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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2016.10.16 [17] 박수동 목장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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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표승범]
조회
177
댓글
0
날짜
2016.10.16
20161016_일3_김양재목사님_성령충만_행213-21
[주일예배 설교]
우리 에드워드 선생님께서는 사대주의가 있어서 아직도 한국말은 안 배우셨어요. 나도 절대로 미국말 안 배워. 그래서 우린 서로 안 통해. 그래서 서로 대화가 안 통해요. 그런데 진짜 언어가 다른데도 불구하고. 여기에 샤워. 성령으로 샤워하는 것 같다고 그러시잖아? 성령으로 통하는게 뭔지를 보여주시는데. 그래도 에드워드가 한국말 배워야 되지 않아요? 우리들교회 모든 것을 한국말로 전해야 되는 거에요. 아셨죠? 국제학교 교장선생님. 거듭나서 배운 게 있으니까 교장이라도 하시잖아요. 배우고 노세요. 그래야지 백수가 돼도 갈 데가 있어요. 청년의 때가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큐티인. 새싹큐티. 너무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죠? 선전해서 선물하시는 여러분 됐으면 좋겠습니다. 일대일양육. 월요일 아침 9시부터 모집하는데. 휘문은 장소제한으로 마감이 되니까. 고구마 5키로. 첫 수확헌물로 기증한 분이 계신데. 휘문에 회의실 판교에 사무실인데. 여러분들 소속목장 이름 쓰고 한 가구 한 상자 가져갈 수 있습니다.
요즘 김영란 법으로 나라가 요란합니다. 29900원짜리 김영란 메뉴가 등장했다고 합니다. 이런 법이 생기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2천만원을 건넸다가 고발당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눈만 뜨면 비리의 얘기가 기독교에서 흘러나오고 교계에서 부패했다고. 곤혹스럽기 그지 없습니다. 교회가 본을 보여야. 라합처럼 그 일을 하기를 기도했습니다. 환난 당하고 원통하고 빚진 사람이 어떻게 다른 사람을 돕게 되는지. 성령충만이라는 것은 환상적인 체험 방언을 경험했냐를 뛰어넘는 것이라 했습니다. 내가 미운 사람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이 있는가 없는가 입니다. 있다면 성령충만을 아직 받지 못한 거지요. 아직도 싫고 좋은 것이 너무 분명하고 죽어라고 용납 안되는 사람이 있다면 성령충만이 아직 아닙니다. 상처 많고 이상한 사람들이 많을 수 있지요. 예수 믿어도 열등감이 죽을 때까지 해결 안 될 수 있는데. 누가 뭐라고 하면 종노릇한 것이 생각나서 나를 무시하네? 우리가 코치를 받고 진단과 처방을 받는 것이 건강한 교회입니다. 아픈 사람이 많은 곳에 명의가 있지요. 육적 원리와 똑같습니다. 어머 우리 구역에 저 사람 오면 어쩌나? 와서 그 사람을 변화시켜야 건강한 목장과 목자로 이름을 떨치는 거여요. 오순절 성령강림은 역사적 사건입니다. 내가 생각할 수 있는 걸 뛰어넘는 것입니다. 어떤 분이 자라를 선물 받았어요. 사기그릇에다가 책상 위에 놨는데 그 자라가 그 미끄러운 그릇을 끝까지 올라갔다가는 탁 떨어지고. 계속 떨어지는데 또 올라가더라는 거에요. 너무 안 됐다는 거에요. 그걸 넘어가야 되는데. 넘어서야 되는데. 자기 열심 가지고 살아봤자 넘어가질 못하니까. 믿는데. 성령 받은 거 같은데. 그만큼 실패했으면 안 올라갔으면 되는데. 자기 열심이 하늘을 찔러서. 여전히 넘어지면서 떨어지면서. 제3자는 못 올라갈텐데. 빨리 자기 열심 버리고. 넘어가야 할텐데. 그럼 잘 넘어가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세상에서 보여지는 것은 막힌 것이 뚫린 거에요. 인간의 힘으로는 안 된다는 것이지요. 그걸 누가 넘겨줘야 돼요. 그래서 성령강림이 임해서 넘어가는 사람들을 못 넘어가는 자기 열심인 사람이 조롱하는 거에요. 자, 그래서 성령충만은.
1. 성령충만은 조롱받을 수 있습니다.
