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 주일설교
창세기 3:9 / 네가 어디 있느냐 / 이기성목사(뉴저지 베다니교회)
- 세상은 우리에게 벌거벗은것에 대해서 뭐라고한다.
- 교회는 벌거벗어야 한다. 왜 숨으려 하느냐
- 어느날부터 교회가 세상을 신경쓰고 옷을 입고 있다. 명예와 인정을 자꾸 찾으려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교회는 스스로 벌거벗고 죄를 온전히 바라보고 목욕탕.
1.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신 분이시다.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거룩한 자로 부르셨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되 우리를 거룩한 백성으로 부르셨음을 믿어라.
2. 하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를 정결케하고 말씀이 우리를 성결케한다.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자. 주님께서는 매 순간마다 우리들에게 말씀하고 계신다.
3.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물으신다. 네가 어디있느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통하여 물으신다. 내가 어떻게 말씀에 응답하고 반응하느냐에 따라 우리 삶의 방향이 결정된다.
아담은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말씀에 죄를 지은 죄인이다. 주님께서 죄인을 부르시고, 말씀하시고, 물으신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들에게 부르시고, 말씀하시고, 물으심 뿐만아니라 죄인된 나에게 말씀하신다.
탈무드 예화: 우리의 삶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방향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 나의 현위치는 어디인가. 내가 지금 어디있는가.
하나님께서 우리들 각자에게 주신 삶의 목적지를 향해 빨리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어디에 서있는지도 중요하다.
아담이 하나님앞에 죄를 짓고 그가 숨었다. 하나님께서 그에게 물은 첫 번째 질문이 위치이다. 네가 어디있느냐. 무엇을 이야기하냐면 그가 가야할 길을 잃었다는 것을 추정하고 있다. 지금 그가 있어야 할 곳에 있지 않았기 때문에. 말씀밖에 있기 때문에. 네가 어디있느냐라고 물어보셨던 것이다. 거룩히 부르심을 받은 백성들이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기 위해서 나의 삶을 정결케, 성결케하는 말씀이 들려야 하는데.
내가 어디있는지 깨닫지못한다면 어디로 가야하는지 알 수 없다.
<기도제목>
지혜(87또래)
- 남자친구와의 관계에 있어서 하나님보다 앞서지 않도록
- 반복적으로 짓는 죄들을 말씀으로 이겨내도록
- 건강을 위해 운동할 수 있도록
새로미(89또래)
- 기도할 수 있도록 중보해주세요. 기도할 수 있는 환경이 될 수 있도록
- 다른 사람의 시선과 이야기에 연연하지 않도록. 말씀에 집중할 수 있도록
유라(89또래)
- 양육교사 훈련 믿음으로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게을러지지 않도록
- 나의 위치가 하나님안에 온전히 들어와있지 않은 것 같고 세상을 향한 마음들이 남아있는데 잘 정리가 되어서 온전히 공동체 안에 붙어갈 수 있도록
- 부서봉사에 대한 관심이 있는데 기도로 준비할 수 있도록
은지(87또래)
- 교회에 대한 어려운 마음이 있었는데 오늘 말씀을 통해서 교회에 좀 더 스며들 수 있었던 것 같다.
- 설교를 좀 더 열린 마음으로 들을 수 있게 되었다.
- 마음속에 있던 의문들과 불화에 대한 답을 말씀으로 얻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
- 깊은 잠을 편안하게 잘 수 있도록
지수(85또래)
- 몸이 안좋아서 한주간 많이 힘들었다. 그런데 담임목사님께서 아프신와중에도 감사함을 본을 보이셔서 나 역시 하루를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주심에 감사한 한주였다. 아픈데도 일을 할 수 있음이 감사했다.
- 아픔을 너무 묵상하지 않도록
- 공예배(주일, 수요예배) 사수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환경으로 도와주실 수 있도록
- 배우자를 놓고 기도하며 준비 될 수 있도록(내 것을 많이 가지치기 하고 열린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