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관을 돌파하는 부르짖는 기도
난관은 전혀 경험해보지 못한 상황을 말한다
난관은 어렵지만 잘만 다루면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가 온다
우리는 난관을 싫어한다 하지만 그것때문에 우리가 체험할 것을 기대해라
문제가 있기에 기적도 있는데 난관도 마찬가지다
난관을 왜 주실까?
성숙하게 하기 위해서 이다
하나님에게는 우리가 난관을 어떻게 통과하는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난관으로 인하여 얼마나 성숙하는가에 있다
통과하는 과정에서 거기서 성장하도록 그리고 키우는것에 관심이 있으시다
우리는 세상적으론 편하지만 심적으로 불안한것들이 있는데 하나님이 원하시는건
세상적으론 불편할지 몰라도 평강의 길로 인도 하신다
난관이 아니면 우리가 꿈꾸지 못한것을 꿈꾸게 된다
마라의 쓴물은 쓴물이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의 상처이다
마음의 상처이다
그들의 상처를 치유하기위해 마라의 쓴물앞에 보내시어 접촉하게 하셨다
난관을 만나면 부르짖는 기도를 해야한다
신앙이 미숙하면 원망하고 성숙하면 부르짖는다
근데 하나님은 이러한 이스라엘 백성을 신뢰하신다
인간은 신뢰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사랑해야 할 대상이다
변화시키려고 하면 변화 되지 않는다 사랑하면 변화 된다
우리가 만날사람들은 고쳐야 할 대상이 아니다
사랑해야 할 대상이다 사랑하는 눈으로 보면 다 이쁘게 보인다
모세가 기도했더니 한 나무를 보여주셨다 그 나무는 바로 옆에 있었고 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방법은 가까이에 있다
기도를 해야 가까운곳에 있다는게 보인다
기도를 해야 그 해결책을 가지고 있다는걸 보여주신다
가장 가까운것이며 가장 가까운 하나님이다
우리는 어려움을 만나면 다 잃은것 처럼 생각을 한다
기도가 한것도 깨닫는것도 중요하지만 순종도 중요하다
나무를 던졌더니 쓸모없는 물이 쓸모가 있어졌다
기도한 다음에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순종을 해야한다 순종이 기적을 만든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두가지 은혜를 주시는데
하나는 법도와 율례를 정하셨다
고난이 무조건 유익이 되는건 아니다
고난때문에 망하는 자들도 있다
우리는 고난중에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사건을 하나님 앞에 가져가라
우리는 고난속에서 깨달은 것 때문에 성장하는 것이다
가장 어리석은건 고난을 낭비하는 사람이다
고난은 축복의 통로이다
목사님도 돌이켜 보면 고난했던 순간이 내가 성숙해질수 있었고 깨달았고 그리고 책을 적을수 있는 글이 나오게 된다
늘 편안하고 재밌으면 그게 무슨 드라마 인가..
그리고 또 하나는 하나님의 이름을 주셨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도를 해야하는데 우리들은기도를 한다고 말만하면서 기도를 하지 않는다
예수님의 사랑은 가난하지 않다 우리는 천국열쇠를 가지고 있지 않은가...
마라의 쓴물에서 끝나지 않고 뒤에 오아시스가 있었다
오아시스는 교회이다 교회는 생수이다
교회만이 줄수 있는건 영생수 이다
사막을 가다가 오아시스를 만나면 반드시 멈춰야 한다
오아시스에서 동역자들을 만나서 나눠야 한다
교제하고 정보를 나누고 함께 한뒤 다시 나서야 한다
예수님 몸에서 3가지 생수가 훌렀는데 말씀, 피, 성령, 이다
예수님은 쓴잔을 우리때문에 마셨다
모세와는 다른것을 주셨다 모세는 율법을 주었지만 예수님은 성령을 주셨다
난관은 기도를 하면 된다
음성이 있고 지시가 있고 지혜가 있다 그것을 따라가면 된다
하나님께 맡겨라 역전의 명수이다
하나님은 작가시다 맘대로 하실수 있다 그렇게 우리인생을 맡겨라 하나님이 편집할수 있도록 맡겨라
이게 복음이다 복음은 역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