13절
비웃고 조롱하는 겁니다. 너무 광신같고 낭비같애요. 너 믿음있냐? 세상은 성령의 역사에 무지해요. 그래서 성령의 역사를 설명하려면 인내가 필요하고 거룩한 행실이 필요해요. 왜 용서받아야 할 사람이 용서를 꺼꾸로 구하는지 말씀으로 설명할 필요가 있어요. 언제든지 복음에 대한 의문을 품는 자에게 언제라도 대답할 말을 예비하기 위해 성령을 신령과 진정으로 읽어서 연구해야 합니다.
14-15절
설교를 혼자 한 것이 아니고 열 한 사도와 같이 서서 했습니다. 설교는 개인적인 것이 아니고 공동체적인 것입니다. 함께 서서 소리를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의 간증과 목장과 저는 같이 설교를 한다고 생각해요. 나 혼자 설교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들의 간증이. 같이 서 있어서 설명해야 되는 사명이 있는 거에요. 청년부 얘기를 하면 청년부 여러분들의 간증이 있어야 되고. 여러분들이 같이 있는게, 같이 서서 외치는 거에요. 내가 굉장히 믿음 있는 집에서 성령 받았다고 하니까 식구들이 이해를 못했어요. 광!신~ 이라고 얘기를 했어요. 베드로가 지금 성령 받고 담대해졌습니다. 바람같이 임한 불의 혀 같은 성령을, 성경으로 설명했어요. 이것이 교회사의 첫 설교입니다. 벌벌 떨다가 오늘날 이렇게 설교를 담대하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잘나서 담대한 게 아니라고 했습니다. 제가 어떻게 집사 시절에 목사 세미나의 강사로 설 수 있었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잘 모르지만 앞으로 당할 일이니까 잘 들어두세요. 그 어머니가 제대로 살라는 것은 내 손주 잘 키우고 내 아들 잘 받들어 모시면은 내가 예수 믿겠다, 거기서 악을 느꼈다는 거에요. 어머니. 안 믿으시면 지옥 가세요. 언제 제 행위가 달라져서 예수 믿으시겠어요? 그러니까 이러고 저러고 예수 믿으셔야 해요. 우리는 딱 행위 얘기만 나오면 쥐구멍으로 들어가고 싶어져요. 제대로 잘 살라고 하면 반찬이라도. 아예 전하기도 딱 싫어요. 여러분들은 잘 모르겠지만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모르겠어요? 몰라요? 여러분들 어머니를 생각하면 알겠어요? 알겠쬬? 우리 여학생들만 대답해요. 정말 남자들은 몰라. 어유~ 자, 어머니 쓰러지면 니가 다 간호해. 말만 하면 책임을 지고 욕을 하니까 우리가 정말 힘이 들어요.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말하기가 정말. 다들 세상적으로는 유다를 더 멋있게 봅니다. 베드로는 똑같이 죄를 져 놓고 그냥 나와서 설교를 하니까. 아유. 너도 유다처럼 자살이라도 해봐. 어디 뻔뻔한 얼굴 들고 나와서 어디 설교를 한다고? 3년 동안 예수님과 성경공부를 너무 열심히 해서 유다 사건을 다 해결하고. 그래. 걔나 나나 다 바람을 폈지만은. 예수 믿는 게 최고의 경건이고 선이라고. 이렇게 얘기를 한 거에요. 제대로 그렇게 살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이게 쉬운 말 같은데 성령을 못 알아들어요. 행위로는 자꾸 생각을 하니까 성령충만의 반대는 옳고 그름이에요. 정말 자기 의로움이 하늘을 찔러서 절대로 성령충만을 못 받는 거에요.
적용
성령충만을 받기 이전에, 나는 옳고 그름의 화신인가? 정말 구속사적으로 생각하는가? 아유~ 인간이 돼가지고 그럴 수는 없는 일이지! 같이 소리 높여 외칠 지체가 있어요? 부부 간에도 한 쪽에서 외치면 한 쪽에선 조롱한다니까요? 한 절 가지고 이렇게 적용할 게 많네요.
2. 성령충만은 말씀충만입니다.
