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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2016.09.04 [11] 박수동 목장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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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표승범]
조회
158
댓글
0
날짜
2016.09.04
20160904_일3_김양재목사님_교회의사명_행11-2
[주일예배 설교]
엊그제 주례를 하면서 너무도 교회의 부정적인 신부 아버지를 보았습니다. 얼굴이 너무 굳어지셔가지고 결혼식인데도 불구하고 난 종교 없다고. 아유~ 왜 그러시냐고 그랬더니 목사들 믿을 수 없어서 그런다고. 저도 좀 믿어보시라고 그랬더니. 당신도 안 믿는다고. 청년부에서 초원지기 정도 되면 부모들이 다 이상해요. 부모들이 믿음이 좋은 사람들은 아이들이 다 이상해요. 예수님의 처음과 끝인 창세기와 계시록도 다뤘습니다. 교회는 전도를 해야 하고 선교를 해야 하는데 눈만 뜨면 욕을 먹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삶 속에서 확실하게 체험한 분들이 많습니다. 그것은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읽기 때문이고. 우리들교회만 부흥할 것이 아니라 이것을 한국 교회에 알려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과연 우리가 뭐라고 우리가 할 수 있을까를 수없이 생각했지만 저와 우리 평신도들이 사도들처럼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매번 한국교회를 위해 이 세미나를 섬겨달라고 요청을 받고 있습니다. 이보다 더 큰 유익은 우리들교회에 구속사적인 가치관이 확실히 체계를 잡게 된 것입니다. 저절로 사도행전과 비슷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더욱 더 성령의 권능을 받아서 우리들의 사도행전을 써왔으면 좋겠습니다. 그야말로 우리들 행전이 시작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사도행전의 저자인 누가에 대해 묵상을 해봅니다. 누가는 헬라인 의사이자 이방인 교회가 세워졌던 안디옥 교회 출신이고 문필가입니다. 신약 중에서는 사도행전이 가장 문체가 좋습니다. 700개가 새로운 단어인데 그 중에서 누가복음에도 700개가 있고 사도행전에도 반이 있다고 합니다. 누가는 당시의 정확한 자료를 가지고 각 지방의 관습에 따라 그대로 묘사를 하고 있는데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사물을 관찰한 영향이 큽니다. 누가는 치우치지 않았습니다. 좋은 점만 기록하지 않고 나쁜 점도 묘사하며 지도자들에 대해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단하죠, 누가? 성경 저자 중 유일한 이방인이며, 믿음의 제 2세대인 누가가 어떻게 교회의 기원 이야기를 쓸 수 있었는지. 이것은 성령의 역사라고 생각합니다. 누가는 초대 교회의 모든 일들을 단순한 사건 기록이 아니라 예수님의 구속의 역사로 이해를 했습니다. 또 다른 체험신앙을 가진 사람을 한 눈에 알아봤습니다. 누가는 바울의 영성을 딱 알아보았습니다. 누가와 같은 예수님에 대한 확신이 내 안에 없으면 교회를 다닌다고 해도 바울과 같은 사람을 알아볼 수 없습니다. 바울과 동행하면서도 누가는 자기를 전혀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한 마디로 엄청 똑똑한 사람인 누가는 예수님과 바울을 높이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은 성경의 사분의 일을 차지합니다. 누가는 자기 이름을 전혀 기록하지 않았어요. 그럼에도 하나님은 저자를 누가로 기록해주었습니다. 성경에도 바락은 1만명을 동원할 수 있는 선지자였습니다. 드보라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고 계시다고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것은 옳고 그름은 아닙니다. 조용히 섬기고 있는 여러분들 중에 저보다 확신이 크고. 저의 믿음을 알아주신 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요즘에 오셨어도 주님에 대한 확신이 있으신 분들이 있습니다. 전적으로 성령의 역사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역할을 잘 하고 있으면 성령님이 기억해주시고 기록해주실 거라 생각합니다.
적용
누가와 같이 예수님을 직접 보지 않았어도 확신이 있습니까? 십자가의 주님은 믿어져도 부활의 주님은 믿어지십니까? 공동체에 드러나지 않는 나의 역할 때문에 비교하고 생색내지는 않습니까?
사도행전의 교회의 사명을 다섯 가지로 자세히 살펴보기를 원합니다.
1. 전도하고 양육하는 것입니다.
