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네가 어디 있느냐 (창3:9)
이기성 목사님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창3:9)
And the LORD God called unto Adam, and saidunto him, Where art thou? (Genesis 3:9, KJV)
김양재 목사님Intro:레위기에 계속해서 나병 얘기 악성 종기 얘기를 해주시는데, 주님은 제사장의 제물을 받으시기를 원하는데 너무 많은 번제를 올리라고 하신다. 속죄 제 화목 제를 보내라고 하는데 가슴 부위의 제물 요제를드리라고 하고 저에게 맞는 얘기가 나와서 하나님이 저에게 죄를 물으시는거 같다. 알다시피 보이지 않은죄가 많다. 여러분 어쩌고 저쩌고 하는거 저때문에 저의 병때문에 병이 낳고 회개 안 해서 병이 좋아지고그러는데 어쩔수 없이 병으로 치시는 이런 죄가 계속 있다. 레위기를 보면 나병 머리털 이마 대머리 정하다고하시는데, 그런데 머리털로 감춰서 죄가 안보인다 아파서 탈이 나면 위에 탈이 날 텐데 고통을 모르는곳에서 발병한다. 목사님이 말씀하시는데 머리털에 죄물 권세로 가리면 아픔이 안 느낀다. 명예를 이마를 가리면 죄가 안 보인다. 위에 대하면 심각해서 조심하는데어떻게 음식절제 하냐고 물어 보시는데 아프니깐 절제하고 아파서 소식한다. 안아프면 머리털로 가리면 죄가하나도 깨달아져서 안심각해서 지옥간다. 천국에서 꼭 만나고 싶다. 책임을물으신다. 회게 할 만큼 투병한다. 회개 하기를 원한다. 말은 알고지은 죄 모르고 지은 죄 전혀 미워 안하고 싶고 말씀대로 모든것이 나 때문이다. 이 얘기하는것이 중보기도가 특효를 가진다고 한다. 여러분이 회개를하면서 중보 기도 해다 랄고 한다. 요즘 병을 해석하고 가고 있다 하나님 기간에 알아서 해줄것을 믿고, 두세사람 모인곳에 함께 하신다. 중보기도 강력한 힘을 계속 적으로 기도 하기를 원한다.
나라의 정세가 천자의 나라가 되서 무당 무시하고 그리고 무당을 또 좋아한다 무당은좋은데 무당을 싫어한다. 똑같다 천자의 나라 기독교로 바꾸는 불교 유교 바꾸는데 시간이 안걸린다 우리나라가 또 바꾸자고 한다. 사람 버리는 것 순식간이다 살았다고 할께 못 된다. 순식간에 사람에버림 받는 인생이 될 수있다. 천자의 민족성이다. 예수 뿐이없고 예수님께뿐이 구원이 없다. 삿대질이 아니라 내자리 지켜라 제가 투병 기간 동안 어떤 설교자 모시나하면 우리들 교회에서 목회자 세미나 참석 한 목사님 중 크나 적으나 모셔야 한다고 생각을 했다. 개척교회 목사님 변한다. 1번 타자 뽑인 뉴져지 베다니 감리 교회 유명한 장동찬 원로 목사가 세운 크고오랜 교회 이다. 엄청 좋다. 올라가는 길이 와우 창고 같은곳 아니라 너무 멎지고 후임 목사로 오는데 오시자 마자 불러서 봄에 여성 사역자 호텔 묵는데 이번 가을에 남성 사역자 또한다. 비행기 타고 호텔에서 큰 교회 목사님이 감사하다. 아픈데 격려가된다. 똑똑한 사람이 날 좋아한다. 앞뒤가 안맞다 다른것이여기서 본질이 있다고 생각해서 다 오지는 않는다. 절대로 안온다 게속 온것을 알고 무조건 은혜 받아야한다. 격려 해야 하고 감사 박수로 환호를 해야 한다.
이기성 목사님:
한절 말씀가운데 하나님이 우리를 행하는 일을 잘 요약하고 계신다 3가지로우리 하나님이 백성을 부르신다.
