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11.27 목장 보고서
목장 소식
-오래간만에 새롬이가 목장에 나왔습니다. ^^
-은혜는 과제로 인해 나눔 참석 하지 못했지만, 기다리고 있을께..^^
목장 기도제목
한나- 1. 12/1일부터 직장 출근하게 되는데 잘 적응하고 잘 적용하며 갈 수 있길
2. 말씀 깊게 볼 수 있길
3. 건강 관리 (무릎치료/ 면역력 떨어지며 오게 된 백혈구 수치의 정상화)~ 꼼꼼히 하며 운동 꾸준히 하기
4. 가족에 대해 긍휼히 여기는 마음 생길 수 있도록
5. 목장 식구들 위해 기도
6. 믿음의 성숙
혜지- 1. 새로 옮긴 직장 감사로 성실히 근퇴 잘할 수 있길
2. 관계의 문제들 회피가 아닌 적용할 수 있게
3. 가족 (영육간의 건강)
수라 - 1. 묵묵히 말씀으로 이삭을 잘 주으며 하나님이 주시는 때를 인내로 잘 기다릴 수 있도록
2. 모든 관계와 상황을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3. 가족 구원을 위해 꾸준히 기도할 수 있도록
4. 진로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5. 영육간의 건강
지혜- 1. 항상 기뻐하며,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의 여호와를 인정하라!
2. 내 위치 ( 물고기 뱃속)에서 여호와을 외치며 차분히 생각하기
3. 윗 사람의 위치에서 포용력 있게 팀원들을 진심 (구원의 관점) 으로 사랑하며 관계 맺기
4. 가족들과의 관계도 세심히 챙기기
주하 - 1. 하나님과의 관계가 잘 맺어질 수 있도록
2. 동생과 주변 관계에 대해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3. 몸과 마음의 건강
은혜 - 1. 아빠 목요일에 들어오시는데 오고가는 길 지켜주시길
2.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십일조 할 수 있게
3. 오피스텔 계약할 예정, 전입신고 할 수 있는 조건으로 체결될 수 있도록
4. 상욱이와의 관계 잘 해결되도록
5. 예배를 소망하는 마음 품을 수 있도록
새롬 - 1. 나를 죽음에서 건지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갈 수 있도록
2. 예배가 회복되고 주님과의 첫사랑이 회복 되도록
3. 면접 붙고 안 붙고를 떠나서 주님의 계획 묻고 가며 내가 원하는 떼부리는 기도가 아닌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에 초점 두고 기도할 수 있도록
4. 최소한의 생활 할 수 있도록 여건 마련해 주시길
5. 혼전순결 잘 지키고 불신교제 하지 않도록
6. 신교제 신결홀
7. 건강
8. 가족 -부모님과 남동생 주님이 눈동자처럼 돌보아주시길
9. 담임목사님 항암치료 잘 받으시도록
10. 사역자님과 소그룹 리더 혜지언니, 부목자 지혜언니, 한나언니 가운데 함께 하시고 우리 목장 가운데 함께 하시길. 교회 주일 학교 가운데도 주님이 교장되어 주시길
11. 나라가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12. 타국에 계신 선교사님 가운데 함께 하시길...
설교 요약
만남 (룻 2:1-10)
1. 은혜로 예정된 만남
-만남 중에는 하나님과의 만남, 부모님과의 만남, 배우자의 만남이 중요하다.
-하나님과의 만남이 있어야 배우자의 만남도 있다.
모압 여인 룻이 하나님을 만나고 나서 불모지 (믿음으로 떠나는 것) 자체가 하나님이 기름 부으시는 것이라고 하신다.
보아스는 힘있고 물질적으로 풍성하고 그런 사람이었지만, 흉년의 때에 많은 고난을 받고 계속 기다렸더니 기도 때문에 풍년의 복을 받았다.
겸손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보아스가 잘 훈련 받은 것이었다.
흉년, 풍년에도 말씀을 잘 붙들고 있는 것이 필요하다. 은혜로 최고의 만남을 준비해야 한다. (내 믿음의 분량 만큼만 주신다. )
2. 소중한 만남의 태도가 필요하다.
탁월한 여자, 탁월한 남자가 삶에서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필요하다.
2절) 룻은 환경을 소중히 여겼다.
룻이 나오미를 너무 소중히 여겼고 그러나 이삭을 주으며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했고, 이삭 줍는 과정에 보아스를 만나게 되었다.
어머니의 하나님이 내 하나님이 되었다. (모압 여인 룻이 베둘레험의 여인 나오미 에게서 천국의 가치관을 배웠다. )
룻은 이방여인이었지만, 나오미를 통해 은혜를 입었다. ( 말 하나 하나가 최고의 만남을 만나는 비결이 된다.)
룻과 나오미는 고부간이었지만, 상대적인 가치를 버리고 효의 절대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이삭을 주으러 간 것이다. (룻은 그런 형편없는 나오미를 잘 따랐다.)
4-5절) 보아스도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다.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대하는지 보면 상대방을 알 수 있다고 한다.
아무렇지 않은 만남은 없고 정말로 만남을 소중히 여겨야 하고 늘 깨어있어야 한다.
사환(종)도 너무 소중히 여겼다. 보아스와 룻을 만나게 하는 중매자의 역할을 하였다. 밑에 있는 사람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자기 하찮은 일을 잘하고 있을 때, 소문을 듣고 만남을 해주신다.
여러 만남 속에 마음에 드는 사람, 안 드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룻은 시어머니 나오미를 소중히 여겼기에 최고의 만남을 주신 것이다.)
우연의 만남이 최고의 만남이 되었다. ( 룻의 입장에서는 우연한 만남이지만,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우연이 아니다.)
우연 속에는 하나님의 섭리가 숨겨져 있는 것이다. 우연은 없고 하나님이 나에게 뜻이 있어서 보내주신 사람이다.
내가 싫어서 버리면 정말로 후회할 일이 생긴다.
나에게 맡겨주신 식구들을 잘 품고 가야 한다.
자기의 부족을 볼 수 있는 것이 최악의 만남이 최고의 만남이 되게 되는 것이다.
룻처럼 자기 유익에 따라 변하는 것이 아니라 잘 지키고 있어야 한다.
3. 천국 공동체의 만남이 절대적이다.
공동체를 떠나서는 안된다. 이 밭을 떠나서는 도와줄 수가 없다.
10절) 천국 공동체에서 보아스는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다.
그의 믿음을 보고 은혜를 베푼 것이다.
많은 제물을 잃고 갖은 흉년을 다 겪고 나오미 평생에 룻 하나를 건졌다. (영적 동반자를 만나는 것이다.)
내 인생의 것이 텅 비어서 있는 것-그것을 하나님으로 채워야 한다. (나오미와 룻처럼 하나님이 지어질 여지가 있어야 한다. 룻은 나오미를 만나서 영적 가치관을 갖게 되고 육적으로도 보아스 (배우자)도 만나게 된다. -> 최고의 만남을 바뀌는 것이다.
최선을 다해서 상대방을 소중히 여길 때 최고의 만남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