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원이형
스트레스에 취약한 편이다. 나는 노란 조명이 있는 까페서 혼자 있는 걸 좋아한다. 교회에서 기도하면서 울면서 해소되는 부분이 있다. 예전부터 가방을 너무 무겁게 메고 다녀서 허리가 아프다. 가방에 여러가지 책들 펜들 등 물건들을 많이 넣어가지고 다녔는데 이제는 꼭 필요한 것만 갖고 다닐려고 한다.
혁이형
오늘 설교가 잘 들리지는 않았다. 2주만에 본가를 갔다왔다. 양육 숙제를 다 하려고 한다. 돌아오는 주에 일대일 양육이 끝난다.
우영이형
대화하면서 상대방의 말에 맞추려는 게 있다. 좋게 좋게 가려고 하는 게 있다. 그래서 위험한 상황을 안 만들려고 한다. 그러다 보니 내 자신이 점점 없어지는 것 같더라.
원동훈
물탱크 청소, 컨테이너 하역 등 몸쓰는 알바를 하면서 지냈다. 이렇게 몸을 쓰다보니 오히려 기운이 조금씩 나는 것 같다. 내 체질은 몸쓰는 일을 해야되나 보다.
기도제목
도원이형
1. 양육교사를 통해 나 자신을 구체적으로 알기
2. 문제를 정확하게 인식하고보고 그것을 통해 주님 안에서 해결책 찾고 주님 보기
3. 부목자 동훈이의 삶의 의욕 찾기
4. 주님의 인도하심과 축복
세진이형
1. 신교제
2. 피로 회복
3. 일대일 양육 3주 남았는데 더 진심으로 잘 해줄 수 있게
우영이형
1. 신결혼
2. 일대일 양육 끝까지 숙제 잘하고 많은 성장을 이루고 잘 마칠 수 있도록
3. 목요일 건강검진 받고서 결과가 건강하게 나올 수 있도록
원동훈
1. 삶에 대한 의욕이 생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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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남은 한 주도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