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8.28
시편 3:1-8
<단잠을 잘 수 있는 이유>
1. 대적의 정체를 인정했기 때문이다.
이 전쟁은 이길수도 질수도 없는 것이다. 1-2절) 대적의 정체를 인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다윗은 대적이 많고, 배신도 당하고, 조롱하는 자가 많다고 했다. 그러나 그 상황을 인정하였다.
압살롬을 따랐던 사람들이 많았고, 아히도벨까지 다윗을 대적한다. 아히도벨의 손녀가 바로 밧세바였다.
하나님의 택자라며 세상을 좋아할 수는 있지만, 압살롬을 따라가서는 안된다. 압살롬의 외모가 출중하고, 예수 믿어도 스펙과 외모를 따라가는 것이 우리이다.
다윗은 솔직하게 대적이 많다고 하나님께 묻고 갔다. 시험 들을 때 우리는 일어나기 힘들다.
배반하고 사자같은 사람이 있었음을 인정하고 세상 사랑하는 것을 내려놓는 것이 필요하다.
다수의 생각에 주눅이 들어있는 우리있지만, 한나처럼 늘 무시와 조롱, 미움을 당해도 내 약재료로 사람을 살리면 되는 것이다.
직장 상사로 받는 조롱,, 한명의 구원을 위해서 기꺼이 받는 것이다.
셀라 = 3번 나온다. 기가 막힌 상황에서 잠시 숨을 고르라는 뜻이다. 지금이 한계 상황에 멈추고 잠시 쉼을 쉬고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공동체의 나눔을 고통을 경감시킬수도 있고, 힘들고 어렵고 그럴 때 “셀라” 라고 말해보자. 말씀을 듣는 것이 단잠을 잘 수 있는 비결이 될 수 있다.
Q : 대적의 정체는 무엇이고 몰리고 있습니까? 배반을 경험하고 있습니까?
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묵상했기 때문이다.
3절) 대적의 정체를 알고 나면 하나님 밖에 부를 이름이 그것만 있음을 알게 된다.
내용있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 주님이 나를 막아주신다.
다윗도 하나님이 막아주셨기에 편안할 수 있었다.
내 삶의 목적은 하나님이다. 내가 죄인임을 고백하고 하나님이 영광이라고 고백하며 다윗의 머리를 들어주신다.
Q: 주님만이 나의 방패, 영광이고, 나의 머리를 들어주시는 자라고 고백합니까?
3. 응답받는 기도를 했기 때문이다.
기도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아름답다. 나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는 하나님이시다.
나의 목소리는 기도하라고 주신 것이다.
주님의 거룩한 산에서 성경의 행간의 묵상을 잘 해야 한다. 성경을 알아야 하나님의 뜻대로 하게 된다.
압살롬은 강간을 하거나 아버지를 죽이려고 하였던 사람이다. 압살롬의 삶을 살아서는 안된다. 인간적으로 미워하는 것이 아니라 집착하는 그 마음을 버리라는 것이다. 상처 받은 다윗도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애매하게 당하는 고난이라도 하나님이 주신 사건이다.
역사도 구속사적으로 생각하는 필요성이 있다.
우리는 다윗만 생각하고 가면 된다.
Q: 성산에서 응답받아야할 사건은 무엇인가? “누구 때문이야~,” “~탓이야..”라고 하고 있지는 않는가?
4. 내가 해야 할 일을 내가 했기 때문이다.
내속의 생각들을 치료해야 하는 것이다. 최초의 응답이 잠을 잘 자는 것이다. 잠을 잘자야 깨어나게 해주시는 것이다. 다윗이 원수 앞에서 잠을 잘 정도로 하나님을 신뢰하다.
단잠을 자면 아침에도 기쁘게 일어난다.
6절) 진실된 승리의 고백이다. 나의 할 일을 하는 것이다. (잠을 자려면 밤에는 커피를 안 마셔야 하고, 일찍 잠을 자려고 침대에 눕는 일=이것은 내가 해야 하는 것이다. )
하나님의 주권 + 인간의 자유 의지로 하고, 기도를 한다.
->모든 노력을 하고 기도를 하였다.
자신의 할 일을 최선을 다했으면 된 것이다.
Q: 단잠을 자기 위해 영육간의 무엇을 해야 하는가?
5. 공의의 기도를 했기 때문이다.
“빰을 친다.”=> 얼마나 수치인 것이었겠는가? 그래도 다윗은 이미 응답을 받았기에 담담하다. 8절) 주의 복을 백성에게 내려 주시길 기도한다.
내 속의 욕심이 많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Q: 보복의 기도를 하십니까? 공의의 기도를 하십니까?
< 목장 나눔 기도제목>
새로 우새롬 자매가 저희 목장에 오게 되었습니다. 간단한 자기 소개와 함께 말씀에서 깨달은 것으로 일주일 간의 삶을 나누었습니다.
이수라 자매는 가족 여행으로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기도제목
우새롬: 내 할 일 잘 할 수 있도록
이한나: 1. 상담치료 잘 받고 나를 객관적으로 인정하고 갈 수 있도록
2. 건강관리 (체질개선)
3. 진로
4. 주님 안에서 중심 잘 잡고 갈 수 있도록
임지혜: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의 여호와를 인정하라!”를 잘 할 수 있도록
라혜지: 1. 29일부터 출근하는데 내 할 일을 주님의 은혜로 할 수 있길
2. 신교제, 신결혼
3. 매일 매일 돈을 사랑함을 회개하고 낮아지는 마음 주시도록
이수라: 1. 안전한 가족 여행(8-22/9-1)
2. 가족 간의 소통 속에서 하나님의 인도 하심으로 구원에 이룰 수 있도록
3. 큐티 게으르지 않고 말씀보며 살기
4. 예수님이 중심인 삶을 살기
5. 진로의 계획을 구체적으로 실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