15절
객관적으로 온유하게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신앙인격이에요. 성령사건이 술이 취해서 일어난 것이 아니라고 설명해야 돼요. 온유하게 빚 많이 졌어요~ 이렇게 얘기해야죠. 앞으로 내가 예수님 믿어서 빚을 다 갚으려고 해요. 그러니까 그래도 예수를 믿어야 해요~ 이렇게 얘기를 해야지. 팩트는 그 사람이 꿔주지도 않고. 화가 부글부글 끓어서 나 빚지는데 보태준 거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옳고 그름으로 울컥하는 거잖아요. 내가 얼마나 대단한 복음을 전했는데 술취했냐고 하면. 전도하다가 싸우는 사람이 한 둘이 아냐! 내가 이 시간에 미쳤냐? 술을 왜 먹냐! 공부도 못하는 주제에! 이러면은. 제 힘으로는 아니지만. 최선을 다해서 공부를 해보려고요. 이렇게 얘기하면 되는데. 아니, 공부하고 뭔 상관이 있어요? 그게 옳고 그름이에요. 내가 해보려고 하는데! 왜? 내가 좀 해보려고 하는데 우리 집은 대화가 안 돼! 엄마에게 뭐 그렇고 그러잖아요. 우리가 적용이 안 되니까. 보편적인 언어로 온유하게 대답하면 이것이 세상을 끌고 가는 능력이에요. 너희의 생각을 뛰어넘는 게 있다는 거에요. 내가 예수 믿으라고 하면 고맙게 생각해야지! 이이잌~~~
적용
그래서 적용해봐요. 대단한 전도를 하고 적용을 했는데 미쳤냐?! 이러면 부드럽게 대응을 할 수 있어야 되는데. 열 번이면 열 번. 내가 죄인임을 모르면 전도를 못 해요. 화가 나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쉽게 반복해서 열 번이면 열 번 설명하는게 성령충만이에요.
성경으로 설명을 시작하는게 최고의 성령충만입니다. 베드로의 성령충만의 결과는 말씀충만이에요. 말씀이 재미없어지면 사건이 해결이 안 됩니다. 누구도 교회의 증인이 될 수 없어요. 누구 때문에 예수 믿은 것도 아니에요. 마찬가지로 누구 때문에. 전적으로 하나님이 여러분을 택하셨기 때문입니다. 요엘서 본문으로 설명을 합니다. 승리한 얘기만 한다고. 전 항상 구체적으로 적용한 이야기를 하고 된 얘기, 안 된 얘기를 다 하는데. 모든 것을 성경으로 조목조목 설명하려고 할 뿐입니다. 이 분이 진짜 미모의. 진짜 에스대를 나왔고. 모든 것을 갖춘 우리 평원님이. 레위기로 설교를 하는 도중에. 그 끝이 어딘지 모르게 맞았고. 그런 상황에. 근데 그런 남편이 교회나 어디나 나가면. 막 어깨에 손을 올리고 커피도 타다주고. 제 남편은 바람을 피운다고. 저는 7년을 그렇게 연애하고. 지금 25년 동안 남편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여자라고. 늘 남편에게 욕을 듣고 맞기도 합니다. 교양과 자기 방어로 나의 수치스러운 점을 애써 가리던 저는. 바닥으로 내려가서. 소가 사람의 대신이 되어 죽임을 당하듯이. 그 가운데 제 이야기를 제물로 내어주었더니. 저도 제물이 되어 저의 세상 가치관이 죽어지는 예배가 되었다~ 했어요. 어떤 남자 집사님이. 남편이 바람을 피우는 아내들은 단호히! 아내들에게 문제가 있습니다! 후회가 되어. 제가 얼마나 사람들의 인정에 연연하는 사람인지 깨닫게 되었고. 이렇게 목장예배 때마다 나의 죄를 제물로 드리며 각을 뜨는. 하나님도 기뻐하신 것 같습니다. 목자가 되어서 제 이야기를 계속 하고 갔지만. 저의 교양 때문에. 정말 얼굴이 교.양. 이렇게 생기셨어요. 하루는 목장에서 남편이 열 여덟 엑스라는 욕을 구체적으로 했더니. 갑자기. 욕을 들을 때마다 정신이 없고 죽고 싶었는데. 이런 대단한 에스대를 나오신 목자님이 이런 욕을 들으신다니. 저도 들을 수 있겠다는 거에요. 오픈이 왜 구체적이어야 하는지를 깨달았습니다~ 하는 거에요. 너무 욕을 많이 먹어서 나도 욕을 너무 잘합니다. 학습이 된 게 있어서요. 여기서 이런 얼굴을 하고 욕을 하면 너무 놀라실 것 같아서 간접적으로 했습니다~ 사람은 또 예외가 없잖아요? 여러분. 이런 얘기는 너무나 조롱받을 얘기 같아요. 이게 성령충만으로 한 간증인데. 지금 성령충만하지 않은 분들은 오셔가지고. 어머나~ 우리들교회는 이상한 사람들이 모인 교회라는. 정말 성경은 너무 정확하지 않습니까? 이것을 레위기의 흠없는 제물로 목장에 내어놓으니 향기로운 제물이 되었다고 했는데. 조목조목 내 인생을 제물로 내어놓는 최고의 설명이 된다고 했습니다. 레위기를 그냥 쭈와악 꿰가지고 얘기를 하시니까. 사건이 그냥 아무 것도 아니고 말씀을 설명하는 툴일 뿐이니까.