레위기 말씀 묵상한다. 레위기 말씀에 주제가 거룩한 하나님이 백성을구분하고 선택하시고 택하셔서 거룩한 백성으로 부르신다. 행함이 아닌 의가 아닌 주님의 은혜로 그 백성을부르신다.
1.본문에 여호와 하나님이 부르신다.
2.하나님이 거룩히 부른 백성에게 말씀을 선포 한다.
말씀 만이 우리를 정결하게 그리고 성결하게 한다. 그 거룩한 부르심을받은 백성의 삶은 나의 의가 행함이 아니라 전적인 말씀에 믿고 의지하고 능력으로 열매 맺는 삶이다.
1부르시고 2 역사하시고3번째인 주님이 인도하는 믿음 물으신다.
3.아담에게 내가 어디 있냐고 말씀을 통해 물으신다. 물으심에 반응 하고 답하는지 삶에 열매 맺고 목적이 다르다.
우리들교회가 이상한 교회라는 것을 아십니까?
제가 우리들 교회를 두번 방문하면서 참 이상한 교회이다 라고 생각했다. 그렇게직장을 잃었는데 그것을 축하하고 목사님 말씀에 시험 받지 않는 집사님 함께 박수 치시는 그것이 이상하다.
그런데 우리들 교회가 이상한데 이상적이 교회이다.
말씀이 들리십니까? 이 질문이 이 자리에서 질문을 물어 보면 시험되지않는데 이상하게 들리지 않는데 인사하라고 하는데 굉장히 언짢을 수 있다. 직분자에게 장로 권사에게 말씀이들리냐고 물으면 기분 좋을 것 같습니까? 거시기 하다. 제가절라도 사람이라서 거시기라고 한다. 제가 이번 5기 목세에참여 하는데 4기때 참여 하였을때 목세 4회 참석하는 첫날오후 첫강의를 마치고 인사를 드리려고 뵙는데 목사님이 저를 보자 마자 그냥 저에게 말씀이 들리시냐고 하는데 기분이 안 나빴을 텐데..
근데 말씀하시기를,
이 목사님 이제 좀 말씀이 “좀” 들리싶니까? 했다 성도가 웃는 이유가 정도에 따라 다르다. 말씀이 들리나와 이제“좀” “이제 좀” 하는것은 차이가 다르다. 이 얘기를 듣고 소름이 돋았다. 목이막 흔들린다. 목사님이 미국에서 오는데 수고 많은데 그런데 말씀하고 말씀이 들리냐면 첫 마디가 이제좀 말씀이 들리냐고 믈어 봐서 기분이 나빴다. 감사하다
솔직히 기분이 그렇다. 그래서 제가 하나님이 많이 사랑해서 그렇다. 성장해야 할 길이 멀어서 그래서 5해 목세 참가하는데 위로 하신다. 그 위로를 어떻게 하시는지 스케줄이 있는데 부목사님 치리 양육하고 목장 모임 하는지 시연하는데 그 부목사님한 분이 우리들 교회 오셔서 질문을 받는데 구원 받았는지 물어 본다. 그런 질문을 받는다.
그 부목사님 스팩 받는데 사역 하시고 큰 교회 사역하는데그 목회 연륜이 있는데 스팩이 있는데 목사님 구원 받으셨냐고 하면, 그분에 시험이 된다. 그런데 우리들 교회 이상한 교회인데 그 부목사님 이 자리에 계신다. 저같으면 그날 가방 교회 떠난다 감당하지 못했을것이다.
그 말씀 듣고 큰 교회 부목사인데 그런 질문을 받아았는데 섬기시고 그 모습 보면서 위로 받는다. 하나님이 제 믿음의 정도를 알고서 목사님이 구원 받으셨냐가 아니라 이제 말씀이 들리냐고 물어 보신거 같다.
왜 그런가? 이 질문은 지금까지는 말씀이 들리지 않았다고 생각해서그런 것이다. 충격이다.
