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시편 128편
1.개인의 복
2.아내의 복,희생의 복
3.자녀의 복
4.교회와 나라의 복
목장 나눔
참석인원:경민언니,영심이,나현이,주희,미영 -5명
*므낫세의 전인가 후인가?
-겁 없이 열심파로 종교생활하며 살았기에 회개가 안된다
그래서 계속되는 사건이 오나보다 . 심판 받고 있는 것 같다.
-교회에서 치리사건을 겪으며 표적을 찾는 신앙을 하는 내 자신 때문에 힘들다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정답은 알고 있기에 감정 소모가 큰 한 주였다.
-므낫세 전 후의 중간 쯤으로 앞으로의 미래 계획을 준비하며 희생하기 싫어하는 것 때문에 불안이 있다
-눈 뽑히기 전에 말 잘 들어야 할 것 같다
*자녀가 서울대 가는게 좋은가? 성령 받는게 좋은가?
-서울대 갔으면 좋겠다 이 세상에서 누려보고 자랑좀 해보고 싶다
-성령받는게 좋다
-성령받는 것은 자녀에게 힘든 사건이 오는 것인데 그것은 싫고 그냥 성령받는게 좋다
-내 야망을 위해 섬기면 안되는데 인정받기위해 힘들어도 참고 하는게 있는데
결혼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는 것을 들어 알기에 하기 싫은 것도 있다 그러기에 외국인과 결혼하는 것도 생각해봤다
-말만이라도 성령받았으면 좋겠다
-서울대도 가고 성령도 받았으면 ~^^
*밥상 공동체를 경험하는가?
-혼자 살다가 남동생과 함께 살게 되어 공동체가 되었는데 음식 못한다고 욕만 듣고 있다
종교생활만 하고 집안 살림은 거의 안하다 보니 지금서 하려니 못한다고 욕만 들으니 너무 힘들다
-앞으로 밥상 공동체를 경험할 것 같다
시골에 계신 엄마와 막내오빠네 가정의 갈등으로 인해 고난이 생겼는데 훈련을 받고 있는 것 같다
교회에 다니는 새 언니와 말이 통하는 것 같았는데 사건이 오니 정죄가 되어 말을 해야 할 때와
안 해야 할 때를 분별해야 할 것 같다
-교회를 같이 다니는 가족들과 같은 말씀을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하다,서로 할 얘기가 많아져서 좋다
기도제목
나현-몽골 아웃리치 은혜가운데 다녀오길
영심-불안한 마음이 들 때 말씀들으며
미영-가족의 빚문제 등 돈에 대한 걱정에서 벗어나길
하나님과 관계 회복되길
주희-바쁘고 분주한 여러일도 요동치는 마음이 말씀으로 인해 평안해지길
경민-목장에 은혜주시길
신교제,신결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