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9일 주일설교
출애굽기 15:22~27
난관을 돌파하는 부르짓는 기도
강준민목사님
난관은 전혀 경험해 보지 않았던 어려움을 난관이라고 한다.
목사가 우울할거라 생각하지 않았고 침채속에 빠질거라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목사에게 스트레스가 있을거라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목사에게 의심이 찾아오는데 무서운 의심이 찾아왔습니다. 하나님을 전하는데 하나님이 안믿어졌다.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데 살아있는것처럼 느껴지지 않았다 입술로는 고백하는데 내마음은 딱딱한 돌 같아서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한번도 경험하지 않은것이었다 두려움과 염려
코끼리는 고개를 왔다 갔다 하는데 고개를 옆으로 왔따 갔다 안한다
옆으로 하는 경우가 있는데 한경우이다 이민목회할래 할때 옆으로 돌린다고 한다
쭉성장하던 교회가 멈추거나 쭉 성장하던 사업이 멈추면 이것도 난관이다 뚫어야 하는데 뚫리지 않았다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홍해에서 인도해서 홍해앞에 갔는데 홍해 앞이 막혀있다 뒤에는 에굽사람들이 추적해오고 보이지가 않는다 난관앞에 섰을때 이스라엘 사람들이 원망한다 모세는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홍해바다에 손을 내밀어 달라고 하나님께서 홍해바다를 갈라주십니다 홍해가 갈라질거라고 누가생각했겠습니까 이것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다 우리가 생각했을때 전혀 길이 없을거라고 생각하는데 홍해가 길이 있을거라고 누가 생각하겠습니까? 그런데 길이 뚫립니다. 하나님이 동풍을 보내주실것입니다. 밤샘해서 그 질척한 땅을 마르게 만드신것입니다. 양쪽으로 물벽을 만드시고 그길을 300만명이나 되는 사람들을 건너게 해야 하니 하나님이 밤새 그길을 동풍을 불러 말리시고 해서 길을 만들어 주셨다 그런데 그 난관만 끝나면 괜찮을줄 알았는데 또다른 난관이 찾아왔다 수르광야에서 물이 없어 원망하다가 물을 만났는데 마라의 쓴물을 만났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원망하고 모세는 또 기도한다 그리고 마라의 쓴물이 단물이 되는 기적을 경험하게 된다.
난관이 어렵지만 난관을 잘만 다루면 난관이 아니면 정말 경험할수 없는 기적이 나타난다 난관을 싫어하지만 난관이 있기때문에 많이 경험할수 있는 하나님의 은혜와 난관이 있을때 경험할수 있는 하나님의 능력을 난관때문에 경험하는것이다
문제가 없으면 기적이 없다 성경에 나타난 모든 기적을 문제때문에 나타난것이다 문제가 크면 기적도 크다 문제가 작으면 기적도 작고 문제가 없으면 기적도 없는것이다
난관도 마찮가지다 우리 인생에 난관이 있지만
인생에 난관이 있어 홍해 바다가 갈라진것이다
마라의 쓴물이 지금 단물이 되고 있다. 난관앞에 직면 했을때 어떻게 반응할것이며 하나님은 도대체 왜 우리인생에 난관을 주시는것일까요?
첫번째 이유는 난관을 통해서 우리로 하여금 성숙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얼마나 편안하게 사느냐에 관심이 있는것이 아니라 우리가 얼마나 성숙사느냐에 관심이 있는것이다 그래서 우리를 광야로 보내시는 것이다.
우리가 얼마나 난관을 빨리 통과하느냐에 관심이 있는것이 아니라 난관을 통과하면서 어떻게 성장하느냐
에 관심이 있는것이다
난관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성장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이 우리로 하여금 어려움을 통과하게 하면서 거기서 성장하도록 하나님의 관심은우리를 난관을 통해서 키우는것이다.
하나님의 위대한 백성으로 키우기 위해서이다.
우리는 편안한 길이 아니라 불편하지만 평강의 길로 인도하신다. 편안하지만 불안한게 많다 .
난관속에서 편안하지 않지만 평강에 이르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길이다.