그 질문을 받고선 본 교회에 돌아가서 말씀 전하는데 내가 사실 우리들 교회가서 목세 갔는데 기분이 나빴다고 했다. 그런데 하나님이 질문 통해서 내 모습을 보게 하시고 지난 6개월동안 이전 까지 한 가지 질문으로 목회 관, 신앙 관 삶의 모습을 정리하게 하신다. 아직은 완성 되지 않았지만. 하나님이 한가지 질문으로 신앙 관을정리 시키고 교회 본질을 성도들 그리고 목회의 정체성 목자의 정체성을 바라보는 시간이었다.
예화를 들려드리겠다. 무거운 짐을 지고 가시는 할머니가 지나가는 마차를붙잡고 마부에게 부탁한다 나를 태워 달라고 하신다. 할머니 처량해서 어서 타라고 하는데 마부에게 할머니가질문 하는데 예루살렘가는길이 얼마나 걸리냐고 묻는다 30분 걸린다고 그리고 나서 깨어나서 이제 예루살렘에 왔냐고 물어 보니 여기서 예루살렘 까지 1시간 걸린다고 한다. 아까는 30분이라고하는데 예루살렘 반대 방향으로 간것이다. 유대인의 탈무드에 나오는 내용인데 이 예화는 인생을 사는데목적지에 속도보다 중요헌것이 방향이고 올바른 방향이 아니면 그 목적지에 도착 못한다는 교훈을 가지고 있다.
인생 살면서 목적을 두는데 속도 보다 방향이 중요하고 방향 보다 더 중요한 것이 나의 현주소 현 위치이다.
하나님이 아담에게 물어보신다. 죄를 짖고 하나님께서 찾는데 그에게가장 처음 던진 질문은 내가 어디 있냐고 묻는다 왜 그런가?
이 질문이 품고 있는 이 질문이 추리하는 본질은 내가 어디 있냐고 묻는데 내면에 바로 그가 가야 할곳을 잃었다고얘기하는것이다. 지금은 네비게이션 시스템이 있어서 주소 찍으면 내가 가야하는 곳으로 간다. 그런데 이전에는 친구 집 가려고 하면 갈 길을 묻는다 어떻게 가냐고 묻는다 자세히 안다 그 내용을 안다.가다가 중간에 갈 길을 잃고 방황하면 잠시 차를 멈추고 공중전화에가서 전화 한다. 그 친구에게 내가 저의 집을 가는 데 잃은거 같다고 그러면친구가 어디 잇냐고 한다. 몇시에 떠났어?무엇을 봤어가 아니라 그 길 잃은 사람에게 하는 질문은
내가 지금 어디 있어?
어디 있음을 알지 못하면 가야 할 길을 모른다. 상대방도 가르쳐 줄 수 없다. 중요한것이 하나님이지금 내게 묻는것이 어디 잇냐고 한다 말씀 안에 있냐고 물어 보신다. 마땅히 서있는곳 지금 당신이 어디있냐고 한다.
우리 성도님들 지금 내가 말씀 안에 있는지 말씀 아래 부르심 받았는지 모든것을 이끌고 주관하고 다스리지 않는다면이 시간 다시한번 하나님이 그 질문 들어야 하는데 내가 어디 있느냐 물어 봐야 할것이다.
내가 지금 어디 있는지 깨 닳지 못하는것이 어디를 가야 하는지 속도 방향이 아니라 나의 현 주소를 모르기 때문이다. 내가 있어야할 곳에 있는지 가정을 지키는지 학새으로 직장인으로 맞겨진 신분 직책에 삶을 사는지 다스림 받는지 그래서 본문 말씀 보면서 부르시고 말씀하고 물으시고 우리에게 정확하게 질문하는데문제는 하나님의 음성 듣지 못하고 세상의 말을 듣는다. 잃고 물으면 내가 어디 있냐고 무엇하고 있냐고물어 본다.
아저씨 무엇 하세요 라고 한다. 어디 있냐고 물어 보지 않는다.
세상은 무엇 하냐고 믈어 본다. Doing에 관심이 있다.
그 질문을 듣는데 세상에서 그런 질문 받아서 행함에 초점을 둔다 내가 잘해야 열심으로 말씀에 떠나있다 스팩은쌓아도 말씀에 없다. 내가 무엇이 아니라 내가 어디 있냐는 것이다.
