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죄함을 받으려면" 레위기 16:1-10
이번주 나눔
출석 : 황혜미, 하미혜, 홍선미, 홍주연, 송수연, 정애지
이번주는 목자 혜미언니의 목소리가 안나와서 목원들끼리 나눔을 했습니다.
목자언니의 소중함을 느낀 시간이었습니다~ㅎㅎ
- 일주일동안 내가 어디에 있는지를 생각했다.
특히 직장 문제로 생각을 많이 했는데, 얼마전 이직한 직장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나의 자리가 아니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성경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돈을 벌려고 하는 것을 보며 회사를 그만둬야 겠다는 생각이 확고해졌다.
그러나 이전처럼 바로 다른 회사를 알아보지 않고, 잠잠히 내가 있어야 할 곳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겠다.
- 무언가 결정할 때 공동체에 묻고 가는 것이 어렵다.
공동체에 묻고 갔지만, 이 길이 아니면 어떻게 할지? 이 길이 맞다는 확신을 어떻게 가질 수 있는지 모르겠다.
나도 부서이동을 원하고 있는데, 면접을 완전히 망쳐서 떨어질 것 같다.
붙으면 회개, 떨어지면 감사하겠다고 다짐했지만 막상 떨어질 것 같으니 이 수치를 감당하기가 두렵다.
- 공동체에 물으며 가는 것 자체를 하나님께서는 기쁘시게 보실 것 같다.
결국에 선택은 내가 하는 것인데, 어떤 선택이든 하나님께서는 그곳에서 나의 구원을 위해 사건을 주시는 것 같다.
- 묻고 갔는데도 고난이 왔을 때, 하나님께서 주신 고난이라는걸 인정하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 어렵다.
오늘 말씀에서 구체적인 적용이 있어야 한다고 하셨는데, 어떤 적용을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 가족 간의 문제에서 사과도 했는데 여전히 분노가 있고 진실이 아닌 말까지 나오니 힘들다.
이해하고 받아들이기가 어렵다. 교회에 다니고 말씀을 보면서도 갈등이 있으니 마음이 어렵다.
- 오늘 말씀을 다시 한번 보고 나의 어떤 모습을 봐야할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면 좋겠다.
나는 건강관리에 대해서 소홀히 했던 것에 대해서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직장에서 상담 일을 하고, 교회에서의 역할을 감당하려면 관리를 잘해야 하는데 이번에 이런 사건이 온 것에 대해서 생각해보겠다.
기도제목
황혜미
: 감기가 낫고, 영육간에 강건하길.
송수연
: 직장에서 내 역할을 잘 감당하길.
: 신교제와 신결혼을 위해 내가 먼저 변화되길.
정애지
: 이번주에 해야 할 일을 잘 마무리하길.
: 직장에서 내 위치 잘 지키고 갈 수 있길.
: 운동 시작하기.
: 동생 일대일 양육을 많이 버거워하는데, 감당할 수 있길.
하미혜
: 대표님 부재중에 평탄하게 보낼 수 있길.
: 팀원들과의 신경전을 두려워하지 말고 잘 감당하길.
홍선미
: 낮은 수준을 보시고 면접 붙여주시길.
: 떨어지더라도 수치를 잘 감당하길.
: 운동 시작하기.
홍주연
: 엄마 잘 보살펴드리고, 엄마와 내가 믿음으로 잘 서기를.
: 교생 신청 잘하길.
: 만사가 힘들고 버거운데 잘 이겨낼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