난관이 아니면 우리가 성장할수 없기 때문에 난관이 아니면 우리가 성숙할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난관을 허락하셔서 우리로 하여금 성장하고 변화하고 성숙할수 있도록 인도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우리가 난관이 아니면 꿈꾸지 못할일도 꿈꾸게 되고난관때문에 더 비전을 갖게 되고 꿈꾸게 된다.
마라의 쓴물이 쓴물이 아니라 이스라엘 민족의 가슴이 쓴것이다 400년동안 종살이 하면서 받은 상처가 크다 마라의 쓴물이 이스라엘 민족의 마음을 보여주고 있는것이다. 상처투성이다
늘억압받앗던 백성들이기 때문에 그들의 상처가 크다
하나님이 마라의 쓴물을 치료하는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민족의 마리와 같은 상처와 아픔을 치료 하려고 그들을 마라의 쓴물 앞에 보내서 그들의 모습을 보게 하신것이다 마라의 쓴물을 접촉하면서 바로 너희가 바로 너희가 이 마라다 그렇게 말씀하신것이다.
난관을 만나면 부르짖는 기도로 반응해야 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원망한다 미숙하면 원망한다 성숙하면 기도하게 된다 하나님은 원망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한다 불평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버리지 않고 그들을 향해 꿈을 꾸고 계신것이다.
하님은 아신다 인간은 신뢰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인것.
인간은 우리가 변화시켜야할 대상이 아니라 사랑해야할 대상이다. 사랑하면 변화됩니다.
우리가 만나는 사람들은 우리가 고치고 변화시킬 사람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 그들을 사랑하라고 부르신것이지 그들을 변하시키려고 부른다는 아니다.많은 부부가 불행한 이유는 결혼하고 부터 남편을 변화시키려는 것이다. 이것도 고치고 저것도 고치고 또고치고 또고치고 안된다.
우리는 왜 사람들을 변화시키려고 하죠? 우리는 안전화 하면서. 만나는 사람들을 변화시키기는 어렵지만
내자신이 상대방에 대한 생각과 태도를 변화시키는 것은 언제나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안목으로 사람들을 보기 시작하니까 사랑스러웠다
우리는 우리의 눈으로 보니까 사랑스럽지 않지만 하나님의 안목으로 보면 사랑하는 눈으로 보면 다 이쁘게 보인다. 하나님의 눈으로 보세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왜 중요하냐는 할머니 할아버지의 사랑을 받은 자녀들이 건강하다
할머니 할아버지의 사랑은 전폭적인 사랑입니다. 헤세드의 사랑입니다. 맹목적인 사랑합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사랑하십니다.
말도 안되는 사랑을 하고 계신다.
정신나간 사랑을 하나님의 하시는 것이다.
아낌없이 사랑하신 사랑입니다.
복음을 깨닫고 나서 하나님앞에 나갈때 마다 하나님이 그렇게 껴안아 주셨다. 보듬어 주셨다. 괜찮다 괜찮다.
우리는 성장하면서 부모에게 너무 율법적인 사랑을 받을때가 많다. 늘고쳐라 늘 만족스러워 하지 않는다
늘부족해 아직멀었다 조금만 더한다.
칭찬이 없고 늘부족하고 만족이 없다 하나님의 사랑은 이런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있는모습 그대로를 받아주는것이다.
중요한것은 너무 지나친기대 잘못된 기대는 아이를 망가트리는 것이다.
어떤 부모는 늘부족하다고 하고 끝까지 부족하다고 한다 그런 부모의 마음에 어떤 만족이 있겠습니까?
우리는 만족할줄 알아야 한다 복음을 정말 받아 들였다면서 그렇게 하면안된다.
하나님은 책망하지 않고 돌봐주는 것이다
모세는 부르짖어 기도했다
25절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가리키시니 그가 물에 던지니 물이 달게 되었더라" 기도했더니 보여주셨다.
우리가 어떤 난관에 있을때 난관을 돌파할수 있는 그 해결책이 가까이 있다
우리가 문제가 생기면 멀리서 찾는다
바로 우리 안에 가까이 있다 우리는 어려움을 만나면 모든게 끝났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다.
기도했더니 보여주신다.