적용
모든 사건을 성경으로 설명하기 위해? 늘 나의 묵상이 다른 사람을 돕고 전도하는데 쓰이고 있습니까?
3. 성령충만은 내 인생의 말세에 임합니다.
17-18절
물론 지금은 반만 응답되었지만 재림 때는 완전히. 환상과 예언과 꿈은 우리의 삶과 연결되지 않는다면 허상에 불과합니다. 구약 시대에는 특별한 사람에게만 나타났지만 성령을 사모하는 사람에게는 누구나. 성령을 모시면 거룩한 삶의 권능을 얻어요. 물론 요엘 선지자의 예언은 아직 완결되지 않았어요. 쉽게 말하면 특히 내 개인의 말세는 내 한계를 의식할 때만 말세가 와요. 그러니까 성령강림은 주님 재림이 가까워 왔다는 것을 경고하는 겁니다. 초림과 재림은 멀리서 보면 항상 겹쳐보이는 거에요. 항상 주님의 재림을 준비해야 됨을 의미하고. 내 인생의 한계상황을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은 죽을 때까지 말세를 모른다는 거에요. 죽을 때까지 성령충만을 경험하지 못한다는 거에요. 이건 정말 중요한 거에요. 이것을 내가 설명하려 하지 말고. 성경을 열심히 읽으면. 자녀들은 앞날을 모른다는 것이 특징이에요. 젊은이들은 쾌락 속에서 사는 것이 특징이에요. 그리고 늙은이들은 꿈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어떤 기관도 이 노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어요. 예수 믿는 사람이 거의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그 최고학교가 내 인생의 문제를 다 해결해줄 수는 없다는 것을 제가 보게 됩니다. 이 문제를 주 안에서 다루어야 해요. 아무리 경배와 찬양을 해도 이 문제를 성경 안에서 해석하지 않으면. 이것이 예수님의 설명이에요. 내게 강 같은 은혜가 부어지던지, 강 같은 심판이 쏟아지던지. 둘 중의 하나죠. 사모하는 자들에게 은혜의 샘이 터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일을 성령충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나태하고 넘어지고 큐티도 하기 싫고 교회도 다니기 싫은 것은 전적으로 나의 책임입니다. 자녀는 앞날을 알지 못한다는 것이 특징이에요. 어떤 초등부 아이. 외할머니에게 2만원 받은 것은 딱 감췄어요. 아나니야와 삽비라. 초등학생이 이렇게 나눔을 한 것은 평생 죽을 때까지 잊겠습니까? 하나하나 자꾸자꾸. 그런데 어려서 성경을 볼 때에. 부모가 자기의 한계를 인정하고 말세를 보고. 그래야 내 자녀에게 성령이 임하기를 기도할 수 있어요. 부모가 편하면. 다 복받기 위해서. 공부 잘 하기 위해서. 형식적으로 하라는 말과 똑같은 거에요. 부모가 내 인생의 말세를 봐야 성령충만이 시작되는 거에요. 젊은이는 인생의 목표와 비전이 없어요. 환상이라는 것은 비전이에요. 그런데 요새 무엇 때문에 사냐고 물으면 몰라요. 왜 사니? 다 몰라요! 그래서 일류 학교 가서 잘 먹고 잘 살려구요. 이 대답을. 성령이 임해야 비전을 보는데. 우리가 예배를 드리는 순간에도 이 순간이 과거로 흘러가고 있어요. 우리 마음 속에 거룩한 비전을 가져야 되는 거에요. 날마다 내 속에 세상적인 비전이 아니고 거룩한 영적인 비전을 가져야 되는 거에요. 늙은이들의 특징은 섭섭한 것이 많다는 거에요. 남편이 부인에게 잘못하면. 그 부인은 나중에 남편에게 괴롭힌다는 썰이 있어요. 제 말이 아니라 통계의 자료입니다. 과거 속에서만 살고 거기서만. 성령이 충만해야 해결이 됩니다. 도리어 꿈을 꾸면서 꿈을 나누어주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영혼구원과 가정회복에 맞춰지게 되었어요. 맛디아를 채워넣지 않고는 사도행전이 시작되지 않는다고 했지요? 막힌 한 사람과의 관계를 풀어야 사도행전이 시작된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예언을 하고 환상을 보고 꿈을 꾸는 것입니다. 사역이 헛 것이 됩니다. 한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것 때문에 날마다 날마다 사도행전을 써 가는 것입니다. 성령행전이라고 하지 않았어요. 말씀으로 앞날을 인도받고. 아프리카 선교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막힌 관계가 뚫려야 합니다. 언어생활이 부드러워야 하고. 나만 보면 다 자기 죄를 고백하고 싶은 그런 사람이 되어야 진정한 성령충만입니다. 어떤 성령충만보다 부모님이 하셨다는 생각이에요. 주님은 한 영혼이 천하, 온 천하라고 하셨어요. 가정을 지키고자 하고. 영원토록 축복하십니다. 성령충만은.
