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28일시편 3편 1-8절 단잠을 잘 수 있는 이유 인생의 수많은 중에 잠을 잘 수 있는 법은 무엇일까요? 이 땅은 사단이 왕노릇하는 세상이기에 하나님이 비웃음을 치시고 계시지만 같은 동족 친척에게 배신을 당한 시편 54편이 있는데 오늘 3편은 사랑하는 아들에게 배신을 넘어서 죽임을 당하는 내용입니다. 다윗이 단잠을 잘 잘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지 알아보려 합니다. [1] 대적의 정체를 인정했기 때문입니다 이 전쟁은 질수도 이길수도 없습니다. 이기면 아들이 죽고 지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대적은 너무나도 나를 적극적으로 지금도 치고 있습니다. 외롭고 힘들고 배신까지 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나의 대적이 너무 많다고 조롱을 하고 있습니다. 한계의 상황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 다윗은 밧세바를 핑계로 두 주인을 섬겼습니다. 똑똑한 아히도벨도 권력의 흐름을 잘못된 길로 가고 있습니다. 아히도벨이 세상적인 것을 내려놓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예수를 믿어도 잘 생기고 예쁘고 돈 많은 사람을 좋아합니다. 분별을 하기가 정말 어려운 것입니다. 우리는 다수에게 늘 주눅이 들고 있습니다. 평생 하나님만 믿고 살았던 다윗이 구원을 받을 수가 없다는 말을 들으면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습니까? 영적 전쟁에서 사단이 궁극적인 목표가 이간질을 하는 것입니다. 허나 이 고통이 다윗 자신이 잘못이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윗은 밧세바 사건으로 완악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나단 선지자를 통해서 죄를 드러나게 하였습니다. 미움을 받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고통은 가능한한 빨리 잊거나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것은 비성경적으로 잊는 것입니다. 힘들면 힘들다고 고백을 해야 합니다. 무심하게 또는 뒤에서 악의적으로 조롱하는 것은 비수가 될 수 있습니다. 대적이 괴롭히면 하나님께 말해야 합니다. 기도의 위력은 대단합니다. 그래서 나의 멍에가 예수님의 멍에로 변해지게 되는 것입니다.#8226; 적용: 지금 나를 괴롭히고 있는 대적은 무엇인가요? [2]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묵상하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응답을 얻으려면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똑바로 알고 보아야 합니다. 다윗은 하나님이 방패이심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들려오는 독설에서 방패가 되어주십니다. 방패가 되어주시는 하나님이 나의 영광이 됩니다. 최고의 영광을 경험했던 다윗은 지금 비참하게 됐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의 회개를 보고 다윗의 왕권을 회복해 주셨습니다. 이래서 회개가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나도 주님한테 방패이시고 머리이시고 영광이시요 라고 소리 높여 얘기하며 인정하여야 합니다. [3] 응답받는 기도를 하였기 때문입니다 내 목소리는 기도하라고 주신 목소리이지, 화내고 욕하라고 주신 목소리가 아닙니다. 성경을 알면 응답이 풍부해집니다. 그러면 구원도 같이 풍성해집니다. 성경은 하나도 모르고 아버지 하면서 10시간씩 기도한다고 해서 응답 해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는 누구를 탓하고 사건에 집착하는 것에 돌아서야 합니다. 스스로의 죄책감도 버려야 합니다. 압살롬적인 삶을 살아서는 안됩니다. 성경을 문맥적으로 깨달아야 합니다. 항상 구속사적으로 보아야 합니다. 다윗은 피눈물 흘리며 기도를 했을 것입니다. 애매하게 당해도 우리는 다윗만 쫓아가면 됩니다. 절대로 누구 때문이 아닙니다. 무조건 믿음 있는 사람이 잘못인 것입니다. [4] 나의 할 일을 내가 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항상 내 자체를 사랑해주십니다. 잠을 자야 치료가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나님께 맡겨도 내가 했다고 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자기 권리를 같이 여기면 안됩니다. 다윗은 위험을 무릎쓰고 압살롬에게 아히도벨을 보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하신 것이지만 전략적인 건 하나님이 도와주신 것입니다. 자기 할 일에 있어서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이 전부 다 해결해주시진 않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없지만 하나님이 내게 허락해주신 할 일은 열심히 참여하고 순종해야 합니다. [5] 공의의 기도를 하였기 때문입니다 내가 수치를 당하여야 합니다. 응답의 클라이맥스는 8절입니다. 보고 기도하는 것은 다른 것입니다. 이 세상의 원수는 없습니다. 가장 큰 원수는 내 속에 있는 욕심입니다. 대적이 없는 사람은 시편을 읽고 물으면 대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러시면 안됩니다. 죄가 없다고 하면 안됩니다.
#8226; 기도제목 김찬호 92- 돈에 얽매이지 않도록- 예수님 생각을 자주 할 수 있도록 (생활예배 회복)김용희 89- 신결혼 할 수 있도록- 직장 문제에서 하나님께 묻자와 가로되 할 수 있도록임지훈 89- 돌아오는 한 주 잘 지낼 수 있도록- 하나님과 만날 수 있는 통로를 찾을 수 있도록 (마음의 정리)백경철 91- 교통사고 관련 , 회사 관련 일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물질적, 세상적인 것들 내려놓을 수 있도록 오현준 91- 학교 잘 다니고 일주일 잘 보낼 수 있도록- 큐티 할 수 있도록 송수빈 87- 프랑스어 강사 학원 지원한 곳 잘 될 수 있도록- 아버지 구원을 진실되게 기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