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예배 출석 : 편예은(96), 유민희(95), 오지원(94), 정민경(93), 박송이(91) - 5명
말씀요약)
약속한 것을 기다려라 (사도행전1:1-8) 김양재목사님
약속은 지켜지기 어렵다.
사람은 믿을만하지 못하다.
약속의 주님을 만나야 약속을 지킬 수 있다.
1. 십자가와 부활을 체험해야 한다(1-3절)
인생의 시작을 알아야 말씀을 이해할 수 있다.
내 인생의 목적은 잘 죽기 위해서이다.
성경에서 구원을 위해 반드시 십자가를 져야한다고 나와있다.
고난 후 부활하시고 가르치실 것이 있으신 예수님이시다.
하나님나라의 언어를 알기위해 성경을 알아야한다.
큐티하는 것은 지혜로운 일이다.
하나님나라는 하나님의 다스림과 통치의 현장이다.
적용질문) 내 고난에서 십자가 부활의 체험을 말해줄 수 있는가?
2. 사도에게 분부하신다(4절)
사도와 함께 모이시고 분부하셨다.
택하신 사도와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는 사도가 있다.
예수님께서 대중설교를 하셨고 많은 사람들이 따라다녔는데 12제자들을 훈련시키셨다.
부활의 주님 때문에 믿어 순종해야한다.
하나님의 택하심은 지휘와 학력으로가 아니다.
교회는 학교와 사회와 다르다.
교회는 병든자, 착한 자, 말썽꾸러기도 있다.
반대되는 사람들을 섬기고 가르치는 것이다.
교회에 어렸을 때 가는 것이 성경적 가치관을 갖게 해준다.
예수님께서 고난받으셨기에 약속한 것을 기다리라고 명령하셨다.
자녀와 배우자와 진로를 잘 분별하고 내가 잘 분별 당하게 기도해야 한다.
적용질문) 예수님께서 함께 모이기 원하는 사도의 반열에 들어갔는가?
3.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4절)
예루살렘은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바쳤던 모리아산이다.
다윗이 인구조사를 하다 하나님께 야단을 받고 백성들이 죽고 제사를 지낸 타작마당이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지신 곳이다.
인간적인 감정에서 고통의 장소가 성령이 임하면 전세계를 구원하게 된 골고다 산이 된다.
제자들에게도 예수님께서 돌아가신 곳이니 좋은 기억의 장소가 아니다.
갈릴리 사도들에게 떠나지 말라는 것은 순종하기 어려운 명령이였을 것이다.
성령이 임해야 옛사람이 죽고 부활을 경험하게 된다.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부활의 의미를 모른다.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는 예수님의 분부를 가슴속에 새겨야한다.
적용질문) 나의 예루살렘은 어디인가? 떠나지 말고 있어야 할 곳은 어디인가?
하나님의 말씀은 약속이다.
약속엔 기다림이 수반된다.
오래 기다릴수록 약속이 이루어지는 것이 기쁘다.
함께 모이사엔 식사하기 위해와 적은 수가 모인다는 뜻이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설교를 들었지만 기다리라는 약속의 말씀에 반응하는 사람의 수는 소수이다.
고난 받고나니 강력한 하나님 나라 증거가 있다.
나부터 시작하면 된다.
고난받는 가운데 예루살렘을 떠나지 않고 약속하신 말씀을 기다리니
환경은 달라지지 않았는데 하나님나라 일은 실현이 된다.
적용질문) 떠나지 말고 있어야할 나의 예루살렘에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며 해야할 일은 무엇인가?
4. 성령세례를 받으라(5절)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아야할 더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말씀을 제자들에게 해주신다.
성령세례는 우리가 알지 못했던 세상이다.
이런 창조적 언어는 없다.
성령충만은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경험이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성령충만을 받기 위해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기다리라고하신다.
물세례는 회개를 상징하는데 성령세례를 준비하는 과정이다.
성령세례는 죄악된 본성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는 것이다.
신앙에는 연륜이 필요하다.
물세례에서 성령충만까지 이루어져가기에는 자기부정과 십자가를 잘 지고자하는 것이 필요하다.
성령세례를 받지 않으면 시작도 안된다.
성령세례를 안받아서 이유가 많다.
성령세례를 받아야 한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자신 나라가 식민지이고 로마가 엄청나니 세상적인 메시아가 와서
우리나라를 언제 회복시켜주는지만 이야기한다.
제자들도 이스라엘을 통해서만, 자기민족을 중심으로 세계통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내가 우리나라 중심으로 선교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좋지만 우
리나라를 통해서만 선교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것은 아니다.
아에서 다르고 어에서 다르다.
