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
<신앙의 위기> 레위기 10 : 1~20
@ 참석
이정은 박서영 황다솜 이민경 최혜정 유주영
@ 나눔
* 박서영 : 요즘 교회에 오는게 싫다. 몇일 전 새벽에 들어와서 부모님께 심하게 혼났는데 혈기에 상처를 받았다. 말해도 아빠는 혈기를 못 고치실 것 같다.
- 서영이가 마음의 준비가 되면 아버지께 힘들다고 표현해보는게 좋을 것 같다.
* 황다솜 : 이번주에 내가 가정을 깰 수 있는 사람임이 깨달아졌다. 부부가 거룩을 위한 묶임이라는 것에 동의하지 않고 내 정욕대로 살고 싶은 가치관에 충격 받아서 기도했다. 나답과 아비후의 다른 불을 드렸다. 목장도 초원도 부담이 될 때가 있는데 내 영광을 취하고 싶은 공명심에 하나님께 죄송하다. 목자 직분을 이용하여 영광을 받고 싶은 마음이 있었고, 목원을 품지 못 하고 감정적으로 얘기한 것이 인정이 되서 미안하다고 얘기하고 싶다. ㅜㅜ
* 이민경 : 양육교사 숙제하는 요즘이 부담이 된다. 체력도 너무 힘들고 책을 일주일에 한권 읽는 것도 부담이다. 늘 책을 들고 다니지만 내가 이렇게 숙제를 잘 하지 못 해서 너무 눌린다. ㅜㅜ 완벽하게 숙제 해오는 사람들도 비교가 되는 것 같고 그랬다.
- 양육교사를 받고 있는 요즘이 참 귀한 것 같다. 숙제를 너무 잘 하려고 하지 말고 완급조절을 해서 꼭 수료하자!
* 최혜정 : 부모님과 카톡을 하는데 너무 속상하다. 나의 의도가 잘못 전달되는 것 같고, 부모님의 혈기에 상처가 된다. ( ㅠㅜ)
- 소통이 잘 안 되어 힘들겠다. ㅜㅜ 그래도 훈련 받은 것은 반드시 남게 하시더라~! 온유하게도 얘기하고 너도 병 나지 말고 화 내고 그래야 될 것 같다!!!
* 유주영 : 일하는 곳에서 나의 행동을 마땅치 않아 하는 분이 있다. 일하다가 쓰러진 동료에게 물을 떠다 줬는데 탐탁치 않아 하고 뭐라고 하셨다.
- 또라이의 법칙을 아는가ㅜㅜ 직장에 또라이가 한명씩 있는데, 떠오르는 사람이 없으면 내가 또라이라는 법칙..ㅋㅋ 많이 힘들겠다 ㅜㅜ
*@ 기도제목
1. 이민경
- 양육교사 숙제에 시간 더 쏟도록
- 이모께 부드럽게 복음 전할 수 있도록
2. 최혜정
- 시간 관리 잘 하기
- 매일 큐티하기
- 혈기내지 않기
3. 황다솜
- 성경적 가치관으로 가정관 세워지도록
- 인생의 목적이 거룩이 되도록 정욕 따른 삶 아니라 말씀의 경계 안에서 가치관 세워지도록
- 매일 말씀 씹어먹기
- 목장의 예배회복
- 목사님 건강 수술 위해 간절히 기도
4. 유주영
- 게으름 피우지 않기
- 나를 돌아보는 건강한 맘 생기도록
- 가족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