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쁘게 받으심이 되도록
1. 여호와께서 기쁘게 받으시는 예물은 구별된 마음으로 가장 귀한 것을 드리는 것입니다.
흠없는 수컷은 목축 사회에서 귀한 것이었다.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것을 각뜰때 아픔이 있었다. 제사바치는 재물은 자기 자신이었다. 흠있는 것을 드리지 말라 하시는데 흠 있는 것을 드리며 제사를 번거롭게 여겼다. 마음과 애정이 없는 형식적인 제사이다. 기쁘게 받으심이 되도록이라는 것은 제사보다 예배자를 기쁘게 받으신다는 뜻이다. 하나님은 예배자 자체, 깨어진 심령, 회개하는 마음을 주목하신다. 구별됨 없는 사역을 기뻐하지 않으신다. 귀찮고 번거롭게 여긴다면 저는 것을 드리는 것이다. 나 자신을 번제물로 드리지 않아 형식적인 것만 남는다. 나 자신이 우상이라 죽어지지 않는다. 내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을 드리려면 내가 번제단에서 죽어져야 한다. 구별된 자로 내어 드릴 때 내 삶이 구별된다. 구별된 가치관과 예배가 나를 구별되게 한다.
적용: 내가 드리기 가장 아까워하는 것은 무엇인가? 형식적으로 하는 것 무엇인가?
2. 여호와께서 기쁘게 받지 않는 예물은 탐심으로 드리는 것입니다.
짐승의 수컷 거세한 것은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말씀을 거부하는 것이다. 이방인의 손에서 길러진 문제 있는 것을 하나님께 드렸다. 이방인에게 산 것 안에는 이방인의 부패함이 있었다. 하나님이 받지 않는다고 하시는데 예배가 하나님과의 교제 아닌 도구로 전략시킨다. 탐욕으로 드려지는 기복주의 예배는 성공, 기복적인 것이 깔려있다. 자신의 이해타산만 따져 내 생각과 옳고 그름만 강해진다. 예물 드리는 그 마음 속에 내 결핍을 채우려는 마음이 있다. 상대방 사랑 아닌 자기 이익을 위해 주는 것은 뇌물이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물은 내 목적 위해, 쓰다 남은 것, 동정심으로 드리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만이 그 자체가 진정 복이라는 것을 몰라서 그렇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기에 이삭을 드릴 수 있었다. 예배는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의 표시이다.
적용: 내 이해타산으로 욕심으로 하는 것은 무엇인가? 시간과 물질 드릴 때 기쁨과 감사로 드리나? 생색내나?
3. 여호와께서 기쁘게 받으시는 예물을 때와 경계를 지키는 것입니다.
어미와 새끼는 7일 동안 함께 있게 하고 같이 잡는 것을 금했다. 백성이 예물 바치기에만 집중하면 그 종이 멸종되기 때문이다. 재물과 재물 잡는 과정도 중요하다. 경계 넘어서면 적용을 잘 못한다. 아무리 선한 일도 경계와 질서 지켜야 한다. 상대방의 마음을 체휼하는 것이 필요하다. 좋은 일 한다는 명목으로 내 열심으로 하게 된다. 내 뜻 아닌 하나님의 뜻을 고민해야 한다. 사울은 예배 중독자로 종교적 열심으로 예배 드렸으나 하나님의 뜻에 관심이 없었다. 자원함보다 부르심이 먼저다. 내 삶의 자리에게 경계 지키며 잘 살아내야 한다. 관계와 원칙 순종해야 한다.
적용: 내가 옳다 여기며 관계 질서 깨뜨리지 않나? 내 열심 앞서서 상대방을 배려하지 못하지는 않나?
4. 여호와께서 기쁘게 받으심이 되려면 계명에 순종해야 한다.
구원받은 자녀는 출애굽을 기억하며 모든 규례를 지켜야 한다. 내 인생이 출애굽했다면 거룩한 자녀로 살아가는 것이 거룩한 신앙이다. 구체적으로 죄 회개하고 번제단에서 죽어져야 한다. 구원 받아도 세상 가치관으로 살아가면 성호를 더럽히는 것이다.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시는 자는 흠이 있어도 눈물로 회개하며 하나님께 안기는 사람이다. 삶과 예배 중 예배가 우선되어야 한다. 날 거룩하게 하는 예배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목표는 출애굽 뿐만 아니라 흠없는 예물 드리는 순종을 사는 것이다.
적용: 나는 계명 지킴으로 하나님의 거룩을 나타내나? 하나님의 성호를 속되게 하는 행동은 무엇인가? 삶이 우선인가 예배가 우선인가?
<나눔>
1. 내가 드리기 가장 아까워하는 것은 무엇인가?
A- 시간을 내는 것
B- 시간과 체력
C- 나 자신
D- 큐티하는 시간
E- 십일조
<기도제목>
*고효경
1. 월급타면 십일조부터 뗄 수 있는 믿음을 주세요.
2. 장애아동 그리고 인도 사역을 후원한다고 십일조를 퉁치지 않게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