적용
세상 것에 쉽게 물들어가는 어린 자녀, 뚜렷한 삶의 목표 없이 무기력하게 사는 자녀, 과거로부터의 원망. 오직 성령충만 밖에는 길이 없다는 것을 믿으십니까? 나에겐 어떤 예언과 환상과 꿈이 있습니까?
4. 성령충만은 구원의 역사입니다.
19절
항상 환난의 때라는 거죠. 거기에 피와 불과 연기가 있다, 이 말입니다. 나의 해와 달인 남편 돈 자식 건강 애인 집 다 잃고. 하나님의 영을 받은 사람은 위에 속한 자가 되서 하늘의 기사를 보며 주의 크신 날을 경험합니다. 그러나 땅에 속한 사람은 피와 불과 연기를 보며 심판을 받습니다. 한 쪽은 피를 철철 흘르면서 진노를 경험합니다.
21절
그러나 어떤 상황에서도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는다고 했어요. 어떤 피와 불과 연기 속에서도 주의 이름을 부를 때 구원을 받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이 기쁜 소식도 함께 전해야 합니다. 지난 주 큐티인. 이렇게 해결이 안 되는 것 같아도. 주님의 이름을 불러서 구원을 얻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베드로처럼 조롱을 당한다고 해도 전파하고 설교했기 때문에. 그래도 힘들 때 주의 이름을 부르라고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한 집사님이 아들을 데려오려고 해도 걔가 안 와요. 걔가 멋있어요. 남자인데. 목걸이를 척 하고. 귀걸이를 여기서 여까지 샥 하고. 표정도 너무 멋있고. 어, 너 너무 멋있다~ 아, 넵. 이래야 되는데. 너무나 그로테스크하고 스모키하고 멋있는 표정으로 슥 나가버렸어요. 그냥 너무 기뻐하시는 거에요. 어떤 공부 잘 하는 엄마보다 성령이 충만한 거에요. 공부 잘 하는 엄마는 너는 왜 1등 안 하고 2등 했냐? 진짜 공부 잘 하는 사람은 감사함을 모르는 게 있거든요. 정말 울어야 마땅한데. 자녀 문제 젊은이 문제 노인 문제가 다 해결이 돼요. 그런데 여러분 가운데 피가 되고 불과 연기의 사건이 없기 때문에 날마다 조금의 사건이 오면 하늘의 사건으로 보지 못하고. 날마다 피를 철철철철 흘리고. 성령충만은 어떤 상황에서도 내 생각의 막힌 것이 뚫리고 대인관계의 변화가 오는 것입니다. 심판도 전해야 하지만 이 기쁜 소식도 함께 전해야 합니다. 너 과거 일을 생각해봐. 뭘 죄 지었는지 생각해봐. 그러면서 얼마나 상처를 주는지 모릅니다. 성령충만은 막힌 관계가 뚫리는 거에요. 이해받지 못할 사람이 이해되는 것입니다. 전도와 학벌이 상관이 없는 걸 보니 확신의 문제인 것 같아요. 아까 자라의 사건처럼. 내가 돈 벌것 같고. 공부 잘 해서 성공할 것 같고. 자꾸 톡 떨어지는 것이 여러분 인생의 말세를 경험하는. 그래야 완전히 다른 인생을. 성경을 모르고 이 땅에서 끝나는 인생을 산다면.