그러나 세상은 매 순간마다 내가 무엇을 하냐고 물어 본다. Doing 행함에포커스를 둔다. 율법 주의자 행함으로 해서 이뤄서 인정 받으려고 그것이 우리 현주소이다. 무엇을 묻지 않는다.
어디 있냐고 물어 보신다.
말씀안에 말씀아래 다스림 바는 인생이 거룩한 백성의 길이다.
세상은 묻는다 세상은 우리에게 내가 왜 벌거 벗었냐고 묻는다 왜 naked 했어?
Why are you naked?
세상은 벌거벗음을 묻는다. 그런데 주님은 벌거벗음 묻지 않고 죄를물으신다.
두려움을 묻는다. 왜 두려워 하냐?왜 숨었냐고 묻는다.
신앙 생활하면서 지금까지 세상의 음성을 듣고 산다. 세상에서물어 보는질문 벌거벗음을 듣고 살아서 나름데로 가리려고 아마도 아담과 하와처럼 벌거벗음을 가리려고 바위 뒤에 숨는데 나의 벌거 벗음을 가리려고스팩을 가지고 나를 가린다. 한국도그런데 미국은 수치심이 Culture가 대단히 깊다 한국사회는 더 그렇다. 그래서 힘들게 사는데 다른 사람에게 잘 사려고 수고 한다.
식당에 가서 밥 먹는데 그 식당 발렛 파킹하는데 좋은 차를 가지고 일하는사람이 존칭이 다르다.선생 사장 사모 저 같은 차 가지고 오면 아저씨 저쪽에 세우라고 한다.
좋은 차를 가져오면 키를 받아서 그 식당에 세운다 어떤 차 가치가 다르다. 이민생활이 고달프다. 아무리 한국에 좋은 대학 나와도 미국 가면 그 모든것을 누릴 수 없다 좋은 대학 아니여도미국 가면 박스 나르고 새벽 시장가고 아저씨 소리 듣고 그다음에 타인종 차별을 받는다. 그 스팩에 괴장히힘들어 한다. 이것이 이민 생활이다. 교회 와서도 벌거 벗음을가리려고 노력한다. 그 내가 한국에서 누리지 못한것 미국 누리려고 자식 부담감 자식 잘되려고 그 부모님뜻대로 안된다. 아이들이 방황한다. 직장 못 찾는다 그런것이부모에게 수치가 되고 벌거 벗음 되고 교회 와서 벌거벗음이 부담이 된다.
그런데 세상이 하는 말이다 세상은 벌거벗었다고 한다. 하나님이 벌거벗음이수치가 아니라 두려움이 수치라고 한다. 두려움, 그것을 죄라고한다. 죄가 수치라고 하신다. 그 죄를 가르기 위해서 세상따라 가리우는데 죄는 세상것으로 가릴 수가 없다. 두려움울 아시고 아담 하와 위해서 동물 가죽을 입히신다. 구속사 피 흘림 없이 죄사함 없다는 것을 가르쳐 주신다.
저는 중학교 1 학년 3개월다니다가 1975 5월 5일날 기성아 비행기 태워준다고 해서, 어린이 날이라고 생각해서 따라갔는데 그곳이 김포 공항이였고 거기서 한국을 떠났다.
지금 얘기하는 조기 유학을 시작한다 어머니 아버님 저희 아버님 서울대 의대 외과 전문의 어머니는 약대 나오고그러니 의삭 약사 만나는데 와 그러셔야 하는데 우리들 교회는 그렇다 에스대는 창피하다. 명함을 내놓을수가 없다.
가정을 이뤄서 장남 인데 고생을 안하고 자란다. 고난이 없다. 한국 문화가 익숙하지 않는데 공부하는데 부를 누린다 모든것을 헌신적으로 주신다. 남은것이 없다. 학교 보내는데 투자 했다고 한다. 미국에서 공부하는데 아버님의 기대를 아는데 미국가서 넓은곳에서 잘 공부해서 의사되서 돌아오는 꿈을 가지고 자존감이높으시다. 오랫 동안 군의관인데 대령 해군으로 가시는데 규칙적이고 미리 계획 안되면 굉장히 어려워 한다. 아들이 미국가서 의사가 되서 돌아오면 병원을 물려 주면된다는 계획을 가진다.그런 아버님 기대에 반말 할 이유 없었다. 다른 사람에게 존경 원장님 부귀 영화 Why not? 좋잖아 그런데 솔직하게 아멘 좀 해봐라.
