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예배 출석 : 편예은(96), 남궁의정(96), 유민희(95), 오지원(94), 정민경(93), 박송이(91) - 6명
내가 오늘 약하여서 (사무엘하3:21-39) 김양재 목사님
다윗이 강해져갔지만 치명적인 약점이 드러난다.
사울이 없어지니 전챙을 치르면서 여자들을 얻는다.
다윗이 훌륭하다 생각하지만 약한 모습이 있는데 십자가의 은혜가 필요하다.
1. 기회주의를 넘어서지 못하였다.
언약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인내가 필요하다.
사울은 아첨하는 아브넬을 끼고 돌았다.
자신을 배반할 아브넬을 모르고 죽었다.
자신이 믿지않아야할 사람을 죽을때까지 믿는다.
아브넬은 사울의 첩을 범했고 아들을 무시했다. 충신이 아니다.
아브넬을 받아들인 것은 다윗의 약함이다.
나에게 유익이 있겠다 생각하면 선택한다.
믿음 좋아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약해서 한 결정이다.
은혜가 아니면 절대 설 수 없다.
적용질문) 나의 기회주의는 어디까지인가?
2. 신복의 배반을 처리하지 않았다.
아브넬에게 평안히 가라고 했지만 금방 죽게 된다.
다윗이 평안을 보장하지 못했다.
하나님만이 평안을 주신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신복인 요압에게 원수인 아브넬이 평안히 갔다는 것은 뒤집어질 일이다.
아브넬이 배반할 것을 알지만 나라 피를 묻히지 않고
아내 미갈을 데려왔기에 이 문제에선 아브넬을 믿어야한다.
요압에겐 구속사를 깨닫지 못한다.
나쁜놈은 나쁜놈이다.
아브넬과 다윗이 원수였지만 지금은 영적 교제를 하고 있다.
요압은 자신의 동생을 죽인 아브넬을 죽인다.
요압의 식구가 도움이 안되는 일을 한다.
예수님을 믿으며 인간론을 배워야한다.
악한 줄 알면서도 같이가야하는 요압을 버릴 수 없다.
내 옆에 충신이 있어보여도 하나님께 기도해야한다.
아브넬이 죽은 것도 우연이 아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시간을 모르기에 겸손해야한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다윗이 요압을 저주한다.
요압이 하나님을 못믿고 원수를 갚았다.
내가 원수 갚으면 나의 모든 사연이 끊어지지 않고 내려간다.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예수님의 피로 새 사람이 될 수 있다.
다윗은 요압이 편하지 않고 무섭다.
요압이 나라와 다윗 왕을 생각해서 아브넬을 죽인 것이 아니다.
요압이 자기자리가 걸리니 달라진다.
권세와 자리 때문에 목적이 있기에 잘했다.
요압은 다윗이 이해가 안된다.
아브넬 애가를 부르는 것이 구속사이다.
인간관계에서 힘든 것이 없다면 내가 요압이고 아브넬이다.
힘든 사연이 온 것은 특별히 생각하시는 것이다.
돈 없고 바람폈을 때 하나되는 것이 진짜이다.
돈이 있고 바람을 피지 않았을때는 하나되는 것이 당연하다.
머리로 하는 사람이 요압이다.
신복으로 몇십년을 다윗과 같이 있어도 알지못한다.
적용 질문) 가장 가까운 사람이 뒷통수를 친 일이 있는가?
3. 내가 약하여서 어렵다고 고백해야 한다.
통일왕국을 만들어야하는데 최고의 위기가 왔다.
위기에 강한 다윗이다.
아브넬을 위해 애가를 부르는 다윗이다.
자기 왕관 때문이아니라 나라를 위해서이다.
하나님 오늘 내가 약하여 어렵습니다라고 약점을 드러낸다.
이것이 다윗의 강함이다.
끝까지 기름부음 받은 사울을 위하고 기름부은 자를 내 손으로 죽이지 않았다.
애가 이렇게 부르는거야하고 알려준다.
부하가 잘못했어도 책임은 다윗이 진다.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없는 요압이 다윗보다 오래 산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하니 오늘이 어렵다.
내가 어렵다고 고백하는 것이 다윗의 강함이다.
이스라엘은 다윗의 공정함을 보았다.
요압을 저주했는데 하나님나라가 보이지않고 세상나라를 보니 저주가 저주로 들리지 않는 요압이다.
성경으로 저주해도 들리지 않는다.
구속사를 모르면서 다윗을 꽉 쥐고 있다.
구원 때문에 사랑하고 결혼하고 살고 죽어야한다.
기름부음은 질서의 우선순위이고 가정의 우선순위이다.
끝까지 일관적으로 사랑하는 것이 어렵기에 내가 약합니다라고 은혜로만 고백해야한다.
아브넬이 사라지고 요압이 실력자로 끝까지 다윗을 방해한다.
하나님나라에서 사단의 방해가 심하다.
은혜로만 설 수 있다.
예수님을 믿는 우리가 약하다.
말씀대로 기도해야한다.
예수님이 없다면 원칙을 지키는 것이 어렵다.
기도제목)
남궁의정(96)
- 건전한 기도할 수 있도록
- 엄마를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 아빠와 관계가 회복될 수 있도록
유민희(95)
- 컴퓨터 자격증 공부 잘 할 수 있도록
- 알바 잘하고 미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 생활 큐티할 수 있도록
오지원(94)
- 네팔가기전 비자발급과 신체검사 등 복잡한 준비과정에 하나님께서 함께해주시고 기도할 수 있도록
- 오늘 교회오신 아빠께 하나님의 시간에 구원이 이루어질 것을 믿고 아빠를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 네팔가기전 세달동안 말씀 안에서 세워지고 네팔에서도 좋은 공동체를 만날 수 있도록
정민경(93)
- 큐티와 생활예배 드릴 수 있도록
- 공부 포기하지 않고 청개구리 마음 갖지 않을 수 있도록
- 약함을 인정하고 내놓고 갈 수 있도록
박송이(91)
- 사건을 말씀으로 해석하고 갈 수 있도록
- 내 연약함을 잘 드러내고 큐티 깊게 묵상할 수 있도록
- 진로에 대해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