1-2절
이 두 구절이 기독교를 다른 모든 종교들과 구분지어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른 종교들은 그의 인생 가운데 완성했다고 하는데 누가는 이제 예수님이 막 사역을 시작하셨다고. 우리가 믿는 예수 그리스도는 이전에 사셨던 역사적 예수이시면서 지금도 살아계시는 현대의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의 영을 통해 역사하고 계신다!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은 원래 한 책입니다. 둘로 나뉘어진 것이에요. 예수님께서는 살아계신 하나님이시고 역사하는 하나님이시기에. 지금 누가는 1절에 데오빌로여! 시작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 라는 이름인데. 개종한 지 얼마 안 되는 로마 관리입니다. 양육을 위해서 쓴 편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먼저 쓴 글은 누가복음이라고 할 수 있는데. 데오빌로는 이제 그리스도인이라고 봅니다.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 그리고 승천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이제 먼저 쓴 글을 가지고 데오빌로를 양육하는 거에요. 우리가 큐티하면서. 내 주위에 오늘 이런 데오빌로를 찾아봐야 합니다. 저 사람은 예수 믿지 않을 것 같은데. 그런 사람이 누가 있을까? 씨가 보이는 로마 데오빌로가 누가 있을까? 연락도 하고 책도 선물해줄 수 있겠습니다. 요번 명절에 책도 나왔겠다, 전도해보시기 바랍니다. 반면 완전 불신자에게 큐티인을 전하면 처음에는 되게 보지 않습니다. 두 번째 간증을 전하면 슬쩍 보기 시작합니다. 자기의 인생을 다 기록했어요. 여러분이 생각할 때 한 사연이 아닌데, 자기는 한 사연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말씀의 위력이 큰 것이. 설교할 때. 복음이 워낙 강력하니 구원에 다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눈물을 흘려줘야 할 데오빌로가 있습니다. 이제 믿기 시작한 데오빌로가 있습니다. 권세가 커서. 열심히 전도했는데 뒤에서 욕하고. 그런 데오빌로도 있습니다.
적용
영향력있는 사람에게도 복음을 전하고 전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내 옆의 데오빌로는 누구입니까?
2. 한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우리들교회에서는, 한 사람을 귀하게 여기는 것이 바로 교회의 양육입니다. 심플 앤 딥, 이라고. 내가 양육을 하고 양육이 되면서 재생산이 됩니다. 양육하는 사람보다 양육하는 내가 달라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러나 어떤 한 사람 양육하느라고 일생을 살아도, 항상 한 사람에게 순간순간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이것이 교회의 사명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일대일 하는 것이 대단한 사역이 아닌 것 같아도. 그렇게 몇십 년 큐티의 기록을 총망라해서 기록으로 남기고 있는 것들이 저의 책입니다. 십자가는 지혜고 지혜는 타이밍이라고 했는데. 지혜는 인내와 ?는 거에요. 항상 저는 내일이라도 제가 변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늘 자신이 없었어요. 말씀에 반응하는 공동체의 고백이 있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성령님이 책을 미리 내게 하시지 않으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신다는 것을. 삶의 적용을 하게 하는 설교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줄기차게 한 우물을 파야 한다고. 한 영혼을 귀하게 여겨서 큐티 간증을 일대일로. 주야장창 30년을 해왔어요. 큐티 하냐고 물어보면 사람들이 진짜 진짜 큐티를 안 한다고 하더라구요. 큐티를 위하여서 저에게 큐티 간증을 주셨습니다. 그러면 동기 유발이 되는 것 같아요. 일대일 간증을 몇 시간이고 했는데. 그런 안타까움으로
3. 택하신 사도들의 명령을 듣는 것입니다.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했다고 합니다. 사도들은 다른 사람에게 임명받은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개인적으로 임명받은 것입니다. 예수님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는 말로. 그러므로 택함 받은 자들은 소명을 받은 것입니다. 모든 성도가 많인 제사장 시대에 모든 성도는 주님의 일꾼이며 사도입니다. 역할에 차이가 있습니다. 이방 선교를 위해. 특별히 주님께서 명하신. 각각 역할은 다르지만 직분으로써 택하신 사도로써 여러분들을 세우셨습니다. 성도요 사도의 역할을 하셨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해 되시죠? 네! 택하신 사도는 보내신 이의 명령에 절대적으로 충성을 해야 합니다. 사도는 양쪽에 중재를 하러 갔다가 중재를 하지 못하면 죽임을 당하는 거에요. 그러니까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 밖에는 없는 거에요.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위한 더 한 사명으로. 평신도의 특징은 봉사가 하늘의 별빛같이 빛나더라도 아프면 안 합니다. 아파도 기분 나빠도 반드시 그 자리를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구속사가 안 깨달아지는 사람은 평신도들을 무시하고. 근데 우리들교회는 평신도 사역자들이 주를 이루는데. 열심히 하는데도 구속사가 깨달아지니까. 사역자들을 존중하면서 자기 자리를 잘 지킨다는 생각이 듭니다. 각자 자리에 질서가 있고 성도가 있고 사도가 있는 것이 분명한데.
