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에 힘쓰더라
1. 성령님을 기다리는 기도
사실 오늘 제일 중요한것은 승천교리이다
성자의 하나님이 이땅에 오셨다
우리를 긍휼히 여기셨고 성령이 임하셔서 가르치고 계신다
중생하지 못한 심령은 죄를 느끼지 못한다 교회에 다닌다고 되는게 아니다
결혼은 아무와 하는게 아니다 하지만 죄를 모르기 때문에 무덤덤하다
거듭나기 전에 죽은 것은 영이 죽은것이고 거듭난 후 죽은것은 육이 죽은것이다
둘의 죽음은 다르지만 아픔은 똑같이 있으니 다른 아픔이다
불평하고 욕하고 하더라도 택자는 약속의 땅에 들어간다
단번에 성화된 인격이 되는것에 아니다
성령이라고 하는 탄식은 성령의 탄식으로 증인되라는 내용이다
성령의 역사는 어디서 시작하는 것일까?
오순절 다락방에서 시작해서 주님오시는 날까지 성령의 역사는 계속 진행될것이다
성령님의 역사로 우리들 교회, 목사님알 만날지 어찌 알았겠는가? 앞으로는 행로도 우리는 알지 못한다
예수님의 승천은 부속물 정도의 수준이 아니다
탄생으로 믿음이 확신된다면 승천으로 앞으로 나아가게 되는 것이다
주님이 승천하심으로 직접 올라가심으로 보고 말할수 있도록 성령을 보내실것이고 보내셨고 앞으로도 보내실것이다
우리는 승천의 주님을 체험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우리가 아니였다면 예수님을 들어볼수도 생각도 못할 사람이 너무나도 많다는 것이다
우리 한사람한사람도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전할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을 하고 있어야 한다
우리는 메신져이고 표지판이다 가볍게 생각해서는 안된다
구름으로 인하여 잘 보이지 않을 때가 있다
주님이 지점에서 본점이고 돌아가신 것이다
2. 사명을 위한 기도
제자들은 주님이 올라가신것을 보고 신기하지만 자기들만 남았기에 두려웠을수도 있었을 것이다
우리의 눈에서 사라지니까 상실감속에서 몹시 슬퍼 했을것이다
멍하니 슬퍼만 하니 천사들을 통해 책망을 듣게 된것이다
땅에 부활만 꿈꾸는 것도 문제지만 하늘만 쳐다보고 있는것도 문제다 육적인것도 문제지면 경건적이기만해도 문제다
기도부탁을 아무리하고 다녀도 기도를 받을만한 행동을 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자유함이 없는것 이다
기도제목도 좀 바껴야한다 몇날 몇일 그대로 라면 하늘만 쳐다보는것이다
생각컨데라는 뜻은 신중히 여기다 라는 뜻이다
현재의 고난에 대해 좀 생각을 해보자 해야한다
적용 사명감당을 위해 남의 성공과 비교합니까? 장차의 영광과 기도합니까?
택한자의 곁에는 동역자가 있어서 때마다 책망할수 있는 자가 있다
천사들이 갈릴리 사람들아! 라고 부른것은 아직 사도로 불릴만한 자격이 없다는 것이다
세상사람들이 갈릴리의 역사를 뛰어넘는 것이 쉽지 않다
갈릴리는 천년이 넘게 아무런 인재가 없었다 하지만 그곳에서 세상에 전할 사도들을 배출된것이다
하나님 나라는 지역 사람 감정을 떠나서 말씀을 들어가야 한다
적용 여러분은 어떤 갈릴리의 열등감때문에 기도를 못하고 있습니까?
기독교는 역사에 뿌리를 두고 있지만 지금도 퍼져나가고 있는 나라이다
3. 현실을 인식하는 기도
감람산과 예루살렘과의 거리는 안식일에 가기 좋은 거리이다
2000규빗정도 된다는 것이다
간단하게 말하면 아무리 여행을 가도 반드시 안식일을 지키라는 뜻이다
예루살렘은 고난과 죽음후에 천성의 입성을 하는 지역이다
우리의 모든 체험과 고난의 예루살렘을 우리는 떠나서는 안된다 내 즐거움과 쾌락보다는 우리의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야 한다 승천의 체험을 했다면 기도는 나의 고난으로 돌아오라는 뜻이다
제자들이 해야할일은 성령님이 오시길 기다려야 하는 일이다
4. 더불어 마음을 같이 하는 기도
주님은 원래 열두명의 제자를 사도로 생각했다
유다라는 이름이 두명이 있었는데 유다는 찬양이라는 뜻이다
하지만 우리는 같은 이름으로 주님을 겪었는데 이렇게 결론이 다르다
사도끼리 평신도 끼리 육적인 학벌을 떠나야 한다
끼리끼리는 안되지만 짝꿍기도는 할수 있다
각자 증인으로 나갈수 있도록 같이 기도 해야 한다
2천년전에 남녀가 다락방에서 같이 기도하고 먹고 마셨다는 것은 오늘날 생각해보면 대단했던것 같다
성경에는 주님이 가족을 전도했다는 말씀은 없다
하지만 늘상 천국복음을 전했을것이라 간접적으로 느껴진다
그래사 그의 형인 야고보가 양육을 받았기 때문에 천국복음의 말씀을 기록 했을것이다
어떻게 오로지 기도에 함쓸수 있을까?
약속을 붙들어야 한다 약속을 붙들지 않으면 자기의 욕심만 얘기하게 되어 있다
기도하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말씀을 알아야 한다
기도에 힘쓰기 위해 결국 또 큐티로 가게 되어 있다
기도제목
전형철
1. 가족구원
2. 준비하고 있는 사업번창
3. 지속적인 큐티와 성경공부
박정준
1. 목장 참석 꾸준히 할수 있도록
2. 교회적응 할수 있도록
3. 나에게도 믿음이 생길수 있도록
4. 신교제 지혜롭게할수 잇도록
5. 큐티 하기 1주일에 한번이라도 할수 있도록
김한상
1. 누나의 결혼준비가 가족의 구원의 사건이 될수 있길
2. 여자친구와의 결혼준비속에 말씀보고 기도하며 중심 잃지 않길
3. 어느날 주님께서 임해주심을 믿고 나아가길
안정환
1. 매일큐티 하며 나의 죄 볼수 있도록
2. 중보기도 할수 있도록
3. 내게 맞겨진 사명 감당할수 있도록 (교회, 가정, 직장)
4. 신교제 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