기도하십시요 기도하게 되면 하나님이 눈을 열어주시고 우리가 가지고 있지 않다고 생각했던 가지고 있는것을 보여주신다.
문제가 생기면 항상 멀리 보고 부러워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깨달음을 주셨다. 가장 가까이 있는것 가장가까이 계시는 하나님.
우리는 어려움을 만나면 다 잃어버렸다 생각한다.
남자와 여자가 만나는건 원래 남이 점하나 떼서 님이 된것이다. 나중에 님이 점하나 붙이면 남이 되어버린다.
나오미는 남편을 잃고 자식을 잃고 어려운 난관을 당하고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했지만 나오미가 모르는것 하나는 옆에 룻이 있었고 하나님이 있었다.
하나님은 인생을 얼마든지 역전시킬수 있고 우리인생을 새롭게 만들수 있다.
난관에 처했을때 무엇이 남았다 조사해보세요
가진게 없지 않다 우리인생을 얼마든지 역전시킬수 있는 하나님이 계시다
중요한건 기도만 해서는 안된다.
모세는 기도한다음에 순종했다. 기도하는것도 중요하고 깨닫는 것도 중요하다. 더중요한것은 순종하는것이다.
그가 물에 던지니 물이 달게 되었더라.
순종했더니 쓴물이 변하여 단물이 되고 쓸모없는물이 쓸모있는 물이 된것이다. 순종할때 역전의 드라마가 만들어 지는것이다. 난관의 기적이 되는 변화가 거기서 나타는 것이다.
기도의 할때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글고 순종해야 한다. 순종이 기적을 만드는 것이다.
그런데 순종이 어렵다.
난관을 돌파하면 쓴물이 단물이 된다
하나님은 2가지 축복을 주신다.
1가지- 말씀을 주신다.
25절-26절
법도와 율례를 정하셨다= 말씀을 주신것
고난이 우리에게 모두 이익한가?아닙다
고난때문에 망한사람이 많다
고난때문에 더 사나워진 사람 많다
고난때문에 하나님 떠난 사람 많다
고난이 유익이 되려면 고난중에 깨닫는 하나님의 음성에 기를 귀울여야한다.
우리 인생의 고난을 하나님께 가져가야 한다.
불행할때 원망하면 안된다
불행할때 원망하거나 불평하지 말고 그 사건이나 문제를 하나님께 가져가서 하나님앞에 드리세요
그리고 하나님이 뭐라고 말씀하시는지 들으셔야 합니다. 고난가운데 성장할수 있는 길은 고난가운데서 깨달은 교훈때문에 성장하는것이다.
고난가운데 멸망할수도 있고 성숙할수도 기적을 경험할수도 있다 고난을 하나님께 가지고 나가면.
그리고 문제를 하나님께 맡기면 놀라운 축복을 받는다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고난을 낭비하는 사람이다
고난이나 난관은 축복의 통로가 될수 있다.
인생의 난관 고난도 잘만 주무르면 잘만 해석하면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난관을 통과하시는 과정에서 놀라운 경험을 할수 있다.
드라마도 재밌는건 반전과 흥분과 역전의 드라마다
전능하신 하나님 능하다는것이 아니라 풍부하다는 것이다
다니던 교회가 뜨거웠다. 성령의 역사가 강하고 사탄의 역사도 강했다.
그교회가 절터였다 영적인 전쟁이 많았다.
한번은 친구가 귀신이 들렸다 귀신이 안나간다고 소리를 질렀다. 예수의 이름으로 귀신아 나가라 했더니 친구한테서 귀신이 가는걸 경험했다.
놀라운것은 귀신이 나갈때 두려워하는것은 예수이름이고 그리고 십자가 찬송 보혈찬송 이다.
사탄은 예수의 이름앞에 꼼짝을 못했다.
사탄은 찬송을 제일 싫어 하고 기도를 너무 싫어하고 말씀묵상을 정말 싫어한다.
베드로 상을 자세히 관찰하면 열쇠를 2개를 차고 있다
땅에서 매인열쇠와 풀리는 열쇠이다.
고난의 양도 채워야 한다 양이 차니까 놀라운 역사가 일어난다.
예수의 이름만큼 우리에게 놀라운 능력을 주는것도 없다.
