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누가복음 16:1`18
하나님과 재물
1.불의한 청지기
예수님이 칭찬한 점: 예비한 것
2.신실한 청지기
나를 시험하시려고 재물을주셨다
남은것,작은것,불의한 것
재물-가치중립적이다
3.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돈 만 좋아하는 영치는 율법적이고 자유함이 없다
돈 좋아하는 것을 회개해야 한다
돈 좋아하면 간음으로 가게 된다
말씀으로 돈 ,음란을 이기고 있는가?
남을 변화 시킬 수 있는 것은 진심이다.
돈을 내려놓으면 회복이 된다
4.말씀만이 재물을 이길 수 있다
내가 회개해야 하나님이 인도하신다
목장나눔
참석인원:경민언니,영심이,저 이렇게 3명
몽골 아웃리치 간 나현이,직장일로 바쁜 주희 담주에 만나~
땅을 파자니 힘이 없고 빌어 먹자니 부끄러운 일이 있는가?
-현재 그렇다 그렇기에 직장에서 나오지도 못하고 불만투성이로 일하고 있다
-병으로 인해 쉴 때 창피하고 힘들었다
나에게 작은 것은 무엇인가?
-십일조 드릴때마다 아깝게 느껴지고 십일조를 떼먹고 싶은 맘이 크다
-주일헌금은 안 드리는데 십일조 내니까 안내도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시간은 내 시간이라는 생각이 크기에
남의것,작은것,불의한 것으로 인정이 되는가?
-인정이 안된다
내가 힘들게 일해서 벌었기에 남의 것이라고 인정이 안된다
-다른 사람의 말,행동에 자꾸 정죄가 되는데 내가 요즘 예민하고
상태가 안 좋아서 그런 것 같다
-나의 조급함,불안으로 인해 내 죄를 보기가 힘들다
-내 자신을 위한 것에는 돈이 잘 써지는데 친구에게는 선물하기도 쉽지 않아
내 자신을 너무 사랑한 내 죄가 무엇인지 알게되었다
-빚 때문에 돈 돈 얘기하는 나는 돈 위에 계신 하나님이 안 보여 인생이 슬프고 힘들다
말씀의 중심이 잡히지 않아 돈과,관계의 문제가 풀리지 않음을 생각해봅니다 ㅠㅠ
기도제목
주희-바쁜 직장의 일과 관계의 문제 안에서 하나님의 지혜,은혜주시길
영심-미래에 대한 불안 하나님께 잘 맡겨드리길
미영-내 죄 보며 돈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도록
경민-목장에 은혜주시길.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길
나현-몽골 아웃리치에서 돌아오는 길 지치지 않고 영육 강건하길
령교-폐암이신 어머니 건강과 가족 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