뭘 알어. 저 사람이 잘 알지. 여러분들이 쓸데없이 왕궁에서 대단한 지도자들과 교제하면서. 정작 화를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근데 이 사람들은 알고 그런 것이 아니에요. 모르고. 거기가 메시아의 본산지니까. 예수님이 죽게 생겼잖아요?
4. 경배가 목적인 인생은 하나님이 끝까지 지키십니다.왜? 경배가 목적인 인생이 싫어요? ㅋ
9절
오직 경배가 목적인 인생은 한 번 놓쳤어도. 내가 맨 처음 예수를 믿었는데 어떻게 분별합니까? 다 놓칩니다. 얼마나 왕궁에 머물고 싶었겠어요? 하나님께서는 택한, 참 인생이. 경배가 목적이 되게 하는 인생은 헤롯의 사주를 받아도 정확하게 목적지에 가게 하시는 거에요. 왜 이렇게 헤롯의 인도를 받아서 가시게 하냐는 말이에요. 곧장 믿었어도 될 것을. 세상의 권세를 경험하고. 진짜 왕과 까짜 왕을 비교하라고. 근데 어떤 사람은. 그냥. 그래가지구. 인제. 정말 헤롯왕에게, 목사한테, 장로한테 속아서. 사업할 때도, 결혼할 때도 속아서. 그러면서 난 예수 안 믿어. 나는 누구한테 속아서 안 믿고. 이러는데. 그때마다 안 믿을 이유가 너무 많았는데. 하나님께서 여까지 인도해주셔서 이 자리까지 왔어요! 이단으로도 가고, 삼단으로도 갔을텐데. 진짜 왕이 어떻게 처리하시는가를 보여야 하기 때문에. 우리에게 일어나는 사건이 실수일지라도, 하나님께서는 택한 자에게. 그러나 알고 짓는 죄는 하나님께서 용서하시지 않는 것 같아요. 알고 짓는 죄.
10절
여러분들 내가 인도한 사람이 예수님 만나면 가장 기쁘잖아요? 우리가 지금 별 따라 여기까지 왔어요.
적용
내 옆의 식구. 아프다 라고 해서 여까지 왔어요. 내 별 따라, 내 아픔 따라, 내 식구 따라. 왔어요. 그런데 드디어 그 별이 방황을 끝내고 아기 예수님 와서 섰어요. 좋은 교회 와서 방황이 끝난다고 했잖아요. 끝났죠? 부모 형제 따라 섰어요. 보고 기뻐하고. 가장 크게 기뻐하고. 대단한 신분의 사람과 잠시 교제하다가. 시간이 좀 지체됐지만. 이 초라해보이지만 예수님을 알아본 거에요. 내가 예수님을 알아본 것이 끝까지 지키시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겉으로 보이는 거 가지고 평가한다는 게 아니고 본질을 가지고 평가한다는 거죠.
