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예배 출석 : 유민희(95), 오지원(94), 정민경(93), 박송이(91) - 4명
성령충만 (사도행전2:13-21) 김양재 목사님
성령충만은 환상적인 경험을 뛰어넘는 것이다.
성령충만은 미운사람,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로 판결된다.
싫고 좋은 것이 분명하면 성령충만하지 못한 것이다.
성령강림은 온 인류가 회복되는 역사이다.
성령충만은 내 생각을 뛰어넘는 것이다.
성령이 고여 넘어가야하는데 자기열심으로 넘어가지 못하니 문제해결이 되지 않는다.
1.성령충만으로 조롱받을 수 있다(13절)
성령충만은 세상이 이해못할 방언이다,
말씀으로 설명할 필요가 있다. 복음에 답할 말을 준비해야 한다.
함께 서서 소리높여 이르되(14절)
설교는 혼자, 개인적인 것이 아니다. 공동체적이다.
함께 서서 소리를 높이는 것이다.
행위로 구원받을 수 없다.
예수님 믿는 것이 최고의 경건이고 선이다.
성령충만의 반대는 옳고 그름이다.
적용질문) 나는 옳고 그름의 화신인가?
구속사의 사건으로 보는가?
옳고 그름과 구원의 사건 중 무엇으로 보는가?
같이 소리높이는 지체가 있는가?
2. 성령충만은 말씀충만이다(15절)
복음을 전할 때 상대방의 생각과 다를 수 있다는 것을 객관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보편적언어로 객관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다.
10번이면 10번 설명하는 것이 성령충만이다.
성경으로 설명한다(16절)
오순절 성령강림은 우연이 아니다.
모인 것은 하나님이 하신 일이다.
전적인 하나님의 택하심으로 요엘서 본문으로 설명한다.
신앙은 세상을 끌고갈 수 있는 능력이다.
적용질문) 모든사건에서 설명 할 것이 예비되어있는가?
3. 내 인생의 말세에 임한다(17-18절)
성령이 임해 일어난 환상과 예언과 꿈은 삶과 연결되지않으면 허상일 뿐이다.
나의 한계를 알 때 말세가 온다.
성령강림은 주님의 재림이 가까워졌다는 것을 안다.
우리는 말세를 살고 있다.
내 인생의 한계상황을 경험하지 않으면 성령충만할 수 없다.
성령을 아무리 받아도 성경으로 해석되지 않으면 망한다.
진노인가 성령충만인가는 나의 책임이다.
오늘이 내일을 만드는 시간이므로 거룩한 비젼을 세워야한다.
어디서 무엇을 하는 것이 아니라 무엇 때문에 그 일을 하는가가 중요하다.
성령충만헤야 해결한다.
유다자리에 맛디아를 채우지 않으면 사도행전이 시작되지 못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막힌 관계가 뚫리는 것이다.
결혼식때 양부모가 같이 있는 것은 어떤 성령충만보다 중요한 사역을 한 것이다.
한영혼이 온천하보다 귀하다.
하나님은 교회보다 가정을 먼저 세우셨다.
한 사람 한 사람이 너무 중요하다.
적용질문) 세상의 것에 쉽게 물들이는가? 무기력한가? 과거에 원망하는 가?
성령충만만이 길이다.
나에게 어떤 사건이 임했는가?
성령충만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4. 구원의 역사이다(19-20절)
거룩한 삶의 권능이 임하는데 환란의 때이다.
피와 불과 연기가 있다.
땅에 속한 사람은 심판을 받는다.
똑같은 사건에 영화로울 수 있고, 피가 철철흐르는 진노가 임하는 사건일 수 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주의 이름을 부를 때 구원을 얻는다.
복음은 기쁜 소식이다.
대안없이 협박하는 것이 구원이 아니다.
전파하는 자가 필요하다.
조롱당해도 전했기에 전파되었다.
복음을 전해야 한다.
성령충만은 내 막힌 것이, 막힌 관계가 뚫리는 것이고 이해되지않는 사람이 이해되는 것이다.
지옥심판도 전해야하지만 주의 이름을 부를 때 구원을 얻는다는 기쁜소식도 전해야한다.
내가 하려는 것이 안되고 떨어지는 것이 우리 인생의 말세를 경험하는 축복이다.
적용질문) 피와 불과 연기의 사건은 무엇인가?
여기서 진노를 경험하는가? 구원을 경험하는가?
진노를 경험해도 주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살 길인 것을 아는가?
목장에서 기도하는 것이 구원의 길이다.
기도제목)
유민희(95)
-돌아오는 주에 시험인데 시험공부열심히 할 수 있도록
-생활예배 드리고 알바 잘 할 수 있도록
-한주간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오지원(94)
-시험준비 잘하고 결과를 하나님깨께 맡기고 순종할 수 있도록
-오빠와의 관계에서 지혜롭게 말하고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지 않도록
정민경(93)
-큐티와 생활예배드릴 수 있도록
-주어진 일에 잠수타지않고 최선다할 수 있도록
-살아갈 소망과 꿈이 생길 수 있도록
박송이(91)
-나의 단단한 자아가 깨지고 말씀으로 잘 훈련받고 갈 수 있도록
-힘들어하는 지체를 위해 관심을 가지고 기도할 수 있도록
-진로에 대해서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