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15:22-27
난관을 돌파하는 부르짖는 기도
강준민 목사님
난관은 경험해보지 못한 어려움을 난관이라고 합니다. 또 무언가가 죽 성장하다 멈추는 것이 난관입니다. 그 난관만 끝나면 괜찮을 줄 알았지만 그 후에 난관이 또 찾아옵니다. 난관을 싫어하지만 난관이 있을 때만이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난관 앞에 직면 했을 대 어떻게 반응 할 것이며 하나님이 왜 난관을 주신 걸까요?
★ 하나님은 난관 속 과정에서 우리가 성장하길 바라십니다.
난관을 통과하면서 어떻게 성장하느냐를 보십니다. 하나님의 관심은 통과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성장하기 원하십니다. 우리를 하여금 어려운 곳을 통과하며 성숙하게 하고 키우시는 것에 관심이 있으십니다. 난관 속에서 편안하지 않지만 평강에 이르는 길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길입니다. 변화·성숙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난관을 받으면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요? 부르짖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인간은 변화시켜야 할 대상이 아닙니다. 고쳐지지 않습니다. 미숙하면 원망하고 성숙하면 기도합니다.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터득한 원리는 하나님의 안목으로 보기 시작하니 사랑스럽습니다. 사랑하는 눈으로 보면 다 예뻐보입니다.
난관을 돌파하시는 해결책이 가까운데 있습니다. 우리의 문제 해결책은 가까운데 있습니다. 우리 안에 가까운 곳에 있고 기도해야 보여주십니다. 기도해야 눈을 열어주십니다. 내가 가지고 있지 않다고 생각했던 것을 가지고 있게 됩니다.
고난이 우리에게 무조건 유익할까요? 아닙니다. 고난 중에 깨닫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불행할 때 원망하거나 불평하지 말고, 사건이나 문제를 하나님께 가져 가셔서 하나님께 드리고, 뭐라고 말씀하시는지 들어야 합니다. 고난 가운데 깨달은 교훈 때문에 성장합니다. 고난 가운데 멸망할 수도 있고, 성장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께 문제를 맡기면 축복이 됩니다. 고난을 낭비하면 안 됩니다.
난관은 돌파하고, 극복하라고 주신 것입니다. 기도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따라가 순종해야 합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역전의 드라마를 쓰고 계십니다. 하나님께 맡기면 역전의 드라마를 이루어 가십니다.
하나님은 드라마를 쓰는 작가와 같습니다. 우리가 죽어서 끝날 수도 있는데 우리 인생을 쓰고 계십니다. 우리 인생도 죽을 수도 있고, 살 수도 있는 것입니다. 남은 인생을 하나님께 맡겨서 마지막 인생이 역전되길 원합니다.
기도제목
정다혜 : 회사 동료들이랑 잘 지낼 수 있도록, 자기 전에 기도할 수 있도록, 체력관리 잘 하도록, QT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문지원 : 마음이 안정될 수 있도록, 체력 지켜주시길, 말씀 잘 보면서 감사하며 살기
김경연 : 정신과 다니면서 잘 생활 할 수 있도록, 매일 QT 할 수 있도록, 생활 예배, 양육 제대로 받을 수 있도록
임세영 : 하나님께 묻고 가길, 매일 기도하는 거 꾸준히 하길
공통 기도제목 : 가족구원,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