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2:13-21 성령충만
성령충만은 미운사람 있나 없나로 판가름이 납니다. 기도원, 방언, 큐티 아무리 열심히 해도 아직도 싫고 좋은 것이 분명하면 성령충만이 아직 아닌 것입니다.
환란당한 사람이 모인 교회가 건강한 교회입니다. 그래서 이상한 사람이 많을 수 있습니다. 그것을 다 드러내고 치료해가고 처방이 나오면 건강한 교회입니다. 아픈 사람이 많은 곳에 명의가 있죠. 그래서 우리구역에 저사람 오면 어쩌나가 아니라 와서 변화시켜야 건강한 목자이고 목장입니다.
<자라이야기> 우리도 성령충만은 성령이 보여서 그걸 넘어가야하는데 넘어서지 못하고 올라갔다 떨어지고 자기 열심으로 살아봤자 넘어가질 못하니 성령은 있는 것 같은데 문제가 해결 되는 것이 없습니다. 그만큼 실패했으면 올라가지 않으면 되는데 자기 열심히 하늘을 찔러 여전히 넘어지면서 떨어지면서 계속 올라가는 것입니다. 막힌 것이 뚫리는 건 인간의 힘으로 안 됩니다.
첫째, 조롱받을 수 있습니다.
13절 세상은 이해 못 할 방언입니다. 성령의 역사에 세상은 무지합니다. 용서받아야 할 사람이 용서를 구하는 것이 말씀에 나와있습니다.
14-15절 설교는 개인적인 것이 아니고 공동체적인 것. 함께서서 소리를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의 간증과 설교를 같이하는 것이죠. 같이 서서 같이 외치는 것입니다. 불같이임한 체험을 객관적으로 볼 것입니다. 우리가 잘해서 믿을 것이 아닙니다.성령 받지 못한 이유가 평생을 옳고 그름만 생각하니 이해를 못합니다. 행위로만 자꾸 생각합니다.
* 내 간증을 이해 못하고 조롱받는 사람에게 같이 소리 높여 외칠 지체가 있습니까? 나의 부족함 때문에 조롱 받는 것이 두려워 찾아온 전도의 기회를 외면하고 있진 않습니까?
둘째, 말씀충만입니다.
싸우는 것은 충만이 되지 않아서 입니다. 적용이 안 되니 적용이해가 안됩니다. 보편적 언어로 온유하게 대답하는 것이 세상을 끌고 가는 능력입니다. 너희생각을 취했다. 하지만 너희생각을 뛰어 넘는 것이 있습니다.
* 대단한 적용하고 전도했는데 미쳤냐는 소리를 들을 때 부드럽게 대응할 수 있어야 하는데 열 번 중에 두 세번도 부드럽게 대응을 못한다. 열번이면 열번 내가 죄인인걸 모르면 대응을 못합니다. 우리가 쉽게 반복해서 열 번이면 열 번 설명 하는 것이 성령충만입니다.
16절 누구도 교회의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누구 때문에 교회 오는 것이 아니고 전적으로 하나님이 우릴 택하고 사랑하셔서 오는 것입니다. 성경으로 조목조목 제물을 드리는 것.
* 모든 사건을 성경으로 설명하기위해 늘 말씀으로 예비되어 있습니까? 나의 말씀묵상이 다른 사람을 돕고 전도하는데 쓰이고 있습니까?
셋째, 내 인생의 말세에 임합니다.
17-18절 환상과 예언과 꿈이 우리의 삶과 연관되지 않으면 쓸모가 없습니다. 성령을 사모하면 누구나 은혜로 임합니다. 선지자만 임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 개인의 말세는 내 한계를 인식할 때만 옵니다.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살아야합니다. 내 인생의 한계상황을 경험하지 못하는 사람을 죽을 때까지 말세를 몰라 성령충만을 모릅니다. 똑같은 사건에서 진노인가 성령충만인가 하는 것은 전적으로 여러분의 선택입니다.
젊은이는 인생 목표와 비전이 없습니다. 환상이 비전이고, 그래서 성령이 임해야 비전을 보게 됩니다. 이순간도 과거로 흘러갑니다. 오늘과 내일뿐인데 오늘이 내일을 만드는 시간되어야 합니다. 세상적 비전이 아니라 거룩한 비전을 가져야합니다. 무엇 때문에 그 일을 해야하는가가 중요합니다.
늙은이는 섭섭한게 많습니다. 막힌 한사람을 해결되어야 사도행전이 시작됩니다. 성령행전이 아니라 성령을 받아 각자의 행전을 어떻게 써내려갈까 이것이 한사람을 귀하게 여기기 때문에 날마다 사도행전을 써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녀들이 말씀으로 앞날을 인도 청년이 비전 노인이 꿉니다. 꿈을 꾸면서 꿈을 나누어 주는 인생을 살아야하고, 막힌 관계가 뚫려야하고, 애정이 있어야합니다. 그게 진정한 성령충만입니다.
* 세상 것에 쉽게 물들어가는 어린자녀. 뚜렷한 삶의 목표 없이 무기력한 자녀. 과거의 원망과 후회의 부모 때문에 힘듭니까? 내 인생에 성령충만밖에 길이 없는 걸 믿습니까? 나에게는 어떤 내용과 환상으로 임했습니까?
넷째, 성령충만은 구원의 역사
19-20절 땅에 속하면 피와 불과 연기 속에 심판. 똑같은 사건에서 한쪽은 하늘의 기사. 한쪽은 피를 철철흘리며 진노를 경험합니다.
21절 성경적 가치관으로 말씀을 보니 충만해집니다. 성령 충만은 어떤 상황에서도 막힌 관계가 뚫리는 것입니다. 너무 괴로움을 당하는 사람에게 가서 죄를 생각해 보라고 하면서 얼마나 상처를 주는지 모릅니다. 말씀을 읽어야 처방이 잘 나옵니다. 구약과 신약의 약을 먹여줘야 합니다. 성령 충만은 막힌 관계가 뚫리는 것입니다. 전도가 학벌과 상관이 없습니다. 내가 성공할 것 같고 아무리 열심히 할 것 같아도 자꾸 떨어지는 것이 여러분의 인생에 말세를 경험할 수 있는 축복일 수 있습니다. 그래야 완전히 다른 세상을 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을 모르고 이 땅을 끝나면 저주와도 같습니다.
* 여러분들에게 피와 불과 연기의 사건을 무엇인가요? 거기서 진노를 경험하나 구원을 경험하나요? 진노를 경험해도 주의이름을 부를 것만이 살길이란 걸 믿기를 위해 서로 목장식구들이 피와 불과 연기의 사건에서 기도해주는 구원의 길입니다.
<기도제목>
정다혜 : 일과 교회 중심잘 잡을 수 있도록, 기도큐티하도록
김경연 : 관계잘 끊어낼 수 있도록, 양육숙제 준비 잘할 수 있도록, 생활예배와 영어공부할 수 있도록, 아빠구원을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윤혜령 : 시험공부할 수 있도록, 큐티할 수 있도록, 아빠를 무시하지 않을 수 있도록
임세영 : 잡생각 하지않을 수 있도록, 체력관리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