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예배 출석 : 남궁의정(96), 편예은(96), 유민희(95), 오지원(94), 정민경(93), 박송이(91) - 6명
말씀 요약)
교회의 사명 (사도행전 1:1-2) 김양재목사님
성경에서 예수님이 가장 중요하다.
교회는 전도하고 선교해야한다.
누가는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썼다.
예리한 역사로 사도행전을 썼는데 누가의 이름이 나오지 않는다.
치우치지 않았고 좋은 점만 기록하지 않았다.
누가는 예수님을 보지 못했어도 부활의 목격자였다.
이방인을 전도하고 선교에 관심을 갖는 바울을 알아보았다.
누가는 자신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의 저자를 누가로 기록하신 하나님이시다.
앞장 선 사람과 그 속에서 조용히 섬기는 사람이 있다.
자기일을 잘하고 있으면 하나님께서 기록해주실 것이다.
적용질문) 누가와 같이 예수님을 직접 보지않았어도 예수님을 믿는가?
십자가의 주님, 부활의 주님을 믿는가?
내 나눔은 열심히 하지만 말씀에는 관심이 없는가?
1. 전도와 양육하는 것(1-2절)
전도와 양육으로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
데오빌로를 양육하기 위해 사도행전을 쓴다.
누가복음은 초신자를 위해, 사도행전은 양육을 위해 써졌다.
복음은 강력하다.
내 주위에 데오빌로가 있다. 눈물 흘려줘야할 데오빌로가 있다.
적용질문) 복음을 전하고 전도가 필요한 데오빌로는 누구인가?
교회에 나오지만 양육을 받지 않고 있는가?
2. 한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것
한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것은 교회의 사명이다.
한 사람을 양육하기위해 쓴 편지가 전 세계를 양육하는 서신이 되었다.
십자가는 지혜이고 지혜는 타이밍이다.
말씀묵상과 반응하는 공동체 고백이 있는 것이 중요하다.
큐티를 하며 날마다 해야 하는지 하지않아야하는지 물으면 하나님께서 선하게 인도하신다.
듣기 좋은 설교가 아니라 적용하게 하는 설교를 해야 한다.
삶으로 큐티한 이야기를 할 때 큐티하고 싶다.
3. 택하신 사도들의 명령을 듣는 것(2절)
사도들은 예수그리스도께 임명받는 자이다.
소명받은 자이고 그 일을 해야 하는 사람이다.
넓은 의미로 모든 성도는 제사장이다. 주님의 일꾼이고 사도이다.
이방선교를 위해 세워진 바울이다.
각각 역할은 다르지만 직분으로 사도를 세우신 하나님이시다.
각자 있는 자리가 성도와 사도의 사명이다.
택하신 사도는 보내신 분의 명령에 절대적으로 순종해야한다.
자원봉사와 봉사가 아니다.
구속사 깨달아지니 구원받은 기쁨으로 한다.
자기자리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
적용질문) 나의 섬김은 봉사로 하는가? 사명으로 하는가?
수요예배, 주일예배, 목장예배애서 나누고 기도하며 복음의 언어를 일주일 내내 쓴다.
예배가 회복되고 말씀으로 삶을 나누며 날마다 말씀 묵상이 반복되어야 한다.
4. 성경은 차례대로 구속사적으로 읽는 것(1-2절)
시작부터 승천까지, 처음과 끝있듯 차례대로 읽어야한다.
성경을 차례대로 읽는 것이 눙력이다.
어디가 시작이고 끝이고, 서론이고 결론임을 안다.
오직 한 분 예수님이 메시야임을 안다.
적용질문) 큐티를 통해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차례대로 읽는가?
5. 행하며 가르치게 해야 한다.
행하는 것은 좁은 길로 가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성령을 받아야한다.
아프니깐 사명이다.
삶으로 보여주며 가르쳐야한다. 다른 사람 살려내는 사명이다.
말씀으로 내가 잘못되었다는 것이 입증된다.
말씀공동체 안에 있으니 원수같은 부부와 부모가 하나가 된다.
큐티 자세히 하면 끝이 없다.
적용질문) 아픈 것에서 무슨 사명을 깨닫는가?
어떻게 행하며 가르치고 있는가?
교회의 사명, 부르심 받은 것 기억하자.
기도제목)
남궁의정(96)
- 건강하게 대학 생활하고 일할 수 있도록
- 교환학생으로 가는 거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있는데 이번주 큐티하면서 응답받을 수 있도록
- 나와 가족들 하나님안에서 잘 붙어가면서 생활예배 잘 해낼 수 있도록
편예은(96)
- 비염이 가라앉을 수 있도록
- 생활예배 꾸준히 드릴 수 있도록
유민희(95)
-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수업들어가는데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잘 따라갈 수 있도록
- 막학기인데 진로에 대한 길 인도해주시길
오지원(94)
- 이번주 주일에 있는 면접에 부담을 많이 느끼고 있는데
온전히 주님께 결과를 맡기고 편하게 준비하고 볼 수 있을 수 있도록
정민경(93)
- 이번주 큐티와 생활예배 드릴 수 있도록
- 시간 잘 활용해서 쓸 수 있도록
- 피해자라 생각하지 않고 내 죄보며 회개할 수 있도록
박송이(91)
- 감정에 요동하지 않고 큐티 깊게 묵상할 수 있도록
- 하나님과 깊이 교제하는 내가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