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웃음 (시편 2장 1-12절)
성전을 건축하겠다고 결심한 다윗에게 나단 선지자가 예언 해준 말씀 -> 재왕의 시
하나님께서 악인의 길을 어떻게 웃으시며 막으시는지를 말씀
1.세상이 기름 부은 자를 대적하기에 웃으신다.
" 소란한 세상"
무언가를 늘 이루고자 하기에 소란스러우며, 이를 "경영한다" 라고 표현: 죄인의 본성은 하나님을 거역 하고자 함
죄인이 모인 소란한 세상의 경영은
-> 하나님 없이 이루려 하기에 무 의미, 이것을 최종 목적으로 살아간다.
분노가 많은 곳에는 악을 꾀하며, 허사의 경영이 넘친다.
-> 믿는 우리는 이를 목적으로 두는 삶이 되어서는 안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달라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 점이 실행 되지 않았을때 세상에 조롱 당하며, 스스로를 조롱한다 -> 내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운다는 죄책감
※ 소란한 세상 => 소란한 내 마음
내 삶 안에서 스스로 계획한 헛된 경영으로 인해 마음의 평안이 없고, 번뇌와 두려움이 가득함.
"믿음"으로 현실을 충실히 살아가면 되는 것을 "내 계획" 이 없으면 스스로 불안해 하며, 잘못 된 것이 아닌가 하는 두려움으로 계속 된 번민 안에서 스스로의 만족함을 얻기 위해 헛된 경영을 시작함
동시에 하나님 안에 계획된 일이라 잘못 판단하며, 그 일에 결과가 하나님이 없음으로 나타나면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운자” 인해 죄책감으로 힘듦
사람들은 하나님을 떠나면 자유로울 것이라 생각하나 결국 자유가 없고 주님의 통치를받지 않으면 신앙 생활을 벗어 버리고자 하는 본능이 있어 여호와와 기름 부은 자를 대적하며 결박을 끊어 버리고 날마다 불평하며 분노한다.
하나님의 뜻으로 악령이 부르는 한 사람이 있다 -> 기름 부으심을 받은 자를 끝까지 괴롭히는역할 -> “사울”
우리는 사울을 불쌍하게 생각해야 하며, 어떻게사울 같은 사람이 있냐고 반문 하면 => 열매가 없고 사울과 같은 사람이다.
이런 사울을 내게 주신 질서로 생각하고 메어 있는 것이 예수님 안에서 메어 있는 것이다.
우리 또한 하나님의 사랑 하심으로 사울의 모습에서 변화 한 것이기에 다윗이 사울을 끝까지 사랑한 것 처럼 내게 주신 “사울” 그 사람 앞에 메어 있어야 한다.
세상 속의 질서를 따를는 사람은 그 결박에서 벗어나려 하고 그것을 참고 인내하라고 하면, 못 견더 하며 멍에라고 생각한다.
->결국 예수님을 죽이고 기름 부으심을 받은 자를 대적한다.
하지만 예수님의 안식, 쉼은 그 멍에를매는 것, 그 안에서 두려움을 벗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살아 가는 것 이다.
구원 받은 죄인은 이 멍에가쉽다. 주님은 나의 멍에를 메고 쉬라고 하신다. 예수님 안에거하며 나의 멍에가 예수님의 새 멍에로 바뀌고 나는 예수님 안에서 안식과 쉼을 얻는다.
→ 세상의 어려움 속에서 해결하기 위해 내 방법을 간구 한다.
=> 걱정과 두려움을 내려놓고 예수님 안에서 인도하심으로 현실을 충실하게 사는 것 그것이 믿는 사람의 삶이다.
환경이 변하는 것이 해결이 아니고 변하지 않는 환경 속에서 예수님의 멍에를 지고 예수님 안에 살면 된다..
※ 사람(팀원/지인)과의 관계의 어려움 속에서,
옳고 그름으로 타인의 행동을 판단하며, 내행동 또한 내 기준 앞에서 시시비비를 가른다.
나의 영광의 이익을 위해 그 사람을 내 편으로 삼아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세상 이익에만 밟지 않은 내 행동을 선함이라 생각하고 옳다고 판단하지만 결국은 그 사람에 대한 사랑이 없고피하고만 싶은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
->그래서 열매가 없고 나 또한 사울과 같은 사람임을 회개한다.
적용: 무슨 헛된 일을 꾸미고 있는가?
2. 하나님의 웃음은 비웃음이다.
우리와 상관이 없지만 불 합리하거나 부조리 해 보이면 웃는다. - 믿음의 의해서만 이 웃음을 바로 잡을 수 있다.
하나님 없이 이 세상의 경영과 정치 앞에 하나님은 비 웃으시며, 그 믿음을 중심으로 세상의 권력 앞에 당당해야 한다.
내가 “ 경영하는 허사” - 사울이다윗을 애매하게 시기 하기 시작 하면서부터 욕심이 생기고 하나님 없이 경영하기 시작
부자가 아니라 환란 당하고 원통한 자가 구원에 이루고 하나님이 원하는 나는 그환란과 원통을 통해 구원을 이룬 자이며, “나” 에서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에게까지 사명을 감당하는 사람이다.
나에게 있는 사울(사건)로인해 조롱을 당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웃음 (비 웃음) 으로세상을 조롱해야 한다.
적용: 세상의 악을 보며 비웃는가? 비웃음을 당하고 있는가?
3.예수 그리스도를 거부하는 자에게는 영원한 파멸만 있을지어다.
대적은 질 그릇, 우리는 하나님의철장을 준비하여 질 그릇을 깰 수 있는 사람이다.
하지만 현실은 낮은 자리에서는 못 웃고, 높은자리에서만 팔장을 끼고 웃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보며 회개 해야 한다.
하나님이 쓰시고자 하시면 사울이 다윗을 죽 일려고 갔으나 사울이 성령을 받아예언을 한다.
적용: 주님을 거부하면 질그릇같이부서질 것을 아는가?
4. 그러므로 교훈을 받아야 한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하심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하심으로 우리를 유익하게 하느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만이 진리이다.
" 복이 있는 자"
악인의 꾀를 꾀지 아니하며, 그 길에서지 않으며, 주야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는 자 - "하가"
동물이 먹이 앞에서 굶주림으로 목 놓아 우는 심정 -> 말씀을주야로 묵상하며,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자 몸부림 치는 자가 되어야 한다.
※ 말씀을 묵상하며 교만함과 게으름 있음을 회개.
하나님이 나에게 하시는 말씀에 대해 잘 이해함에 교만함이있어, 목보 쓰는 것을 게을리하고 말씀 설교를 2-3번 듣는것을 이해하지 못하며, 나는 잘 듣는다고 착각함.
적용: 목보를미루지 않고 올리겠습니다.
목장 기도 제목
라혜지: 1. 온유한 마음을 주시도록
2. 가족 건강
3. 온전한 사랑으로지체들과 풍성한 교제 함 속에 즐거움을 누리도록
4. 신교제 신결혼
이한나: 1. 건강하게 인간관계 할 수있도록
2.영육 간의 건강
3. 연약한 감정에 휘둘리지않고 하나님 중심으로 잘 서 있을 수 있도록
5. 진로
이수라: 1. 안전한 가족 여행(8-22/9-1)
2. 가족 간의 소통 속에서 하나님의인도 하심으로 구원에 이룰 수 있도록
3. 큐티 게으르지 않고 말씀보며살기
4. 예수님이 중심인 삶을 살기
5. 진로의 계획을 구체적으로 실행하기
임지혜: 1. 믿음의 성숙
2. 가족 구원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3.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