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하신 것을 기다려라
---(사도행전 1: 1~8)
---말씀 후 찬양 : 주님의 성령이 지금 이 곳에
1.십자가의 부활을 체험해야 합니다.
2.사도에게 분부 하십니다.
3.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고 하십니다.
4.성령세례를 받으라고 하십니다.
5.증인이 되라고 하십니다.
HM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다. 얼마 전 지인 형에게 무리한 부탁?을 받고 거절하기가 힘들었는데...기도하고 목장에서 나누며 정말 힘들게 거절하는 적용을 했다. 그 짧은 순간이 회피하고 싶고 어려웠지만, 정말 하나님께서 더 좋은 결과를 주셨기에 놀랍고 감사하다. 무조건 인내하고 참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고 하셨는데 회피하지 않고 상대방과 대화를 하며, 하기 힘들고 싫은 것을 천천히 적용해야겠다. 요즘 환경은 크게 바뀌지 않았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부끄러움은 많이 없어진 것 같다.
기도제목
1,말씀으로 하나님의 약속의 때를 잘 분별하여 기다릴 수 있게
2,나의 연약을 인정하며 있어야할 사건으로 생각하며 고난을 감사함으로 이겨 나아가길
3,이맘 때 쯤 이면 작품 하는 바우들과 스텝들에게 몸이 아픈 경우가 많은데 잘 치유되게
CM
직장문제로 나눔 중간에 근무지로~
1. 나의 고난에서 십자가의 부활을 체험할 수 있도록
2. 하나님나라의 언어를 알 수 있게 날마다 큐티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MK
교회 다니기 전 나에게 오는 고난에 대한 대처는... 모든 것이 스트레스였고 힘듬 이었기에 자포자기로 직면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는 가치관이 바뀐 것 같다. 아버지와의 관계에서도 전보다는 많이 유해진 것 같다. 삶에 여유가 없게 느껴지는데 이 조급하고 답답한 마음에서 벗어나고 싶다. 때에 맞는 말과 행동이 유연하게 나왔으면 좋겠다.
1.항상 큐티를 하며 말씀으로 분별 할 수 있도록
2.언젠가는 가족에게 복음이 들어온다는 믿음으로 붙어있기
3.안 좋은 습관을 버리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도록
4.항상 꾸미지 않은 신앙으로 내 죄를 보고 나아갈 수 있도록
5.재활 치료 잘 받을 수 있도록
HK
빚진 자로서 항상 도망만 다니던 인생이었다. 하나님을 모르고 살아온 그동안의 인생...
일이던, 신앙생활이던 너무 의무적이거나 조급해하지 않았는가? 라는 생각이 든다.
의심을 하면서도 사람을 잘 믿고 따랐다. 그간의 고난은 나의 운과 주변 환경을 통해 극복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 삶에 예배가 있고, 말씀묵상을 하고, 나눔이 있는 지금은 내게 오는 사소한 고난이라도 내게 있어야 할 사건이라고 생각된다.
1.성령이 임할수 있도록 매일 큐티때 반복이 습관이 될 수 있도록
2.아침큐티, 저녁 큐티가 생활화 될수 있도록
MH
벌초로 인해 마음만 참석~!
안전운전하고 몸 건강히 명절 보낼 수 있도록
BB
가족구원을 위해 마음만 참석~!
모든 일에 큐티 내용을 적용 할 수 있도록
JS
부모님께 받는 고난을 잘 대처하지 못한다. 매일, 매주 같은 부모님 고난의 연속인데 이 환경자체를 나 자신이 어떻게 하려고 하다보니 풀어지지 않는 것 같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무엇을 말씀하시려는지 나의 예루살렘에서 떠나지 말고 잘 머물러 있어야 하겠다.
본다면 댓글로~!
MS
내 안에 자신감이 많아서 내 힘으론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 잘 인정이 되질 않는다. 그래서 진정한 회개로 이어지지가 않는다. 음란도 잘 인내하고, 돈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관리를 하고 있고 예배에 대한 막연한 갈급함도 있다고 생각했고, 단 하나 안 되는 것이 금연이라고 생각했는데, 목자의 ‘일주일 후에 죽는 걸 안다면 지금 무엇을 할 것인가?’ 라는 질문에 내가 죄를 쫓고 있음을 직면했다. 돈도 펑펑 쓰고 싶고, 여자도 많이 만나고 싶고, 교회 갈 시간이 없을 수 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되기에 부끄러웠다. 하나님의 증인이 될 환경 주심을 인정하고 싶다.
1.내 죄를 구체적으로 볼 수 있게
2.잘 분별하고 분별 당할 수 있도록
3.금연에 대한 소망이 생길 수 있도록
목장 공통 기도제목 : 은혜의 한가위 되기~!
디쵸콜렛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