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0월 9일
출애굽기 15장 22-27절
난관을 돌파하는 부르짖는 기도
<강준민 목사님>
하나님은 어려운 난관을 통해서 우리를 성숙하게 만들어 가길 원하십니다. 우리는 편안한 길아 아니라 불편한 길을 가야 합니다. 비록 편안하지 않지만 평안을 우리에게 허락해주십니다. 우리로 하여금 성장하고 변화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늘 억압받아서 상처 투성이 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치료를 하여금 나의 모습(상처)을 꺼내길 원하십니다. 우리가 성숙하게 되면 기도를 하게 됩니다. 인간은 신뢰의 대상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이랍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서로 사랑하도록 만드셨지 변화 시키려고 만드신 것이 아닙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변화 시키는 것은 어렵지만 내 자신의 태도와 언어는 얼마든지 변화 시킬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사람을 바라본다면 다 예쁘게 보일 것입니다. 전폭적인 사랑,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은 사람은 결코 자살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말이 안될 정도로 우리를 사랑하고 계십니다. 부모의 너무 지나친 기대는 자녀를 망가뜨릴 수 있습니다. 사랑으로 기다려 주어야 합니다. 우리가 어려움을 만나면 모든 게 다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끝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통해서 우리가 기도하기를 원하십니다. 기도하는 것은 중요합니다. 기도하는 것도 중요하고 깨닫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러나 더 중요한 건 순종입니다. 모세가 지팡이를 내리쳤던 그 순종처럼 우리도 하나님께 순종하여야 합니다. 불행할 때 원망하고 불평하지 말고 그 고난들을 하나님께 가져가서 하나님이 내게 뭐라고 해주시는지 귀 기울여야 합니다.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고난을 낭비하는 사람입니다. 늘 편안하고 재미가 있는 인생이라면 그건 재미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놀라운 기적이 나타날 것임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예수 이름만큼 우리에게 놀라움을 주는 것은 없습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것이 교회입니다. 교회만이 줄 수 있는 것은 영생입니다. 돈, 명예, 건강 다 세상이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의 보혈 즉, 영생은 오직 교회만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인생이 얼마나 힘듭니까? 그래서 교회 공동체 안에서 서로 함께 나누고 쉬어가는 것입니다. 모세는 쓴 물을 단 물로 바꾸었지만 예수님은 물을 포도주로 바꾸셨습니다. 그리고 포도주에서 피로 바꾸셨습니다. 하나님은 나의 필요한 모든 것을 알고 게십니다. 우리에게 주신 난관은 돌파하라고 주신 것이고 뛰어 넘으라고 주신 것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하나님은 역전의 드라마를 쓰고 계십니다. 내가 내 인생을 마음대로 해석하고 쓰려 하지 말고 나만의 작가이신 하나님께 내 인생을 맡겨야 합니다. 나를 하나님께 맡기면 역전의 드라마를 써주십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8226; 기도제목
오현준 91
- 중간고사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 오버워치, 야동, 유튜브 절제할 수 있도록
- 조교와의 관계가 잘 지속될 수 있도록
이재승 90
- 내 삶의 광야의 길을 잘 걸을 수 있도록
송수빈 87
- 공무원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 아버지 구원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백경철 91
- 일에 있어서 불안하고 회피하려고 하는데 회피하는 시간에 하나님 말씀을 볼 수 있도록
박지환 89
- 영어공부와 운동 열심히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