11절
2절에 유대인의 왕으로 나신 이가 뉘뇨? 이 사람들의 목적은 그거에요. 동방박사들의 성탄 방문의 목적은. 왕께 경배하고 예물을. 보배합을 열어 예물로 드리는 겁니다. 왕께 경배하고 예물을 드리는 것이 이 성탄의 목적인 거에요. 왕께 경배하고 예물을 드리는 것이 성탄의 목적이에요. 얼마나 초라합니까. 보통은 왔으면 부모에게, 요셉과 마리아에게 인사를 할텐데. 아무 기적도 보여준 것이 없는데. 교황처럼 멋있는 사제복도 안 입었는데. 그 아기 예수님께 경배했어요. 사랑부. 그 아이들이 장애우인데. 정말 눈물이 났어요. 어떤 사람은 그 아픈 장애아이를 평생 돌봐야 되는 분들도 있잖아요. 지금 헤롯왕을 경배해야지, 그 아기예수님을. 그러니까 우리가 사람을 사귀어도 어려웠을 때 도와준 사람은 기억을 하잖아요. 몇 배로 몇 배로 꿔주고. 부자 언니는 그저 그렇게 되었다는. 목장에는 내 옆에 너무 힘든 사람들이 많아서. 그 사람들을 기뻐하는 것이 경배에요. 내가 내 앞의 힘든 사람들을 기뻐하는 것이 하나님이 나를 지키시는 사랑이에요. 경배에는 예물이 따르게 되어 있어요. 저는 정말 내놓을 것이 없어서. 예배를 드리는 것 자체가 본질을 보는 거라고 생각해요. 지역감정, 남녀차별이 얼마나 대단한데. 우리 나라가 예수님이 들어온지 얼마나 됐는데. 그래서 여러분들이 정말 초라한 이, 겉모습을 보지 아니하고. 이렇게 와서 예배를 드린다는. 황금은 왕께 드리는 최고의 선물로 예수님을 왕으로 인정하는 행위이고. 유황은 대제사장으로 인정하는. 몰약은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을 나타냄으로 우리의 구원자 되심을 증거하는 행위인 거에요. 성탄의 진정한 감격과 기쁨이 없는 이유는. 주님께 드릴 예물이 없는 거에요. 그 예물에 내 마음이 담겨져 있는지. 예물에 혼신이 담겨져 있느냐가. 마지못해 드리는 예물은 주님께 드리는 예물을 퇴색시키죠. 내가 돈이 없어서 어떤 사람은 1원도 안 하고. 이러시면 안 돼요. 정말 그것은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마음이 없어서에요. 많고 적은 게 문제가 아니지만은. 정말 무슨 적선하듯이.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받았어요. 아직도 맨날 뭐 주면 내가 드리겠다? 그러면 드릴 거 미리 드려보세요. 주실지, 안 주실지 한 번 시험해보시고! 내가 이 경배가 목적인 인생은 끝까~지 지키시는 거에요. 너무너무 그, 동양 철학을 잘한다는 사람을 어떻게 만날 경우가 있어서. 그분한테 예수님의 사주를 풀어보라고 얘기를 한 적이 있어요. 예수님은 진짜 처녀의 몸에서 나셔가지구. 요절하고. 총각으로 돌아가셨다. 이분이 인류의 메시야다. 그랬더니 그분이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 난생 처음 봤네. 우리가 그렇다구요. 여러분들은 맨날 뭘 주면 하겠대. 내가 이 모냥 이 꼴이다. 맨날 이 소리만 하고. 먼저 시간도 드려보시고, 돈도 드려보세요.
5. 다른 길로 가야 합니다.
12절
옛 사람의 길이 아닌 새 사람의 길로 가야 합니다. 내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서 가야 되는 길인 거에요. 너 돌아와, 너 돌아와~ 그랬잖아요? 아니, 일국의 대통령이 자기 만나러 돌아오라고 하는데. 내가 목적을 정한 인생은 사람이 시시. 그들은 왕궁이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딱 부러지는 적용을 하는 거에요. 아니, 이 직장이 주일에 나가지 말라는 거에요. 인터넷 예배만 드리면 돼. 온 식구가. 계속 주일성수를 안 해도 되는구나~ 가르치는 거에요. 최고의 직장은 최고인 거야. 교회는 나중에 가도 되는 거야. 니가 가서 알아보고. 가만히 알아보고. 만나거든 알려 죠오~ 그랬잖아요? 결혼할 때도 내가 예수님을 경배할 거야~ 내가 예수님을 잘 믿을 거야~ 다 이래요. 