솔직한 줄 알았는데 의대 다니는데 하나님이 저를 부르신다.
부모님께 말씀 들려야 하는데 실례인것 같았다. 어머니 한국 가야 하는데할말이 있다고 한다. 들어와 그래서 들어가는데 어 첫날 밤에 시간을 가지는데 아무래도 첫날해야 하는데심각하게 할말이 있는데요 하나님 날 부르신것 같다고 한다. 아버님이 하나님이 널 왜 불러 하고 한다.
교회 안가셨다 믿지는 않는다. 교회는 가는데 믿지는 않는데 가정의대부분 목회자 선교사 제대로 교회 다니지 않는데 당연히 질문이 하나님이 널 왜 불러?
설명 하는데 부르심이 무엇인가 목사되는것이 무엇인지 설멸했더니 표정이 너무 죄송하다.
난 착한 아들이다. 그때까지 저희 어머니 아버지 말씀 어긴적이 없다. 어머니 표정 보는데 몹씁짖을 하는데 흔들리지 않았다고 한다. 가시방석이라고생각한다. 편지로 말씀 드릴것을 기성아 너는 목사가 못 되 세가 이유를 볼께 1가지면 되는데
첫째 너는 너무 내성적이야 리라 국민학교 명지 국을 가는데 리라는 명지 국은 사립학교인데 국민학교는 활발하다. 열심히 내 삶을 사는데 중3 이후 영어 빨리 배우라고 시골간다. 미국 학교에 동양사람 나 누이 차별 받는다 5년 동안 차별 받는데내성적으로 바뀐다. 영어 할때 백인 아저씨 앞에서 떤다. 다른분은 괜찮다. 자신있게 말하는데 백인 남자는 무섭다. 성격이내성적이라고 한다. 말씀 증거하냐고 한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이증거이다.
두번째는 인내 하지 못한다고 한다.
솔직하게 얘기한다. 그렇다 나는 끝낸게 없다. 플라스틱 탱크만드는 것 끝낸게 없다. 끝까지 한게 없다. 미완성이다. 그러니 충분히 이해 한다.
세번째는 치명타 였다. 너는 돈을 너무 좋아해…
그 말씀하지 하시지 말지 그렇다 나는 돈을 좋아하지 않고 쓰는것을 좋아한다. 쓰는것을좋아한다. 지금도 돈 좋아하지 않는데 쓰는것을 좋아한다. 성격으로는못하는데 지난 30년 동안 하나님이 지켜주신다. 그러면서떠나기 전날 제 의지를 보시는데 기성아 목회 할꺼 목회 하지 말고 아빠가 뒤에서 support 해서 PhD 해서 신학교 교수 하면 어떨까? 교수라는것을 자랑하기 위해서교사하라고 하자. 목회 하지 말라고 한다. 최근에 깨 닳은것인데 남성 들만 같이 수련회에서 은혜 동산이라는것을 하는데 세움 받고 자기 자신을 고백하고 모임 갖는데 내 자신을 보는데 살아 오면서 그것은인정 받고자 하는것 이것이 얼마나 큰 죄패라는것을 최근에 안다. 자라면서 익숙하다. 항상 하는것이 참 잘생겼어 잘 생겼어 honey you are so handsome 그래서 하도 그런 말을 들어와서 인정 받고 살아서 당연해서 오히려 성경적 남편 사랑 부인은 복종하라고 하는데 반듯이 인정하라고 집에와서 인정 못받으면 그 슬픔이 이해 못한다고 한다. 그렇게 믿는데 인정 받고자 하는데 이것이죄라고 생각한다.
모든것은 반듯이 위치에 있어야 하는것인데 하나님이 나를 인정 해주시는데 거룩한 자로 부르시는데 그것이 나의 정체성인데아직도 나의 벌거벗음을 바라보고 세상적으로 가리려고 나의 모습을 잠시 본다.