적용
여러분들에게 피와 불과 연기의 사건은 무엇이에요? 거기에서 진노를 경험하고 있습니까? 불을 경험하고 있습니까? 목장식구들이 서로 피와 불과 연기의 사건에서 기도해주시는 오늘이 됐으면 좋겠어요. 그게 진노의 불이에요.
건강하셔도 건강검진을 하시라고. 저에게 유방암이 발견됐어요. 작은 종양이지만 부위가 넓어도. 전이가 되지는 않았다고 해서. 범사에 유익하다는 말씀을 붙들다가. 너무 육체의 연습을 하지 않은. 약간의 병을 주셔서. 쉬게 하시려는. 13년 동안 한 번도 안식년을 하지 않았는데. 다음 주에 한 교회 부흥회가 있고 또 그 다음주에 목회자 세미나가 있어서. 그 다음에 수술을 하려고 합니다. 제가 육신을 학대한 면이 없잖아 있기에. 요즘 레위기 묵상을 하고 있어서. 각을 뜨고. 잘 드리는 제사장이 되라고 잠시 아픔을 주셨습니다. 치료의 광선을 쏘아주시기를. 진짜 치료의 광선을 부어주시겠구나. 믿는 사람의 가치관으로 그리스도의 신비를. 저는 진짜 암 진단을 받고 진짜 걱정되는 것이 성도인 거에요. 항상 우리가 사명 때문에 사는데. 저 때문이 아니라. 진짜 그런 마음이 들었어요. 건강의 아픔까지 더하셔서 인제 아픈 사람들의 마음까지 체휼하게 해주라고. 그래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해주시는 것에 집중하면서 가면은. 영광된 하나님의 신비를 알게 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뭐가 또 우연이 있겠습니까? 항상 백프로 하나님의 성령충만함으로 열 번이면 열 번 다 설명을 해야 하는데. 제가 성령의 인도함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성품으로. 저에게도 하나님이 책임 물으실 것이 있어서 저에게 이런 것이 왔어요. 믿음으로 해야지 그게 또 성품으로 하면. 세상에서는 진노의 사건이 되겠지만. 애굽의 질병이 아니기에 영광의 사건에 참여하게 하실 것이 감사가 됩니다. 성령충만의 제목 때 제 병을 전하게 되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성령충만으로 기도응답으로 제 병이 왔다! 여러분들에게도 중보 제목을 올려드리는 것입니다. 수술이 잘 되게 해주시고, 꿈을 꾸는 제가 될 수 있도록.
말씀을 맺겠습니다.
정말 좋아서 하는데 사람들은 조롱을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이길 수 있는 말씀이 있어야 돼요. 말씀충만은 내 인생의 한계, 말씀의 한계를 경험하지 않으면 절대로 그 한계를 넘어갈 수가 없습니다. 내가 잘 할 수 없다는 것을. 찬양하고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제목]
박수동
휴가 낼 수 있어서 치료 받고 회복 되도록
표승범
1. 미용실 원장님에게 정말 좋아서 예수님 전했다가 도리어 조롱받고 미용실 가기가 꺼려졌는데 가서 머리도 잘 깎고 예수님 전하도록
2. 꿈이 없고 섭섭한 게 많고 과거 속에서만 살고 영적으로 나태하고 큐티도 하기 싫은 나의 늙은이 문제를 성경 안에서 해석하도록
3. 어머니 누나 초등부 아이들이 한 번 물어보면 침묵하거나 옳고 그름으로 울컥했는데 이제는 보편적인 언어로 온유하게 대답하도록
4. 다음 주 초등부 3-33반에서 분반되어 교사를 맡게 되는데 성경으로 설명을 시작해서 구체적으로 적용한 이야기로 나눔질문을 하도록
5. 목장예배를 통해 교양과 자기방어로 애써 가리지 말고 자기 이야기를 제물로 내어주고 나도 제물이 되어 세상 가치관이 죽어지도록
6. 양육 4주차부터는 기대치를 내려놓고 끝까지 양육받고자 하는 좋은 마음이 동반자들에게 있음을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부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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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승범
2016-10-20 12:04:43
용규~ 우리 목자님 문안해주어서 감사해. 도장찍듯 주일설교 복사하고 싶어. 초등부 오게 되어 감사! 쑥~ 기도해주어서 감사해. 우리 목보 방문해주어서 감사하네.^^
이예숙
2016-10-19 19: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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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대로 기도하고 갑니다~^^
용규
2016-10-18 1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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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형 빨리 완쾌하시길 승범아 주일 설교 헐~ 대박! 초등부에서 같이 열심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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