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장 : 이경주(목자), 김화영(부목자), 유정현(부목자), 박선혜, 장은애, 원설아
참 석: 이경주, 유정현, 김화영
나눔장소: 달콤
찜질방 같은 더위에 휘문에서 예배를 드리고, 우리의 목자언니가 더위에 지친 목원들에게 쏘신 팥빙수를 먹으며 목장나눔을 했습니다.
하나님과 재물
20만원을 벌어서 쓰고 남으면 행복하고 더 쓰면 비참합니다.
하나님은 돈의 훈련을 통해 우리의 믿음을 성숙시키십니다.
1. 불의한 청지기
본문에 나오는 청지기는 내 것인 마냥 주인의 소유를 낭비했다고 합니다. 우리도 주어진 시간, 감정, 친구, 자녀, 배우자, 건강 등 맡겨주신 것을 관리하지 못하고 내 것인줄 알고 허비하면 똑같이 불의한 청지기입니다. 땅을 파자니 힘이 없고 자존심이 세니까 빌어먹자니 부끄럽고 딱 누구이야기 같지 않아요? 하나님이 해주실 것을 알고 어찌 그렇게 하나도 예비를 하지 않느냐 이것이 핵심입니다. 그저 어려움이 닥쳐도 하나님 우리는 예수 믿으니까 전혀 아랑곳하지 않는 거예요.
2. 신실한 청지기
재물을 사용하는 것에 신실하라는 뜻입니다. 작은 재물을 사용하는 일에 신실하지 못하면 어떻게 큰 것 영원한 것에 충성할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것이 아니라 남의 것입니다. 나를 시험하시려고 남의 것, 작은 것, 불의한 것을 허락하시는 거예요. 우리는 잠시 맡겨진 이것들에 목숨을 걸고 모든 정신이 팔립니다. 승진, 합격, 불합격, 실직, 쾌락, 모든 중독, 작은 것, 큰 것 이 모든 것들에 목숨 걸고 올인을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원한 것, 참된 것, 진정한 내 것을 주시기 위해서 작은 것을 잠시 맡기시면서 테스트 하십니다. 이 땅에서 잘해주는 사람, 편해주는 사람, 돈 많이 주는 사람이 너무 좋으시죠? 이런 사람을 어떻게 남의 것으로 여길 수가 있겠어요. 나에게 주시는 모든 것들은 진짜 주인에게 충성하는지 알아보는 시금석입니다.
적용: 내가 가진 재물이 남의 것, 작은 것, 불의한 것들로 여겨집니까?
영원한 것들 위해 친구를 사귀는 것이 목장 예배라는 생각이 드십니까?
3. 두 주인을 섬길 수 없습니다.
재물이 감히 하나님과 경쟁 관계에 있습니다. 우리가 상대방에게 해줄수 있는 배려는 항상 나의 부족함을 나누는 것입니다. 내가 옳다고 소리높여 외칠수록 부부관계, 자녀관계가 깨집니다. 남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진심입니다. 스스로 옳다 하는 사람은 매력이 없어요. 돈가지면 대접 받기 때문에 돈이 대단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정직한 거예요. 그보다 하 나님은 더 대단하시다 고백이 나와야 합니다. 여러분 속을 들여다 보면 속상과 원통 모든 마지막에 돈이 있습니다. 수능 못볼까봐 걱정하는 것도 성공해서 나를 먹여 살리지 못할까 봐 20년전 부터 속상한 겁니다. 천지가 없어졌으면 없어졌지 결코 말씀은 땅에 떨어지지 않 습니다. 오늘 내게 주신 말씀에서 명령과 말씀과 약속을 찾고 그것을 믿으며 걸어가는 것이 어떤 응답보다 큰 것이 그것입니다. 재물의 문제는 천지보다 율법의 한획이 더 중요하기 때 문에 말씀을 붙들어야만 이길수 있는것입니다. 여러분 재물이 큽니까? 천지가 큽니까? 그러 므로 말씀을 붙들고 가는 것 만이 재물의 문제를 이길수가 있고 영원한 것을 소유하게 되는 것입니다. 천지도 말씀으로 붙드는데 여러분들의 재물을 못 붙들겠습니까?