어디를 가도 같은 언어를 쓰는 교회가 되어야한다.
육의 회복을 바라는 모습이 내 모습이고 내 가정의 모습이고 우리 교회의 모습이다.
습관하나를 고치기 너무 어렵다.
오래 교회를 다녔어도 성령의 음성이 안들리니 습관 고치는 것이 어렵다.
펜을 뾰족한 쪽으로 바닥에 세울 수 없다.
일초도 못세우는데 펜을 4억년동안 세워놓고 고정시킬 수 있는 힘이 중력이다.
하나님은 중력으로 우주를 운행하신다.
일초도 못세우는 뾰족한 심인데 4억년동안 세우는 그 힘을 탈출하는 것만큼 어려운 것이 습관을 변하는 것이다.
중력을 탈출하려면 말할 수 없는 에너지가 소비되는데
내 힘으로 공부하고 사업해도 밥은 굶지 않는데 내힘으로 성령은 못받는다.
로켓발사도 대단한 에너지가 필요한다. 지구 밖을 나가면 무중력으로 되어 우주선안에서 둥둥 떠다닌다.
습관하나가 들면 쉬어진다.
성령읽는 것이 처음엔 어렵지만 습관이 되면 쉬워진다.
인간의 힘으로 안변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가야한다.
눈물흘리고 갈 것밖에 없다.
성령은 신비하고 창조적인 것이다.
우리는 주님의 성령이 암하소서라고 기도해야한다,
제자들은 날마다 육의 회복밖에 모른다. 그래도 중요한 것은 제자가 되는 것이다.
언젠간 병나도 또 결국 아파서 죽는다.
회복은 성령의 회개함이다. 이것이 진정한 회복이다.
때와 시기를 알바아니요(7절)
시간의 주인이신 하나님이시다.
주님이 언제오실지, 언제 하나님나라가 완성될지 그 기간이 얼마 남았는지 관심 갖지 않아도 된다.
하나님께서 환경주시고 기다리라고 하시니 가만히 기다리면 된다.
언제 죽는다는 것을 알면 아무것도 못한다.
때와 시기를 알려주는 것이 이단이고 기복적인 마음이다.
안알려주는 것과 모르고가는 것이 훈련이고 축복이다.
아버지의 권한이다.
때에 대해 알려하지 않고 순종해야한다.
내일 당장 예수님이 오신다해도 한그루의 나무를 심고 청소도 하고 직장도 나가야한다.
적용질문) 때와 시기를 알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나의 인생이 일주일 남았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
5. 증인이 되어라(8절)
오직 성령이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 생각이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뀌는 것이다.
주님의 부활의 사건이 나의 사건으로 되는 것이다.
성령이 임하면 권능을 받는다.
이것은 은사나 방언이 아니라 용서하고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이다.
이 능력이 생기니 부활의 증인이 된다.
증인은 순교자와 원어가 같다.
수면위에 돌맹이를 던졌을 때 파장이 일어나는 것이다.
내 환경에 순종하고 있으면 일파만파 퍼져 증인 역할을 할 수 있다.
법정에선 결정적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 증인이다.
증인이 되려면 내 환경에 부끄러움이 없어야한다.
목장에서 있는 모습 그대로 나누니 증인으로 쓰신다.
자신을 과장하고 포장하면 쓰실 수 없다.
내가 보고 들은 것만 이야기하면 된다.
내 죄가 보이기 시작해야 내 환경이 부끄럽지 않게된다.
권능을 받아 가장 먼저 가서 증인이 되어야 할 곳은 내 가장 힘든 곳, 가정, 온 유대 교회,
사마리아 원수, 땅끝까지이다.
내 가정에서 증인이 되면 저절로 지경이 넓어진다.
하나님나라의 권능은 성령받은 증인을 통해 임한다.
적용질문) 인간적인 변호사가 좋은가? 하나님의 증인이 좋은가?
기도제목)
편예은(96)
- 눈 건강할 수 있도록
- 이번주 큐티할 수 있도록
유민희(95)
- 학교 화요일에 가는데 잘 다녀오고 아르바이트하면서 스트레스 받지 않을 수 있도록
- 큐티하기
- 시간 함부로 쓰지 않기
- 엄마와 싸우지 않기
- 신교제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정민경(93)
- 큐티와 생활예배 드릴 수 있도록
- 잘 때 찬양틀고 잘 잘 수 있도록
- 일자리 인내하면서 기다리고 구할 수 있도록
- 성령받을 수 있도록
박송이(91)
- 감정에 요동하지 않을 수 있도록
- 큐티 깊이 묵상하고 사명 감당할 수 있도록
- 내 주변지체들과 가족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