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예배 출석 : 편예은(96), 유민희(95), 오지원(94), 정민경(93), 박송이(91) - 5명
말씀요약)
만남 룻기 2:1-10 김양재목사님
만남은 떨리고 기대된다.
지나고나서 최악의 만남이라는 것이 많지만 최고의 만남이였다는 것은 드물다.
1. 최고의 만남은 은혜로 예정된 만남입니다(1절)
하나님과의 만남과 부모, 배우자와의 만남이 중요한데
하나님과의 만남이 되어야 부모, 배우자와의 만남이 최고의 만남이 된다.
하지만 인생이 그렇지 않다.
모두가 잘못만나서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
이세상에서 좋고 나쁘고는 없다.
룻이 감사의 선택와 어머니에 대해 충성을 했다.
믿음으로 떠나는 것 자체에 하나님께서 은혜를 부어주신다.
베들레헴에 은혜로 준비되고 예정된 보아스가 있다(2절)
보아스는 신앙적으로 도덕적으로 물질적으로 힘이 있다.
엘리멜렉은 베들레헴에 흉년이 들어 떠났지만 보아스는 흉년때 떠나지 않았다.
고난을 겪고 더 힘이 있는 사람이 되었다.
보아스의 어머니는 여리고 기생 라합이다.
만남은 인생의 문제이다.
내 육신은 엘리멜렉을 만나고 싶지만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의 땅에서 지키고 있는 보이스를 만나게해달라고 기도해야한다.
적용질문) 흉년에 때에 모압으로 떠나는 엘리멜렉을 선택할 것인가?
믿음의 땅에 머물러 있는 보아스를 선택할 것인가?
2. 소중한 만남의 태도가 필요합니다.
삶에서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를 가져야한다.
아무것도 나올 것이 없는 시어머니 나오미이다.
그런 시어머니를 소중히 여기는 룻이다.
믿음의 선택을 하고 왔는데 이삭을 주워야했다.
이삭을 줍는 것은 막노동이고 구걸이다.
형편없는 어머니를 예수가치관으로 섬긴 룻이다.
사람을 객관적으로 보려면 나한테가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대하는지 보아야한다(4-5절)
가난한 사람과 이삭줍는 사람을 소중히 대하는 보아스이다.
룻기의 주제는 영적 기업무르기이다.
보아스가 어느 소녀냐라고 물어본 것은 믿는 사람인지 물어본 것이다.
룻은 이방여인이다. 당시 개보다 못한 사람이다.
자기가 마음대로 이삭을 주워도 되는데 사환에게 인격적으로 대하며 이삭을 주워도 되는지 물어본다(6-7절)
룻과 보아스가 만나는데 사환이 절대적 역할을 했다.
내가 만나고 있는 사람을 소중히 대해야한다.
여러 가지 만남중에 마음에 들 수 있는 만남이 있고 마음에 안들수도 있다.
아내와 남편과 자식과 목장식구들 모두 하나님께서 만나게 해주신 만남이다.
내 감정대로 차별하면 안된다.
은인과 원수 모두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것이다.
우연은 없다. 재수 없어서 만난 것이 아니다.
우연한 만남이 룻에게 최고의 만남이 되었다(3절)
우연 속 하나님의 섭리가 숨어있다.
내가 골랐으니 원수라고 하면 안된다.
하나님이 내게 뜻이 있어 그 사람을 보내주셨다.
그 만남에 물을 주며 가꾸어야지 버리면 안된다.
버리면 후회할 일 밖에 없다.
3. 천국 공동체의 만남이 절대적입니다(8-9절)
보아스의 밭은 천국 공둥체이다. 떠나지말라한다.
사단이 건드리지 않도록 보호해주겠다고 한다.
천국공동체에서 보아스가 나누어줄것만 있는 사람이다(10절)
노총각 보아스가 룻이 이뻐서 이러는 것이 아니다.
구속사로 보아야한다.
믿음을 보고 은혜를 베풀었다.
나오미는 모두 잃고 많은 대가를 치르고나서야 룻 하나를 건졌다.
영적동반자 룻을 만난 것은 축복이다.
영적대화가 되었고 영적 동반자가 되었다.
환란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사람이 모인 우리들교회 공동체가 되었다.
텅비어 하나님의 건물로 지어질 사람이다.
텅빈 룻이 축복이다.
기도제목)
유민희(95)
- 알바 잘하고 학교 종강이 다가오는데 마무리 잘할 수 있도록
- 삶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 컴퓨터 자격증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오지원(94)
- 네팔 갈 준비 조급해하지 않고 준비해서 갈 수 있도록
- 이미 만난 사람과 만나는 사람들에게 재지 않고 소중히 대할 수 있도록
- 작은 일에 충성하고 순종할 수 있도록
정민경(93)
- 큐티와 생활예배 드릴 수 있도록
- 만나는 사람들에게 소중히 대할 수 있도록
- 관계를 하나님께 맡기고 내 죄보면서 갈 수 있도록
박송이(91)
- 직장에서 질서에 순종하고 바쁘지만 맡은 역할에 잘 할 수 있도록
- 체력이 약한데 건강관리 잘 할 수 있도록
- 모든 만남을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