적용: 말씀으로 재물을 이긴 경험이 있습니까? 말씀으로 음란을 이기고 가정을 중수하고 계십니까? 여러분은 하나님과 재물 어느 쪽으로 기울고 있습니까?
내가 돈 좋아하는걸 알아야 합니다. 모든 문제 끝에 돈이 있다고 했어요. 돈을 내려놓게 되면 진짜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는거예요. 누가 나를 인도할까. 내가 회개하면 하나님께서 나를 인도하십니다. 불의한 청지기도 훗날을 위해 준비를 했는데 신실한 청지기를 자처하는 우리들도 영원한 천국을 위해 준비해야 합니다. 말씀만이 음란을 재물을 이기고 가정을 중수할 수가 있는거예요. 여기왔는데도 돈이 우상이면 지옥을 사는거예요. 우리가 그렇게 좋다는 것을 인정하고 내속이 얼마나 더러운가 보고 가면 소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도
내가 인정받는 것이 무엇 때문인지 생각해보시길 원해요 내가 불의의 청지기가 아니고 신실한 청지기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십시다. 말씀으로 재물을 이기고 음란을 이기고 가정을 중수하게 해달라고 우리 주님 부르고 다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날마다 안타까움과 서러움에 중앙에 재물이 있어서 너무나도 인생이 슬픕니다.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수가 없다고 재물은 남의 것이고 불의한 것이고 작은 것이라고 하시는데도 그것이 참된 것이고 영원한 것 같아서 내려놓지 못하며 지옥을 삽니다. 이세상 명예와 행복과 그것은 전부다 작은 것이고 불의한 것이라고 하는데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비웃는 이 바리새인의 모습이 저에게 우리에게 있습니다. 주님 언제쯤 가면 이 모든 것을 완전하게 내려 놓을수가 있겠습니까 여전히 칭찬받으며 여전히 스스로를 옳게 여기고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는 것이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것이라고 그렇게 말씀하시는데 하나님이 미워하는 일을 열심히 하면서 나도 속고 남도 속는 믿음에서 날마다 스스로 옳다고 여깁니다. 연민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주님 우리 모두 불쌍히 여겨 주시옵시고 오늘 저희 교회에 등장하신 목장의 여러분들이 먹고 살기가 힘들어서 너무나도 실제생활에 적용하기가 힘들어서 이 나눈 나눔들을 주여 들어주시고 믿음으로 참으로 하나님과 경쟁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주인삼고 갈수 있는 이 세상에 주 예수 보다더 귀한 것이 없는 믿음으로 영원한 처소로 인도해드리시는 주님의 음성을 들을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으로 재물을 이기고 음란을 이기고 가정중수를 할수 있도록 은혜를 내려 주시옵소서 우리의 가정을 찾아가 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살려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이경주
1. 하나님과 재물을 동시에 섬기지 않고, 오직 주님만이 상급되는 삶 살 수 있기를
2. 신교제, 신결혼 : 세상 욕심 가지치고, 예수 씨만을 분별하는 지혜주시기를. 인내 주시기를
3. 회사 업무 매출 일어나도록, 인내하며 슬기롭게 업무 할 수 있도록
4. (아웃리치에서 받은 은혜로) 내 이웃, 공동체를 위해 중보할 수 있도록
5. 가족 영육 건강. 주님 안에서 하나 되는 가족 될 수 있기를.
원설아
1. 진정한 회개와 예수님의 십자가를 아는 삶이 되기를
2. 나의 존재를 잊지않고 내 삶의 행복이 아닌 주님의 사명을 알아가는 삶
3. 내게 주신 인연을 사랑하고 그들을 향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4. 예배를 드리는 삶. 그리고 진정한 예배자가 되도록. 가정에 예배가 바로 서기를
유정현
1. 내가 가진 것이 내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나눌 수 있기를
2. 말씀으로 매일 욕심을 가지치기하며 적용할 수 있길
3. 주시는 직장과 거처 어디든 아멘으로 받을 수 있길
4. 신교제
5. 가족구원
김화영
1. 불의한 청지기가 아닌 신실한 청지기가 되기를
2. 하나님의 뜻대로 살수 있도록
3. 부모님의 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