너는 예배를 타협하지 말라! 이런 얘기를 어디서 듣겠습니까? 이걸 어렸을 때부터 교육을 시켜야지. 그 말이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어요. 본래의 목적을 놓치면 눈이 황홀해가지고 충동구매를 해요. 상상할 수 없는 화려함. 아니, 헤롯성전도 기가 막히게 지어졌는데. 보석 캐 갈라고 돌 하나도 남지 않고. 오늘 성탄의 의미는 다른 길로 가라! 이거에요. 근데 다른 길로 유혹하는 게 너무나 많아. 인생의 목적이 정욕이 아니라 거룩일 때 너무나 쉬워지는 거에요. 헤롯에게로 돌아가지 말라? 기억하시죠? 다른 길로 가라는 거에요. 예수님을 만났는데 다른 길이 있다는 거에요. 내가 이제 황금 유황 몰약 드렸으면은 떠나란 거래요. 염려하지 말고 떠나란 거에요. 그 교계의 지도자들은 성경을 줄줄 외우는데 그 예수님에겐 관심이 없고. 동방박사들은 얼마나 적용을 잘하는지. 사람이 살아나고 기뻐하는 것은 관심이 없는 거에요. 목자가 아프다고 힘들다고 하는데. 다른 모임 아무리 관심가지고. 사람 얘기 제일 들어주는 게 이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요. 우리가 목장을 강조하다보니까. 지겨워서 내 악을 보게 되고. 힘들면 떠나기도 하고. 그래도 우린 목장 공동체인 거에요. 힘든 사람들은 들어주지 않으면 살아날 길이 없어요. 난 다른 건 나가겠는데 목장은 못 나가겠다? 그런 얘기는 나 믿음 없음~ 과 똑같은 거에요. 그래서 제가 동방박사처럼, 이 전문가가 예수님을 경배하는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세계최고의 암 전문의의 김유신 박사가 전하는 암과 믿음. 이 분이 인터뷰를 하면, 그 많은 매체들이 신앙얘기는 쏙 빼는 거에요. 일부러 이 신앙 얘기를 하려고 국민일보와 인터뷰를 했다는 거에요. 현대의학을 하는 의사로써 꺼내기 힘든 기적 얘기. 신앙인들이 암을 대하는 자세는 일반인들과 다르다고. 암환자 중 하나님을 믿는 분들은 죽고 사는 문제는 하나님 밖에 모른다는 믿음이 확고하다는 거에요. 신앙이 있는 사람은 암에 대한 저항력도 높다는 것이 이미 연구 결과로 증명되었답니다. 중보기도의 힘. 한 500명 정도 되는 교회 중보기도 팀. 암환자 본인은 모르게 기도했다는 거에요. 치료효과가 그냥 월등히 높았다는 거에요. 일반인들이 보면 그냥 신기한 일들이 너무 많다는 거에요. 인생에서 가장 가치있는 건 뭐라고 생각하는가? 예수님 경배하는 거다. 이 동방박사. 별 전문가, 암 전문가가 예수님 경배하는 것이 가장 가치있는 일이다! 라고 했습니다.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한가? 정말 예수님 경배해서 여러분들이 진짜 왕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뭔가 자기 위치를 자꾸 놓친다고 생각을 해. 진짜 살아가는 비결인데.
기도제목을 드리겠어요.
이 고난의 때에 경배할 왕이신 예수님이 오시게 된다는 거에요. 힘든 환경에서 예수님이 경배의 대상이. 분하고 원통해서 사람을 미워하지 말기를 바래요. 정말 희생의 댓가를 치뤄야. 목적을 알아야 되는 거에요. 예수님을 경배하기 위해서 살아야 돼요. 막 두렵고 무섭고 시기질투하고. 최고의 권세는 인내와 믿음이라고 그랬어. 성도의 인내와 믿음이 최고의 권세인 거에요. 헤롯에게로 돌아가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꼭 다른 길로 가시기를 바랍니다.
[부목자의 한줄요약]
전무후무한 환난때,말씀으로 생활예배 잘 인도함 받으면,다른 길이 있다.
[기도 제목]
표승범 부목자
1.어머니 오른손 타박상 통증이 없어지고 흉터 남지 않도록
2. 전무후무한 환난의 때에 말씀으로 생활예배 잘 인도함 받고 자기 일에 성실한 사람의 별과 같은 말을 따라 다른 길을 떠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