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 kampleks
참석: 윤혜정 목자, 김윤경 부목자, 이수민 부목자, 서재경
아웃리치 통해 받은 은혜와 하나님께서 주신 재물에 대한 각자 살아온 삶과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대해 나눴어요. 우리 수민이 생일로 센스있게 목자언니가 케이크 순식간에 사오셨어요. 수민이 생일 축하~ ♥♥♥
하나님과 재물 눅 16:1-18
돈의 질서는 영적인 것이며 과정, 결과도 영적인 것이다. 음란하고 악한 돌탕과 회개하지 않는 집탕 한 가운데는 재물이 있다.
1. 불의한 청지기청지기 직분의 중요한 본질은 소유한 모든 것이 자신의 것이 아니고 주인의 것이라는 점이다. 언제든지 주인의 요구가 있을 때는 그 직분이 끝날 수가 있다. 그러므로 청지기는 그에 대한 평가가 반드시 수반됨을 의식하며 항상 깨어 있어야 한다. 그런데 본문 청지기는 내것인마냥 주인의 소유를 낭비했다고 한다. 이것이 불의한 청지기다. 부도덕한 청지기를 어떻게 칭찬할 수 있는가? 예수님은 청지기의 방법자체가 옳다고 한 것은 아니다. 본문의 옳지 않은 청지기에서 나온 비유는 뱀 같이 지혜로워라의 비유와 동일하다. 자신을 생존을 위해 현실적인 지혜로 장례를 예비했다는 점이다. 도덕적인 게 아니라 준비했다는 점이다.그렇다면 빛의 아들들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불의의 재물로 왜 친구를 사귀라고 할까? 죽는 날까지 재물이 있어도 없어도 갈등한다. 재물은 영원히 소유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두고 떠날 재물을 나누면서 살라는 것이다. 우리가 움켜쥐고 있으면 불의한 재물이 된다. 그러나 불의한 재물일지라도 나누며 친구를 만들어 놓으면 영원한 처소인 천국으로 간다는 것이다. 재물은 부정할 수도 있지만 구원의 수단이 될 수 있다. 친구를 사귀라는 것은 전도를 하라는 것이다.
Q. 해고와 실직 상태에서 땅을 파자니 힘이 없고 빌어먹자니 부끄럽구나 하지 않나?작은 일에 충성해야 불의한 재물로 친구를 사귄다고 했다.작은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세요.
2. 신실한 청지기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라는 것은 돈 벌기 위해서 충성하라는 것이 아니고 재물을 사용하는 일에 신실하라는 뜻이다. 이 세상에서 사용하는 재물을 영원한 자기 것으로 생각하지 않고 일시적으로 맡은 것으로 생각해서 남을 위해 바르게 살라는 것이다. 예수님은 이 일 자체를 대단한 것으로 생각하지 않고 작은 것으로 본다. 그런데 이 작은 일에 사용하는 일에 신실하지 못하면 어떻게 큰것, 영원한 것에 충성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우리는 어떤가? 재물이 작아보이나? 커보이나? 돈이 커보이나? 하나님이 커보이나?불의한 재물을 모으고 있으면 불충한 것이고 나누면 충성된 거라 한다. 나누면 하나님이 부요케 해주신다. 그래서 우리는 모든 것의 하나님의 청지기 일뿐이라는 걸 기억해야 한다.우리가 가진 것이 남의 것이라 한다. 남의 것에 충성해야 너희 것을 주겠다고 약속하신다. 이 세상의 것은 작은 것, 불의한 것, 남의 것. 하나님의 것은 큰 것, 참된 것, 너희 것, 내 것이라 하신다. 이걸 주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테스트 하시려고 남의 것, 불의한 것, 남의 것을 허락하신다 한다. 우리는 남의 것, 작은 것에 목숨건다. 승진, 합격, 불합격, 실직, 쾌락, 모든 중독, 작은 것, 큰 것 이 모든 것들이 남의 것이고 작은 것인데 모두 목숨 걸고 올인한다. 작은 것을 주시는 이유는 큰 것을 주시기 위함임을 알아야 한다.
Q. 내가 가진 재물이 남의 것, 작은 것, 불의한 것으로 여겨지나?영원한 것을 예비하기 위해 친구를 사귀는 것이 목장 예배라 생각되나?
3.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하나님과 겸하여 섬길 수 없다.
