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위기
1. 사건앞에서 자기를 살펴야 합니다
각기 향로를 가져왔다는것은 각자 가져왔다는 것입니다
나답과 아비유는 정해진 규격과 모양이 있는데 그것을 둘이 각자 갖구왔더는것 입니다
불을 가져왔는데 그건 어떤불인지는 중요하지 않으니 서로 다른 불을 가져왔다는것 입니다
재단위에서 그불이 꺼지지 않게 할것이고 재사장이 그불을 피우고 유지할것 입니다
그런데 각기 다른불을 가져와 피웠던 것입니다
그래서 결과 불이 나와서 그둘을 삼켰습니다
성경에는 자세히 그들에게 어떻게 재사를 드리고 준비해야 하는지 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재사장도 임명했습니다
거침없이 일이 잘 진행되었습니다
그 불에대한 원문은 여호와의 얼굴이라고 적혀있습니다
하나님의 임재와 재단의 앞에서 엎드려 기도했는데 그 두아들이 다른 향로와 불과 조금다른 예배를 드렸던 것입니다
조금부주의 했다고 해서 불의 심판을 당한것이 당연한것라 생각하십니까?
광야교회와 초대교회가 시작되려고 하는 순간에 이러한 사건이 일어난것입니다
헌금을 내지도 않는 사람도 있는데 두아들은 수천만원이라는 금액을 한금하고도 그들은 심판을 당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에 거짓말을 했습니다
성경을 모독한 자였고 알려주었습니다
번제단이 십자가를 상징한다면 불은 성령님을 상징합니다
아론이 대제사장이 되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며 온백성이 그것을 보고 찬양하며 할때에 그때에 나답과 아비유는 각기 다르게 가지고 왔던것이고 그들은 심판을 당했다
그들은 우연이 아니였다 그들의 공명심 때문이였다
각자 인정을 받고 싶어서 땅을 팔고 그리고 막상드리러고 하니 아까워서 일부를 숨겼기에 그들을 심판을 당했다
그러면 그들은 정말로 죽을만한 죄였던것일까?
죽을죄가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죽음을 당한것이다
구약의 나답과 아비유는 가장 영광스러운 상황에 자신들의 영광을 위해 백성들앞에 나왔기에 죽임을 당한것이다
만약 나답과 아비유는 하나님을 가까이 하지 않았다면 죽임을 당하지 않았을수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주님의 이름으로 가까이 나아가다가 죽임을 당했다
적용 신앙과 삶에 지금 어떤 위기를 겪고 있습니까?
2. 사건앞에서 잠잠해야 합니다
두아들이 죽는 사건앞에서 아론은 잠잠합니다
사건앞에성 잠잠함이 영성입니다
잠잠할때 잠잠하고 외쳐야 할때 외치는 것이 영성입니다
여리고 성을 이스라엘 백성이 돌때 잠잠했다고 한다
사건앞에서 잠잠하다가 이것으로 나와서 외치는 우리가 되자
나답과 아비유를 처리하는 방법에 대해 모세가 말해준다
셋째와 넷째가 대신 재사장으로 기름을 부어받았다
백성들앞에서 옷을 찢지도 말고 머리를 풀어 헤치지도 하지말고 백성들에게 장사위임하라고 하였다
각기 맡은일이 있기에 각자의 사명대로 해야 할것이다
3. 사건앞에서 포두주와 독주를 멀리해야 합니다
뜬금없이 포도주와 독주의 이야기가 나온다 왜 나올까?
포도주와 독주를 마시고 나답과 아비유는 각기 다른 준비를 해서 가지고 들어간것이라 추측해본다
구약 신약도 항상 똑같은 이야기가 나오는데 재사앞에서 성령의 기름을 부워주셨다
알아듣지 못하는 방언을 하는것과 술취해서 하는 말은 세상의
눈에는 똑같아 보일수 있다
재단위의 불을 피우기 시작하면 몇년이고 그불을 꺼트리지 말아야 하는데 그것은 성령의 불이 꺼지지 말라고 하는것과 같다
아침에 큐티하고 저녁에 묵상해서 성령의 불이 꺼지지 않는다
성령의 불이 꺼져있으면 사건이 올때 성령의 불로 삼판을 당한다
술에 취하면 분별력을 잃어버린다
성령에 취하면 부정한것과 정한것을 분별할수 있는 눈을 갖게 된다
새상적으로는 사건에 다으면 술과 담배를 찾는다
나눔 우리는 사건앞에서 무엇을찾습니까?
4. 사건의 본질을 찾아야 한다
본격적으로 먹으라는 말이 나온다
정결한 곳에서 먹으라는 이야기가 나온다
모세가 화가 났다 먹으라고 한것을 먹지 않고 불에 태웠기 때문이다 나답과 아비유는 따르지 않기에 죽임을 당했는데 다시 두아들도 따르지 않고 태웠던 것이다
제사에서의 남겨진 고기는 소득이다 하지만 이것도 첫번째 의미이긴 한데... 그보다는 우리의 죄를 위해 죽어지는 속죄의 재물이다 남은 고기를 먹게 하신 이유는 기름받은자들의 사명이기 때문이다
아론의 남은 두아들마저 그 율법을 지키지 않았다
나답과 아비유가 죽었다 하지만 남은 두아들은 자기들의 죄의 연약함을 보았다는 것이다
백성들의 죄를 먹음으로써 그들을 채휼할 힘이 없다는 것이다
그말을 모세는 좋게여긴것이다
그냥 지키는 것은 율법이다
우리는 신앙과 위기를 통과하는것이지 극복이나 뛰어넘는것이 아니다
기도제목
전형철
1. 가족구원
2. 준비하고 있는 사업번창
3. 지속적인 큐티와 성경공부
박정준
1. 목장 참석 꾸준히 할수 있도록
2. 교회적응 할수 있도록
3. 나에게도 믿음이 생길수 있도록
4. 신교제 지혜롭게할수 잇도록
5. 큐티 하기 1주일에 한번이라도 할수 있도록
김한상
1. 이번주 누나의 결혼이 구원의 사건으로 이루어지길
2. 일대일 양육교사 숙제 잘 할수 있길
3. 한주간 내 죄를 바라보며 어떠한 일이 일어나도 참고 인내하는 적용하는 한주가 되길
안정환
1. 큐티와 묵상하는 한주가 되길
2. 내가 맡은 곳에서 최선을 다하길(직장, 가정)
3. 신교제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