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30일 주일설교 창세기 3:9 “네가 어디 있느냐” 이기성목사님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이 한절 가운데 우리들에게 행하시고 있는 일을 한 구절로 잘 요약하고 있습니다. 1. 우리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을 부르신다.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그 백성들을 구별하시고 선택하시고 택하셔서 거룩한 백성으로 칭하셨다 부르셨다. 우리의행함이 아닌 우리의 의가 아닌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그 백성들을 부르셨습니다.
2. 그에게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거룩히 부르심을 받은 백성들에게 당신의말씀을 선포하십니다. 말씀만이 우리를 정결케 하고말씀만이 우리를 성결케 하십니다.그 거룩히 부르심을 받은 백성들이 어떻게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나의 의가 아닌 나의 행함이 아닌 전적으로주의 말씀을 믿고 의지하여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능력으로 살아 갈 때만 우리가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부르심에합당한 삶을 사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요 역사요 성령님의 인도하심입니다.
3. 네가 어디 있느냐 #8211; 우리하나님은 그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물으십니다. 물의심에 어떻게 반응해야 하며답하는지에 따라 삶의 열매가 다르고 목적이(결과가 )달라짐을 깨달아야 합니다.
나눔- 여전한 방식으로 오토웨이에 주아언니 주영이 은주 저 이렇게 4이 모였습니다. 지영이는 못와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다음주는 꼭 보길 바라며
이기성 목사님의 설교 내용으로 나눔을 했습니다. "내가 지금 말씀 안에 있는지, 말씀 아래 다스림받고 있는지에 대해 나눔을 했고 한주동안 있었던일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한주동안 아무일도 없어 큐티책을 저멀리한일에 대해서도 회개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무슨일이 있을때에만 하나님을 찾는 우리에대해 나누며 회개할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앞에 서있지 않고 누워있는자로 결론을 내리며 나눔을 마쳤습니다.
우리 목장 이번주는 있어야 할곳에 있길바라며 하나님앞에 서있길 기도합니다.
[기도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