적용
여러분은 예수님께서 직접 개인적으로 받은 충성입니다. 여러분들의 사역은 봉사입니까, 섬김입니까?
언제까지 미룰 수가 없어서. 이제 언제 제자훈련을 할까 하다가. 큐티 설교를 듣는 게 얼마나 대단한지를 생각하게 됩니다. 말씀을 오랫 동안 들었어도. 늘 말씀 점검을 하고. 늘 말씀 듣고 나누고 기도하고. 이 복음의 언어를 일주일 내내 쓰는 거더라구요. 이렇게 예배가 회복되고 말씀으로 삶을 나누면서. 날마다 말씀을 듣고 묵상하고. 이것이 반복되어야 합니다. 한국 교회 때문에 공동체를 좀 보이라고 세워주신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택함 받은 사도들이 어떻게 변해서 사역을 하는가? 이것이 사도행전의 내용입니다.
4. 성경을 차례대로 구속사적으로 읽는 것이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은 이렇게 시작이 있고 끝이 있는 것처럼 차례대로 읽어야 합니다. 성경암송, 교재, 독서. 다 좋은데. 아무리 열심히 읽어도 성경을 읽는 게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훈련이 끝나면 유지가 잘 안 됩니다. 정말 그것도 하나님의 셋팅이에요. 하나님이 못하게 하셨어요. 그러면서 성경을 차례대로 읽어가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능력인지 알게 됐어요. 목장에 가서 더 많이 읽은 사람과 나누는 훈련을 하고. 성경 한 권을 제대로 읽으면은 성경 전체가 다 들어오게 되어 있어요. 레위기 같은 건 평생 안 읽어요. 성경을 차례대로 읽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인가를 검증해보라고 제가 신학대학원에 가서 목사가 된 것 같습니다. 우리가 새벽기도를 못 해도, 죽을 것 같은 사건이 있어도. 어디가 시작이고, 어디가 끝인지를 알게. 오직 한 분이신 예수님이 메시야인줄 알게 된 줄을 믿습니다. 정말 우리들은 이 시대의 지성입니다. 너무 여러분들은 교양 있습니다. 새가족들 전도해서 데려오면 얼굴이 >_< 설교를 통해서 늘 목자님들의 초원님들의 처방을. 저의 큐티는 차례로 구속사적으로 읽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큐티를 이렇게 열심히 하고 있습니까? 안 하시면 하세요~?
5. 행하며 가르치기를 해야 합니다.
소망이 없는 여러분들을 붙들고. 자라나는 꿈나무에게 소망이 있습니다. 얼마나 아이들을. 그런데 인간의 힘으론 안 됩니다. 행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세상보다 주님이 좋은 것을 온 몸으로 보여주는 것 아니겠습니까? 변화하려면 시간이 걸립니다. 313년 동안 행하며 가르치는 것입니다. 우리도 주님 때문에 냉수도 못 마시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입으로 가르치는 건 누가 못하겠습니까? 아프니까 사명입니다. 삶으로 행하는 것을 보여주며 가르쳐야 합니다. 일대일양육으로 한 사람을 살려내야 하고 그 한 사람이 또 다른 사람을 살려내는. 초원님 나눔.뺄 게 없어서 다 읽겠어요. 매 주일마다 말씀이 굳은 마음을 뚫고 들어왔고. 정말 많은 눈물을 흘렸대요. 전혀 불평되지 않았답니다. 수요예배 조금이라도 늦으면 앉을 자리가 없어서. 제 인생의 문제의 근원이 들춰지고 깨어지고 분해되는. 교회 오지 말까? 저의 갈등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말씀으로 입증되었습니다. 말씀을 듣고 위로를 받는 차원으로 끝나고 내가 해야될 적용은 피하고 싶었습니다. 처제의 여자 목장에서는 형부의 구원을 위해서 빌려준 돈을 돌려받아야 된다고 이렇게 처방을 했어요. 여러 날 고민을 했답니다. 아니, 우리가 길바닥에 나 앉으라는 이야기야 뭐야? 그러면서 온갖 독설을 퍼부었고. 그러나 이것이 양육 이후의 첫 번째 적용인데. 단돈 50만원도 현금이 없는데. 어디로 나가나? 여러 외곡 부동산을 찾아다녔지만은. 마을의 귀신 나온 집이라도 고쳐서 수리해서 쓰겠다고 했더니 위 아래로 훍어보면서 사지가 멀쩡한 인간이 왜 이러나 했다는 거에요.