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9. 18
기도에 힘쓰더라
(사도행전 1:9-15)
목장 나눔:
일주일간 있었던 일로 돌아가면서 나누고. 주로 2번 대지로 나눔을 하였습니다. 나의 시선은 어느쪽에 향하여 있는지... 열등감의 모습으로 사명 감당의 기도를 잘하고 있는가? 우울감의 근본 원인이 어디서 왔는지... 나누었습니다.
목장 기도제목 :
새롬: 교육 집중해서 잘 받고 테스트에 통과하도록
한나: 1. 약속하신 말씀을 잘 듣고 때를 잘 기다릴 수 있도록
2. 생활 예배 잘 드리길
3. 자존감 회복과 나의 열등감을 남과 비교하며 힘들어 하지 않도록
4. 신교제, 신결혼
지혜: 1. 나의 관점이 아닌 하나님의 시선으로 모든 일을 해석하기
2. 가족의 구원에 대해 예민하게 반응하기
3. 10월에 계획된 일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잘 실행하기
혜지: 1. 영육간의 건강
2. 직장 생활 지혜롭게 잘할 수 있는 은혜와 능력을 주시도록
수라: 1. 한주 동안 하나님께 묻고 또 물으며 인도하시는대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갈 수 있도록
2. 큐티 게을리 하지 않고 말씀과 일치하는 기도할 수 있도록
3. 부모님께 순종하고 대화 잘 나누도록
4. 진로 기도 꾸준히 하고 시간관리 잘 할 수 있도록
5. 가족 구원
<설교 요약>
교회 사명을 이루기 위해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려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 그대로 받고 확신을 주는 인생을 살아야 한다. 육신은 한계가 있다. 어떤 기도에 힘써야 하는가?
1. 성령님을 기다리는 기도
오직 성령님이 임하시는 기도를 해야 한다. 죄에 대해 죽은이라고 해도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죄와 계속 싸워야 한다. 죄 때문에 애통하게 되고, 아파하고 이것이 주와 함께 살고, 주와 함께 죽고이다. 영육의 아픔은 있지만,결국 택자는 목적지로 가게 되어 있다. 불평하고 욕하고 질투해도 택한 사람은 가나안으로 가게 되어 있다.
단번의 성화의 인격으로 가는 것은 아니지만, 공동체 속에서 역사하신다. 우리의 탄식을 보고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가게 하신다. 성령님이 계셔서 우리가 증인이 될 수 있다.
성령의 역사는 주님 오실때까지 계속 된다.
“성령 세례를 받으라. 성령을 기다리라 ”하고 하시고 예수님이 이 세상을 떠나신다. 성경에서 구름으로 하늘의 권세를 말한다. 예수님의 변화 승천 재림이라는 중요한 때마다 구름으로 함께 오신다. 승천은 예수님의 부활의 부속물 정도가 아니라 그걸 넘어서 희망을 얻고 변화로 나아가게 된다. 승천의 의미는 또한 내가 누릴 영광을 확고하게 해주셨다.
나를 도우시기 위해서 성령이 나에게 오신다.
게리 토마스의 예화 ) 한 사람의 장기로 35명의 장기이식을 할 수 있다.
파머의 무릎 부상으로 줄리의 힘줄 이식받았다. 파머의 이야기를 통해 줄리의 이야기가 세상에 공개되어지고 오히려 줄리의 어머니는 말씀하셨다고 한다.
-> 이처럼 우리가 아니면 예수님의 이야기를 듣지 못할 사람들이 많았을 것이다. 예수님의 승천도 바로 나를 위해 대신 죽어주신 예수님, 그분이 현재도 일하고 계심을 알려준다.
그리스도를 대변하는 것이 바로 나이다.
인간의 시간에서 하나님의 시간으로 가는 것이다.
목장 나눔의 예화) 대장암 4기 이신 분에게 조금 있다가 죽는다면 무엇을 하겠느냐? 답은 주일, 수요, 목장 예배 드리겠다. 이 고백이 승천의 영광을 본 사람의 모습이다. .
Q. 증인이 되기 위해서 승천의 영광을 보여주신 주님이 가신 그대로 재림을 보여주실 것을 믿는가?
2. 사명을 위한 기도
11절) 자세히 보다 -> 정신없이 보다.
우리는 예수님의 존재를 바라보고 있다. 제자들은 하늘만 바라보고 있으니 천사들에게 책망을 받는다. 주님이 명하신대로 하늘만 바라보고는 있지는 않는가?
제자들은 회복만 바라보고 정치적 독립, 땅의 부흥만 꿈꾸는 것도 잘못된 것이지만, 오직 하늘만 바라보면서 아무것도 안 하는 것도 잘못이다. 세속적, 경건주의 어느 한 쯕으로 치우쳐서는 안 된다.
기도부탁을 하여도 기도받기 합당한 삶을 살지 않으면 하늘만 바라보는 것이다.
쳐다보고 매달리는 것이 많다.
예수님도 십자가의 고통이 있으셨듯이 우리도 고난이 지속된다. 그래도 그것은 현재의 고난이다. 장차받을 영광을 위해서 고난도 있어야 한다.
Q: 사명 감당의 기도를 위해 현재의 나의 고난에서 남의 성공과 비교하는가? 아니면 장차의 영광과 비교하는가? 아직도 일이 잘 풀리기를 바라며 비교하는가?
고난을 받고 있어도 옆의 책망하는 천사가 있다. 책망을 마음대로 하면 악마가 되고 성령 안에서 하면 천사가 되는 것이다.
갈릴리 - 예언자, 제자 한 사람도 배출하지 못한 곳이었다.
유대인- 영적 교만으로 넘을 수 없고, 사마리아인- 유대인이 무시하는 백성이고 , 그래서 갈릴리 출신 제자들에게 교만한 곳과 열등감이 있는 것을 성령의 능력으로 모두의 난관을 넘으라고 하신다.
지역감정- 우리들교회는 그나마 지역감정이라는 것이 없다. 특정 지역감정이 아닌 그것을 넘어서 사명 감당하는 기도를 하라는 것이다.
Q: 어떤 갈릴리의 열등감 때문에 아직도 사명 감당의 기도를 못하고 있는가?
3. 현실을 인식하는 기도
나의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는 기도이다. 아무리 여행을 가도 안식일은 꼭 지켜야 한다.
감람산=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승리의 입성을 시작하신 날이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는 예수님의 명령에 내 사건과 환경에서 성령 받기를 기다려야 한다. 나의 모든 감람산의 승천의 체험, 나의 즐거움과 쾌락보다는 나의 힘듦에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야 한다.
Q: 여러분의 기도는 예루살렘을 떠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가? 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하는가?
4. 더불어 마음을 같이 하는 기도
13-15절)
유다- 찬송이라는 뜻이다. 한 유다는 예수님을 배반하여 저주받았고, 한 유다는 남았다.
마지막까지 자리를 꼭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
삶을 나누는 기도가 필요하고 영적인 짝꿍으로 함께 기도도 할 수 있다.
제자들은 주님이 주신 말씀으로 한 마음으로 같이 기도하였다.
기도에 힘쓸 수 있어야 하는데, 말씀 없이 기도를 하면 자꾸 육적인 기도만 하게 되어진다. 그래서 말씀으로 붙들고 기도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래서 큐티도 필요하다.
Q: 더불어 마음을 같이 하는 형제, 친척, 친구들이 있는가? 기도하는데도 마음을 열지 못하는 편견의 기도가 있는가? 오로지 말씀을 붙들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