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1.십자가와 부활을 체험해야 한다
하나님 나라의 언어인 성경을 알아야 한다
2.성령이 임하기 전까지는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
3.성령세례
안 변하는 가족을 인정하며 주님의 성령이 임하시면
40억년 우주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에게 임한다
때와 시기를 알려주지 않는 것이 축복이다
4.증인이 되어라
오직 성령이 임하시면 내 환경을 부끄러워지 않고 힘든
환경을 뛰어 넘어 나의 현실에서 증인이 될 수 있다
내 죄가 보여야 내 환경이 부끄럽지 않다
목장 나눔
참석인원:경민언니,나현이,영심이, 저 이렇게 4명이모였어요
주희야~ 추석 연휴 잘 쉬고 담주에 만나~
1. 십자가 부활 체험이 있나?
-교제가 십자가지는 것 같이 느껴졌으나 말씀을 믿고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다
부활이 무엇인가? 현재의 고난을 말씀을 듣고 해석하며 내 죄를 보게 된 것이 부활 같다
-십자가는 지고 있는 것 같은데 부활은 모르겠다
힘들어질 새로운 직장에 들어가는 것도 어렵고 빚을 계속 지고 가는 가족들도 십자가처럼 느껴진다
-가족과 함께 사는 것이 십자가인것 같다
떨어져 살고 싶으나 결혼 전 까지 함께 살아야 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아프신 부모님의 상황으로 내가 해야 할 집안의 일들이 늘어나는 것 같아 두렵지만
내 수준만큼 고난이 오는 것 같아 있어야 할 일이라 여기고 알고 가야 할 것 같다
2.예루살렘은 어디인가?
-마음의 병이 낫지 않아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나 근심이 되니 고난의 대상이 내 자신이다
-결혼이 되지 않는 현실
-부모님과 살고 있는집
-우울,가족의 빚 문제등 힘든 나의 현실
기도제목
경민언니- 도로연수 받는 과정가운데 두려움 이겨내고 연수 잘 받길
영심-운동 열심히 하고 매일의 큐티 통해 힘든 마음 극복하기
나현-대학원 공부,공부방 운영 지혜,은혜 주시길
미영-일본 여행 잘 다녀오길 , 하나님 안에서 두려움 벗어나길
주희-추석연휴동안 잘 쉬어 영육이 회복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