하나님 나라에는 각사람마다 하나님께서 하늘에 쌓아온 창고가 있다고 한다.
어떤분의 창고에는 "한번도 구하지 않음"
하나님께서 하늘에 보화를 쌓아 두셨는데 열쇠까지 맡겼는데 한번도 열어보지 않은것이다.
마라의 쓴물이 거기서 끝나지 않고 마라의 쓴물 뒷면에 엘림이 나온다.
엘림은 오아시스이다.
거기에 갔더니 물샘12이 있었다.
광야를 통과할때 이스라엘 민족들이 통과했던 오아시스가 450개였다.
오와시스는 교회입니다.
교회가 생수를 주는것이다.
교회는 세상이 줄수 없는것을 준다
교회만이 줄수 있는것은 영생수이다 예수그리스도의 보혈.
사막을 가다가 오아시스를 만나면 반드시 멈춰야 한다.거기서 만나서 쉬어야 한다. 생수를 먹고 글고 그 공동체 안에서 말씀공동체 큐티공동체 나눔공동체 고백공동체 안에서 함께 교제하고 생명수를 마시면서 함께 쉬어가는것이다. "내가 주는 물을 먹는자 마다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예수의 몸에서 3가지 생수가 쏟아졌다
1.옆구리 찔린 말씀의 생수
2.어린양이기때문에 어린양을 찔렀더니 피가 쏟아졌다
3.반석이시기 때문에 반석을 쳤더니 생수가 쏟아졌다 성령의 생수
예수님의 몸은 교회이다
교회가 그리스도의 몸이다
그리스도의 몸에서 나온 생수들이 생수의 강들이다.
교회당에서
말씀의 생수가 흘러나가고 보혈의 생수가 흘러나가고 성령의 생수가 흘러나가 죽은걸 살려내는 것이다.
보혈이 우리를 깨끗게 한다.
예수님은 우리때문에 쓴잔을 마셨다.
난관은 돌파하려고 주신것 극복하라고 주신것 어떻게 가능할까요? 기도해야하고 음성을 들어야 한다 하나님의 지시가 있고 지혜가 있다. 그걸 따라가 순종하면 난관이 돌파됩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역전의 드라마를 쓰고 계신다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은 역적의 드라마를 이루어 가신다
우리인생을 맡기라 우리 인생을 우리가 스스로 쓰지말고 하나님께 맡기면 마지막 우리인생의 드라마를 역전시킬수 있는 하나님께 맡겨라 거기에 놀라운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내가 드라마를 봤는데 주인공이 쇠파이프로 머리를 맞았다 내가 봤을때 죽은거지만 그다음회에 살아있었다 .작가가 살린거다 작가 마음이다 살릴수도 있고 죽일수도 있다
우리도 하나님께 맡기면 된다
우리인생도 마찬가지다 마지막 드라마가 역전으로 끝나길 축원합니다.
[기도제목]
정주아 목자
1. 재계약이 안될수 있는 난관을 매일 큐티로 하나님께 잘 묻고 맡기며 갈 수 있도록
2. 중간고사 시험문제 - 수정사항 있게 되면 , 다시 편집하는데 지혜 주시고 시간안에 완료되도록 잘 도와주시길
3. 운동 일주일에 3번을 하도록
4. 목장 위해 중보하며 장결자 목원에게 연락하도록
윤정원 부목자
1. 청약 자격이 되어 잘 신청하고, 결과도 잘 인도해 주시길
2. 지금 처한 난관을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극복할 수 있도록
3.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 순종 잘 할수 있도록
서주영 부목자
1. 지원금 나올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길
2. 직장을 구애야 한다면- 출퇴근하기 가까운 거리로 , 근무시간도 알맞는 곳으로 인도해 주시길
3. 사랑으로 대하도록 도와주시길
4. 큐티 온전히 잘 할수 있도록
5. 신교제, 신결혼 인도해 주시길
이은주
1. 두 원장의 독립이 내게 피해가 없도록 인도해 주시길
2. 물질 절제하면서 쓰고 , 헌금할수 있도록
3.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이슬람교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고 나라에 대한 기도를 하도록
4. 배우자 기도 하도록
5.부모님 건강 지켜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