우리들 교회 오랜 신아 생활하면 익숙하실것인데 밖에서 바라보면 소 그룹 모임에서 당황한다. 수치심을 들어내고 한번 바람 핀것이 1 2 3 바람피는데세상에 스팩도 알코올 중독자 여자 외도하다보니 다른 교회목회자 들어서 감당이 안된다. 이상한 교회라고한다. 그런데 이상적인 교회이다. 왜냐먄 우리들을 목욕탕이라고하는지아는가? 다른교회 세미나는 그 교회 세미나 명칭이 붙는데 목욕탕 큐티 강조한다. 목욕탕 본질이 무엇인가 다 벗는거 목욕탕 본질을 잊는다. 컨셉이다르다 지금은 다들 옷을 입고 거기서 잠을 자고 영화 복 계란 드시고 주무시고 또 먹으시고 잡수시고 이렇게 하는데 본질을 잃고 사는데 옷을 입은것이이상하다. 옷을 입는것이 이상하다. 그것이 목욕탕이다. 교회는 바로 목욕탕이 되야 한다. 교회 와서 이미 벌거 벗은자 이다. 아무리 벌거벗음을 관리해도 세상에 나의 벗음을 보여줘도 가리려해도 본전적인 것을 해결 못받는다. 그런데 교회 까지 와서 교회는 거룩히 부르심을 받은 곳인데 벌거벗음을 부끄러워하는것이 아니라 깨 닳고 하나님의말씀으로 씻김을 받는것 언제 부터 옷을 입고 자기의 벌거벗음을 가리려고 해서 죄가 안보인다. 목욕탕이되야 한다. 옷 벗고 있는것이 세상 명예 권세 옷을 입는 사람 옷을 입는사람 옷을 벗어야 하는 씻기심의은혜를 받는자 그것이 교회이다.
목욕탕이 못 된다 세상과 같다. 그러니 벌거벗음을 가리려고 하고 인정받으려고 나고 그렇고 이상한데 이상적인 교회 거룩한 본질을 이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들교회 오는데 고난을 말씀으로 해석하라고 하는데 다른 교회 오면 익숙하지 않다. 해석이 안된다. 그리고 사실 김양재 목사가 해석이 안된다. 제가 암이래요 주일 부탁 드린다고 한다. 목사님 해석 되겠냐고 생각한다. 강의하는데 귀한 종이라고 생각한다. 성도님들 제가 이번 2016년도 왜 이말씀 결국은 승리하리라 하실 일이 많다 할일이 너무 많다. 이교회 뿐만 아니라 이민 교회 성도들 이민 성도들 힘들어 하고 가정 문제 많은데 회복을 위해서 수고 하시고 섬교 주시는 은혜 있기를 기도 하자.
기도제목
미영
큐티 잘 듣고 하도록
공동체 위해 기도하기
대한민국 위해서 기도 하도록
이번 서류 11 월달 서류 평가 잘 되도록
서류 쓸때 감정적 아니라 집중하도록 하기 싫어 하니라 생각나서 쓸 수 있도록
신교제 신결혼
재연
회사에서 중심잘 잡기
언니 가족 위해서 중보 언니네 이사와 정착을 위해서
신교제 신결혼
상담하는 것 지속여부
유미
집안에 예수님말고 섬기는것들이 없어지도록
말씀 외의 것에 흔들리지 않도록 영향 주지 않도록
경설
큐티 하며 자리 지키기
돌아오는 주간 제안서 쓸때 아이디어와 협력하여 선을 이루도록
아버지 동생 구원위해서
배우자 기도
은우
내가 있는 자리가 예배 하는 자리가 되도록
부모님 동생 말씀듣는 공동체로 오도록
동생의 신교제 결혼 12월달에 피앙세 비자 2월 결혼 한나님 인도 함 받아 분별 하도록
큰언니 가족의 영육의 회복
배우자를 위한 기도
돕는 손길 돕는 배필 분별 하는 지혜 있도록
관계 안에 말씀으로 Yes/No 잘 하고 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