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저는 11년 간 준비된 압살롬같이 살았는데 이 아버지와 어머니는 40년 간 별거를 하시면서 사셨다는 거에요. 아들도 십수년 만에 대면하게 된 거에요. 같이 큐티도 했지만. 아버지의 동선을 피하고. 아들에게 아버지가 말을 거는 것조차 싫었다는 거에요. 하나님께서 절묘하게 제 수준에 딱 맞는 시간에 찾아오셨다는 거에요. 이 분이 부목자 열 텀을, 열 번을 했는데 그냥 삶의 기초를 철저하게 정립하는 시간이었다는 거에요. 끊임없는 적용거리가 나올 때마다 옛 사람으로 돌아가는 길을 성령님께서 막으셨다는 거에요. 이 분이 육체노동을 하는 적용을. 나는 언제까지 붙어있어야 살 건지. 그래도 이제. 적용을 하니까. 아침이면 매일 큐티나눔을 했다는 거에요. 환경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는 거에요. 이 육체노동을 2년이 지났다는 거에요. 가구회사 일을 허락해주었고. 거기서도 동일하게 사장님 부부와 울고 웃으며. 택하신 사도로 명을 받고 주님의 명령을 내가 받은 대로 또 가서 하는 거죠. 그후 지인을 통해 중소기업의 어려운 일을 풀어주는 역할을 해서. 여러분, 큐티를 하면 얼마나 똑똑해지는 줄 아시죠? 지금은 경영자가 되어 있어요, 이 분이! 그래가지고 그제 아내의 생일을 맞이하여 이사를 갔다는 거에요. 이제는 힘든 사람들을 체휼하고 이해하고 알 수 있게 되어서 고맙고. 이제 어려운 사람도, 풍족한 사람도 이해하고. 가족들이 좋아하는 것 같았지만 또 많이 좋아하는 것 같지도 않대요. 고난의 훈련이 많이 되었기 때문에. 이분은 현재 초원지기, 청소년부 부장. 아이들은 청년부 목자고. 이제는 모두가 친구들을 살리는 사명의 시간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철저하게 세상에서 불의한 저 때문에 무너졌던 한 가정이 공동체적 성경의 원리로 살아났다는. 저는 지금까지 30가지 이상의 직업을. 나는 왜 이 모양인가? 망하고 망하고 망한 그 인생이 우리들 공동체에서 삶의 가치관이 재정립되었다는 겁니다. 대부분의 아버지들이 회개의 감정을 가지고 아이들을 바라보지 않았다는 거죠. 제 인생의 가장 잘 한 일은 이 사명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회개할 수 있는 영을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나의 죄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죄, 집사님들의 죄도 회개할 수 있는. 이제 아버지에 대한 원망의 마음을 평생 지배하고 모든 걸 잃고 살았는데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돌려 주셨습니다. 우리들교회 택하신 사도들에게 양육이 되어서 본인이 택하신 사도가 되었습니다. 바로 이 분이 우리들교회 한국 교회 교회의 사명을 이루는 모델이 되지 않았습니까? 아프니까 사명이란 말이 맞습니다. 6하 원칙에 의해서 성경을 보시기를 바랍니다. 아이들과 큐티를 하는 것. 큐티를 하도록 도와야 합니다. 이렇게 깨달아져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적용
아프니까 사명입니다. 여러분 아픈 것에서 무슨 사명을 깨닫습니까? 여러분은 이 교회의 사명에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라는 것을 반드시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행하며 가르치게 해야 합니다.
[기도 제목]
표승범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이종춘
좋은 교사로 만들어가시길
공부에 하나님이 간섭하시길
집중력, 육체피로 해소, 숙면할 수 있도록
일정관리(진도 체크) 잘하도록
이익
게으르게 생활하지 않고 시간 아껴 쓰는 한 주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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