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주간 근황
홍승만 - 중등부 수련회에 교사로 참석했다. 한참 말 안듣는 나이대의 아이들이라 속으로 화가 나기도 했지만 잘 참았다. 그래도 본인의 나눔을 할 때 우는 아이들을 보고 "이걸 위해 온 것"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진하 - 방학이 끝나기 전에 나들이를 다녀왔는데 면허따고 한번도 나지 않았던 차사고가 났다. 다행이 큰 사고가 아니라 감사했고 지금까지 내가 사고 나지 않았던 것은 하나님의 보살핌이었지 내가 운전을 잘해서 나지 않았던 것이 아님을 인정했고, 그동안 초보운전자들을 무시하고 양보 잘 안해줬던 내 죄를 보고 회개했다.
김정한 - 너무 더운 한주였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많이 나를 섬겨줘서 감사한데 이것을 내가 당연한 것으로 여기면 안될 것 같다. 취업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오수훈 - 승진에 성공했다. 그러나 생각하던 것 만큼의 완전한 승진이 아니라 기분이 상하고 생색이 올라온다. 그러나 말씀듣고 공동체 안에 붙어있음으로 기다리겠다.
2. 말씀에 대한 나눔
#65279;홍승만 - 취업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지금 살고 있는 고시원은 에어컨도 잘 나오지 않아 좋은 집으로 이사를 가고 싶다. 하나님이 우선이냐 돈이 우선이냐는 선택 앞에서 솔직히 지금 환경 상 돈에 더 마음이 가는 것 같다. 이런 마음을 내려 놓을 수 있게 지체들의 기도부탁.
정진하 - 지금 살고있는 전세집을 얻으면서 받은 대출을 갚는데 월급의 많은 부분을 쓰고 있다. 빚 갚는 것이 최고의 적용이라는 목사님 말씀에 따르면 나는 최고의 적용을 하고 있는 듯 하다. 그런데 자꾸 차를 사고 싶은 유혹이 생긴다. 참는 적용을 할 때이다.
김정한 - 지금 살면서 쓰고 있는 돈이 내가 번 돈이 아니고 부모님으로부터 오는 돈인데 이제는 취업을 해야할 시기인것같다. 내가 벌어서 자립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지만 일자리를 알아보는 것이 너무 귀찮다. 지체들의 도움 부탁.
오수훈 - 승진이 내 마음에 드는 그런 승진이 아니었기에 생색이 올라오기도 하고 다른 더 좋은 직장으로 이직을 할까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마음에 들지 않은 승진에 대한 보상으로 형이 하는 사업이라도 잘 되었으면 좋겠다. 그러나 돈에 대한 욕심을 내려 놓는 것이 적용이라고 생각한다.
3. 기도제목
홍승만 - 동생의 구원, 동생이 바른 길로 돌아오도록, 취업, 영어시험을 위해
오수훈 - 지금하는 일들이 구원을 위한 일들이 되길
김정한 - 가족구원, 신교제, 취업
정진하 - 신교제를 비롯하여 하는 모든 일을 내 계획대로가 아닌 하나님 인도하심에 온전히 맡기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