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약하여서
본문에 사울의 집은 점점 약하여 지고 다윗은 점점 강해지고 있지만 다윗의 결정적인 약점은 없어지지 않고 있었다
다윗은 뭐든지 강한줄로만 알았지만 그렇지 않다
그렇기에 그 은혜가 있는것이 아닌가 싶다
1. 다윗은 약하여서 기회주의를 넘어서지 못했다
할말이 없는 인생이지만 인내했기 때문이다
전쟁은 어디서나 힘들다 피비린내가 난다
전쟁에서 승리했지만 끝없이 다윗왕가를 괴롭혔다
성도들에게는 끝임없는 사단의 공격이 이뤄지고 있다
온 이스라엘의 군대장관이 되고자 치밀하게 계획을 짠 아브넬이 모략을 준비했다
아브넬은 하나님이 다윗에게 왕권을 준것을 알고 있다
분별이 안되는 사울은 아브넬을 끊임없이 끼고 돌았다
아브넬은 사울에게 충성을 다한것 같지만 사랑으로만 했다
지식을 행하는 것이 지혜이다
이세상에 모든 지식이 가득해도 자기자신을 못보는 것은 아쉽다
아브넬의 뜻을 받아드린것은 다윗의 약함이다
단순히 뜻을 받아드리기 위해서는 여자를 데리고 오지 말았어야 했다
다윗에게 무서운 사울이 죽었기 때문에 이젠 약점인 여자를 취하는데 거침이 없다
아브넬의 여기저기 붙는 기회주의를 똑같이 다윗도 기회주의로 여기고 있다
아브넬이 나쁘다고 보지만 가만히 나와 견주어 보면 내가 그와 다를바가 없다
아브넬은 이세상의 성공이 목적인 사람이다
이렇게 성공지향적인 아브넬은 죽이셨는데 목사님은 아직 살리신것을 은혜가 가득하다
나의 기회주의는 어디까지 인가?
2. 다윗이 약하여서 신복의 배반을 처리하지 못하였다
평안히 갔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다
다윗이 평안을 보장해 주지 못했다 다윗이 보장하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안에 들어갔을때 보장되는 것이다
아브넬이 요압과 다윗을 이간질하는말을 하고 있다
요압에게 아브넬이 와서 말하는것이 욕하지 않으며 뒤집어지는 말을 했다
요압은 아브넬이 왕을 속이기 위해 왔다고 말하였는데 다윗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다윗은 아브넬의 말을 믿어야 하는게 맞다
그리고 요압은 그 수많은 전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다윗을 구속사적으로 보지 못하고 있다
오직 좋은사람은 좋은사람, 그리고 나쁜 사람은 나쁜사람일 뿐이다
다윗과 친척인 요압은 원한이 컸기에 아브넬을 #51922;아가서 자기동생을 죽인것과 마찬가지로 배를 찔러 죽였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에 이런사람들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내 주변에서의 신복을 이렇게 분별할수 있겠는가?
그렇지만 기가막히지만 이런 요압을 버릴수가 없다
다윗은 결국 요압과 같이 가야 한다
한 사람의 원한이 나라를 망하게 할수 있다
내가 할수 있는것이 없기에 우리는 늘 기도해야 한다
뭐든지 우연히라고 생각하지말아라 하나님의 시간이다
요압이 아브넬을 죽였다는것을 들은 다윗은 자기는 이 죽임과 무관하다고 말하고 있다
아무말하지 못하면서 요압을 저주했다
하나님이 사울을 그랬던것 처럼 아브넬도 처리해주실텐데 그걸 믿지못한것에 대해 바른 저주를 했다
그러나 다윗도 요압을 칠수 없는게 필요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요압은 다윗에게 한마디도 안하고 지내다가 자리가 걸려있다보니 이렇게 달라진다
그렇다고 어떻게 다윗은 아브넬이 죽었다고 슬퍼하겠는가?
요압은 다윗의 신복이기에 그동안 모든 다윗의 원수를 다 처리해 주었다 이러니 점점더 무서워졌다
아브넬을 죽인것은 요압 혼자가 아니라 아비새가 같이 합류해서 처리하였다
그동안 그렇게 수도없이 많은 사건들을 함께 광야에서 지냈는데 모른다
요압은 구속사를 알지도 못하면서 다윗의 마음을 꽤뚫어보는게 정말로 무서운 것이다
우리에게 시험이 계속 오는것은 하나님의 귀하게 여기기 때문이다
신복으로 몇십년동안 요압은 깨닫지 못했다
옆에서 돕는것 같아도 돕지 멋하는 사람이 있고
옆에서 돕지 못하는것 같아도 날 돕는 사람이 있다
3. 내가 약하여서 너무 어렵다고 고백했다
이스라엘은 등을 돌리게 되었다
다윗을 통일을 해야하는데 위기가 왔다 하지만 다윗은 위기때 강하다
다윗은 아브넬의 상을 따라가며 애가를 불렀다
다윗은 자기 스스로 통제못하는 요압과 아비새를 견제하기 위해 아브넬이 있길 바랬으나 하나님은 그것도 막으셨다
다윗은 너무 어렵다고 고백을 하였다
아브넬과 요압은 자기자리 때문에 이랬지만 다윗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행했다
사울을 위해 울고 아브넬을 위해 울고 이렇게 하는게 바로 회복되는 것이다
백성에게 기도를 알려주고 애가를 알려주고 하는것이 회복의 길이다 리더는 책임을 져야 한다
이후에는 백성이 기뻐했다는 말이 나온것은 설득을 했다는 것이다
다윗은 최종 내가 너무 약하여서 다루기가 어려웠다는 사실을 고백하였다
스루야의 아들들인 요압과 아비새와 다윗은 힘든 처지끼리 모여서 서로 의지가 된것 같지만 결국 커서 이렇게 무서운 사람이 되어 있었다
다윗의 약함의 고백을 이스라엘은 기뻐했지만 요압은 무서워 하였다
성경의 저주가 얼마나 무서운것인데 요압은 그것이 저주로 들리지 않는다
다윗은 일관성있게 사랑하였다
우리의 삶에서 구원때문에 살고 죽는것을 시험하는 것이 하나님이다
질서에 우선순위가 기름부은자이다
원칙을 지키자 하지만 그것은 하나님이 아니면 될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