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인원> 예슬언니, 한나언니, 주빈, 하은, 서은 혜영
목장스케치>
갑자기 한 겨울 처럼 추워진 날씨에도!! 예배에 나온 우리 이쁜 목장 식구들~ 이번주에 울산에 있어서 유정언니는 참석을 못했지만 다함께 식당에 모여서 한 주에 있었던 일과 각자 내가 위치해 있는 곳은 어디인지, 익숙함으로 인해 그것을 잘 깨닫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지는 않는지, 속도와 방향 보다 지금 위치가 중요하다는 것 등을 나눴습니다~
기도제목>
예슬언니
1. 내 현주소 학생의 신분에 충실하기
2. 매일매일 큐티와 생활예배 잘 드리며 양교 잘 받기
3. 부모님의 영혼구원 특히 엄마의 기복신앙을 위해 애통한 마음으로 기도할 수 있게
4. 세상적인 욕심과 기준을 쫓아서가 아니라 사명으로 원하는 전문의 과 찾아나갈 수 있게
혜영
1.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금, 토, 주일도 큐티할 수 있도록)
2. 아빠를 용납하는 마음이 생길 수 있도록 아빠가 부부목장 계속 나갈 수 있도록
3. 취업 준비 핑계대지 않고 기도하며 잘 할 수 있도록
4. 아직 끊어내지 못한 관계가 있는데 끊어낼 수 있도록
한나언니
1. 큐티와 양육 열심히 하기
2. 지혜롭게 말할 수 있도록
3. 나의 현 위치에 대해서 좀 더 고민하기
하은
1. 일주일동안 강박가지지 않고 올바른 방향으로 운동 기쁘게 할 수 있도록
2. 외로운 마음 잘 이겨내고 혼자 보내는 시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유정언니
1. 죄인걸 알면서 인정하기 싫은 마음에 합리화하는 버릇이 생겼는데 이 버릇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서은
1. 큐티 꾸준히 하도록
2. 적용을 의지를 들여서 할 수 있도록
3. 애통함을 갖고 기도할 수 있도록
4. 강박증 덜 하도록
각자 받는 유혹에 말씀으로 이겨내고 감기 걸리지 말구~힘든 일 있으면 항상 열려 있는 안잠잠한 목장 카톡에서 외치며 남은 한 주 잘 보내고 다음 주에 건강하게 만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