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10/9/16
난관을 돌파하는 부르짖는 기도
목사에게 무서운 의심이 찾아왔습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다고 하는데 입술로는 고백하는데 내 마음은 돌같아서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공황장애, 두려움, 염려함 갑자기 식은땀이 흐르고 숨이 막힐것 같아요. 교인들 40명 앞에서 설교하는데 믿어지지 않았어요. 한 번은 멈춰버린 성장. 이민 교회가 힘듭니다. 사업, 성장, 뚫어야 하는데 뚫리지가 않습니다. 홍해가 막혀있습니다. 뒤에는 애굽사람이 추적하는데 보이지 않습니다. 그때 원망하고 모세는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도 했더니 홍해가 갈라졌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데 전혀 길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홍해처럼요 그런데 길이 뚫려요. 하나님께서 강풍을 불어주십니다. 밤새도록 하나님께서 동풍을 불어 그 길을 통과하게 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마라의 쓴 물을 만나고 모세는 기도합니다. 여러분 난관이 어렵지만 난관을 잘 다루면 기적이 나옵니다. 난관이 있을때만이 겪을 수 있는 하나님이 있습니다. 성경이 나타난 모든 기적은 문제 때문에 생깁니다. 문제가 없으면, 난관 때문에 홍해바다가, 마라의 쓴물, 난관 앞에 직면 할때 어떻게 반응 할까요?
하나님께서 난관을 주신 이유는 1. 난관을 통해서 우리를 성숙케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얼마나 편안하게 사는게 관심 있는게 아니라 우리가 얼마나 성숙하신지, 성장하는지 관심있어야 합니다. It’s a break through. 그냥 통과하는게 아니라 거기서 성장하도록. 난관속에서 편안하지 않지만 평강에 이르는 길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길입니다. 마라의 쓴 물을 접촉하면서 너희가 바로 이 마라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난관일땐 부르짖어야 되요. 미숙하면 원망 성숙하면 기도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원망하는 백성들을 향해 꿈을 꾸고 사랑하십니다. 인간은 변화시킬 대상이 아닌 사랑해야할 대상입니다. 변화시키지 마세요. 사랑해야 변화됩니다. 남자들은 평균 연령이 6세에요. 고치라고 하면 안고쳐요. 철들면 죽어요. 우리가 왜 변화시키려 하죠? 하나님의 안목으로 사람들을 보니까 사랑스럽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안목으로 사랑해야 합니다. 내눈엔 너무 이쁩니다. 하나님의 눈으로 보세요. 할머니 할아버지의 사랑은 전폭적인 사랑, 그냥 예쁩니다. Unconditional love를 받은 어린아이는 결코 자살하지 않습니다. 할아버지 눈엔 모든게 예뻐요. 이런 사랑이 놀랍습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우릴 사랑하십니다. 말도 안되는 사랑을 하십니다. 호세아 마누라가 창녀입니다. 창녀를 사랑하는 것 처럼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합니다. 하나님을 탕부 prodigal father 이라고 합니다. He unconditionally loves us in good. 너무 지나친 기대, 잘못된 기대가 아이들을 망칩니다. 너무 고맙다 늘 고맙다. 어떤 부모는 늘 부족하다고 합니다. 인생을 역전 시키는 하나님, 모든지 다 가져가라고 합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난관에 있을 수 있는데 뭐가 남았나 생각해보세요. 가진게 없다구요 오만입니다. 우리 인생을 역전시키는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기도만 하면 안되구요 모세가 순종했어요. 기도 하고 깨닫고 순종해야 합니다. 순종했더니 쓴물이 변해 단물이 변했습니다. 순종 할때 역전의 드라마가 만들어 집니다. 기도 하신 다음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해야 합니다. 순종이 기적을 만듭니다. 순종이 어렵습니다. 진짜 하나님 만나면 좋습니다. 고난 때문에 하나님 떠난 사람 많아요. 고난 중에 하나님 음성을 들어야 되요. 불행할때 원망하지마시고 사건을 가져가져서 하나님 앞에 드리세요. 하나님이 뭐라고 말씀하시는지 음성을 들어야 되요. 고난 가운데 성장하는 길은 고난 때문에 성장하는 겁니다. 고난 때문에 기적이 일어날수 있고멸망할 수 있습니다. 가장 어리석은 사람은 고난을 낭비하는 사람입니다. 이것은 축복의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내가 사실 고난과 난관이라고 생각했던 사건이 저를 성숙하고 깊이 있게 만들었습니다.
전능 하신 하나님 엘샤다이 란 말은 전능 풍부하단 말입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면 풀릴 줄 믿습니다. 오아시스에서는 쉬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작가십니다. 하나님께 맡기면 역전의 드라마를 쓰십니다.
기도제목
우일- 부모님께 사랑의 언어 쓸 수 있도록 큐티 꾸준히 하도록
경진- 양육하는 목원들 양육을 통해 구속사를 깨달을수 있기를, 양육하는 동반자 잘 섬길수 있도록
승만- 취업일정 하나님께서 잘 인도해주실 수 있도록, 취업일정과 일대일 양육 둘 다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형수- - 양육을 통해 하나님의 기적을 믿고 다른 사람들을 섬길 수 있도록. 행하는 삶이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