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9.18
기도에 힘쓰더라 (사도행전1:9-14)
모인장소: 파리바게뜨 카페
모인사람: 송민창목사님, 손유진목자언니, 윤은영, 이은정
목장 나눔과 요약:
이번주는 송민창목사님이 함께 해주심으로 특별했던 목장모임 시간을 보냈습니다^^
개인 일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한 슬기와 아픈 어머니를 섬김으로 자리해주지 못한 리경이를 위해 기도하며 기도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그렇듯 한 주간 지낸 이야기를 나누고 간략하게 들은 말씀을 요약하고 먼저 가보아야할 일정이 있는 은정이를 중심으로 나눔을 하였습니다.
특별히 자리해주신 목사님과 적용 질문으로 접목해 나누면서 한명씩 궁금한 점들을 피드백 받는 시간이 감사했습니다^^
* 설교 요약
교회 사명을 이루기 위해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려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받고 확신을 주는 인생을 살아야 한다.
육신은 한계가 있다. 어떤 기도에 힘써야 하는가?
1. 성령님을 기다리는 기도
오직 성령님이 임하시는 기도를 해야 한다.
죄에 대해 죽은 이라고 해도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죄와 계속 싸워야 한다.
죄 때문에 애통하게 되고, 아파하고 이것이 주와 함께 살고, 주와 함께 죽고이다.
영육의 아픔은 있지만, 결국 택자는 목적지로 가게 되어 있다.
불평하고 욕하고 질투해도 택한 사람은 가나안으로 가게 되어 있다.
단번의 성화의 인격으로 가는 것은 아니지만, 공동체 속에서 역사하신다.
우리의 탄식을 보고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가게 하신다.
성령님이 계셔서 우리가 증인이 될 수 있다.
성령의 역사는 주님 오실 때까지 계속 된다.
“성령 세례를 받으라. 성령을 기다리라 ”하고 하시고 예수님이 이 세상을 떠나신다.
성경에서 구름으로 하늘의 권세를 말한다.
예수님의 변화 승천 재림이라는 중요한 때마다 구름으로 함께 오신다.
승천은 예수님의 부활의 부속물 정도가 아니라 그걸 넘어서 희망을 얻고 변화로 나아가게 된다.
승천의 의미는 또한 내가 누릴 영광을 확고하게 해주셨다.
나를 도우시기 위해서 성령이 나에게 오신다.
그리스도를 대변하는 것이 바로 나이다.
인간의 시간에서 하나님의 시간으로 가는 것이다.
Q. 증인이 되기 위해서 승천의 영광을 보여주신 주님이 가신 그대로 재림을 보여주실 것을 믿는가?
2. 사명을 위한 기도
11절) 자세히 보다 -> 정신없이 보다.
우리는 예수님의 존재를 바라보고 있다. 제자들은 하늘만 바라보고 있으니 천사들에게 책망을 받는다.
주님이 명하신대로 하늘만 바라보고는 있지는 않는가?
제자들은 회복만 바라보고 정치적 독립, 땅의 부흥만 꿈꾸는 것도 잘못된 것이지만, 오직 하늘만 바라보면서 아무것도 안 하는 것도 잘못이다.
세속적, 경건주의 어느 한 #52181;으로 치우쳐서는 안 된다.
기도부탁을 하여도 기도받기 합당한 삶을 살지 않으면 하늘만 바라보는 것이다.
쳐다보고 매달리는 것이 많다.
예수님도 십자가의 고통이 있으셨듯이 우리도 고난이 지속된다.
그래도 그것은 현재의 고난이다. 장차 받을 영광을 위해서 고난도 있어야 한다.
Q: 사명 감당의 기도를 위해 현재의 나의 고난에서 남의 성공과 비교하는가? 아니면 장차의 영광과 비교하는가? 아직도 일이 잘 풀리기를 바라며 비교하는가?
고난을 받고 있어도 옆의 책망하는 천사가 있다. 책망을 마음대로 하면 악마가 되고 성령 안에서 하면 천사가 되는 것이다.
갈릴리 - 예언자, 제자 한 사람도 배출하지 못한 곳이었다.
유대인- 영적 교만으로 넘을 수 없고, 사마리아인- 유대인이 무시하는 백성이고, 그래서 갈릴리 출신 제자들에게 교만한 곳과 열등감이 있는 것을 성령의 능력으로 모두의 난관을 넘으라고 하신다.
지역감정- 우리들교회는 그나마 지역감정이라는 것이 없다.
특정 지역감정이 아닌 그것을 넘어서 사명 감당하는 기도를 하라는 것이다.
Q: 어떤 갈릴리의 열등감 때문에 아직도 사명 감당의 기도를 못하고 있는가?
3. 현실을 인식하는 기도
나의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는 기도이다. 아무리 여행을 가도 안식일은 꼭 지켜야 한다.
감람산=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승리의 입성을 시작하신 날이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는 예수님의 명령에 내 사건과 환경에서 성령 받기를 기다려야 한다. 나의 모든 감람산의 승천의 체험, 나의 즐거움과 쾌락보다는 나의 힘듦에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야 한다.
Q: 여러분의 기도는 예루살렘을 떠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가? 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는가?
4. 더불어 마음을 같이 하는 기도
유다- 찬송이라는 뜻이다. 한 유다는 예수님을 배반하여 저주받았고, 한 유다는 남았다.
마지막까지 자리를 꼭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
삶을 나누는 기도가 필요하고 영적인 짝꿍으로 함께 기도도 할 수 있다.
제자들은 주님이 주신 말씀으로 한 마음으로 같이 기도하였다.
기도에 힘쓸 수 있어야 하는데, 말씀 없이 기도를 하면 자꾸 육적인 기도만 하게 되어진다. 그래서 말씀으로 붙들고 기도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래서 큐티도 필요하다.
Q: 더불어 마음을 같이 하는 형제, 친척, 친구들이 있는가? 기도하는데도 마음을 열지 못하는 편견의 기도가 있는가? 오로지 말씀을 붙들고 있는가?
목장 기도제목 : 신교제, 신결혼는 공통기도제목입니다^^
유진언니: 이번주 큐티인 10-11월호 마감기간에 성령충만하도록
말씀을 자세히 듣고 볼 수 있도록
친오빠의 예배회복과 공동체로 돌아오도록
은영: 기도하는 특권을 잘 누리고 큐티 대충하지 않도록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느끼며 묻자와 가로되 하루하루를 살아내기를
현재와 앞으로 마주할 사건에서 성령받기를
가족 영육건강 기도로 직장 인도함 받기를
은정: 영육간의 건강
직장 안에 새로 편성될 상사와 업무가 차질이 없도록
성령이 함께하심으로 힘이 나는 한주되기를
슬기: 새 직장 적응 잘하고 긍정과 감사가 많은 한주되기를
영육건강
리경: 힘든 환경에서 성령님 함께하심 체험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