Q. 어느 쪽에 시간과 감정을 쏟고 있나?대등한 관계에서 재물이 하나님과 같은 숭배의 대상이 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불의한 재물이라 하시며 하나님과 재물을 두 주인이라고까지 말씀하신다. 우리는 둘 중 하나를 택해야 한다. 내것, 영원한 것, 큰 것으로 여기기 때문에 돈에 매이고 속상하고 마음이 지옥이다. 손해를 보고 힘든 상황이 와도 우리가 정직하고 참고 포기하면 그것이 바로 지극히 작은 일에 충성된 것이고 그래야 하나님의 것, 영원한 것을 주신다는 것이다. 충성된 자는 더 충성하고 불의한 자는 더 불의해진다.
Q. 재물과 하나님 중에 어느 쪽으로 기울고 있나?지금까지 설교말씀 듣고 바리새인은 비웃었다고 했다. 바리새인들이 돈을 좋아하기 때문에 말씀을 비웃는 거다. 그들은 돈을 사랑하고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다. 상대방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큰 배려는 나의 약함을 나눠주는 것이다. 스스로 옳다는 사람은 돈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매력이 없다. 이럴 수록 겉으로는 율법적이다. 그 속에는 극심한 열등감이 자리잡고 있다. 자유함이 없다. 돈은 이 땅에서 대접받는다. 돈 가지면 대접 받기 때문에 돈이 대단하다는 것을 인정하는게 정직한거다. 그것보다 하나님은 더 대단하시다는 고백이 이제 나와야 한다. 회개의 최고봉은 돈을 좋아하는 걸 회개하는 거다. 돈을 내려놓으면 회복의 역사가 일어난다. 바리새인들이 돈을 좋아하니까 예수님의 말씀을 비웃었다. 비웃으니까 말씀이 하나도 안 깨달아진까 적용이 안된다.
4. 말씀만이 재물을 이길 수 있다.복음이 전파되기 위해 값이 치뤄줘야 된다. 침입해야 하기 때문에 보통 고난이 아니다. 천지가 없어졌으면 없어졌지 결코 말씀이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오늘 내게 주신 말씀에서 명령과 약속을 찾고 그것을 믿으며 걸어가는 것이 어떤 응답보다 큰 것이 그것이다. 재물의 문제는 천지보다 율법의 한획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말씀을 붙들어야만 이길 수가 있는 것이다. 재물이 큰가? 천지가 큰가? 그러므로 말씀을 붙드는 것만이 재물의 문제를 이길 수 있고 영원한 것을 소유하게 되는 것이다.돈을 좋아하니까 결국 간음으로 가게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 자리에 돈이 있으니까 악과 음란이 이어지는 걸 보게 된다.
Q. 말씀으로 재물을 이긴 경험이 있나?말씀으로 음란을 이기고 가정을 중수하고 있나?
기도제목
윤혜정1. 내 모든 것이 내 것이 아님을 인정하도록2. 부르신 자리에서 잘 섬길 수 있도록3. 출퇴근 시간 잘 활용 할 수 있도록 4. 지난 날 삶의 결론 현실적으로 잘 직면하고 말씀으로 잘 인도 받아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김윤경1. 내 욕심(돈, 이상형..) 내려놓고 돈 잘 쓰도록2. 내 아픔 회복,은혜에 감사하고 내 주위 힘든 이들 돌아보도록3. 회사 디자인작업 아이디어 영감 떠오르도록4. 말씀을 사모하고 기도 간절히 하도록5. 신교제 하도록
이수민1.재물과 주님 견주지 않은 평강 누릴수 있도록 2. 재물에 염려하지 않고 주어진 일에 성실하기3. 나의 죄보다, 지금의 환경이 경한줄 알고 작은 죄도 민감하게 반응하고 회개까지 갈수있도록4. 한주간도 회사에 잘 순종할수있도록5. 목장 중보기도6. 가족 영육간의 건강
서재경1. 룸메이트 문제 해결되도록
2. 주님믿고 신뢰하며 나아갈 수 있게
3. 말씀이 들리도록
4. 윗질서에 순종, 직장에 붙어있기
5. 아빠구원, 가족건강
최지숙
1. 연약함,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힘 빼고 기다릴 수 있기를
2. 가족에게 복음 전해지길
최승희
1. 시간, 체력관리 잘할 수 있도록2. 부서 섬김 지혜롭게 결정할 수 있기를3. 하나님과의 영적 끈 잘 붙들고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