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이 있도다 * (시편 120:1~6)
개인의 복은
1) 여호와를 경외하며 함께 걷는 복
2) 가정의 복
① 남편의 복 : 수고의 복
② 아내의 복 : 희생의 복
③ 자녀의 복 : 영광의 복
3) 개인의 복 -> 공동체의 복으로
* 오늘의 나눔 *
Q : 나는 어떤 복을 받고 있는가? 주의 복을받아 평강을 누리고 있는지?
A1 : 더울 때마다 피부병이 발발하는데, 내가 힘들어하고 있을 때 친구로부터 "네가 건강관리를 못해서
그렇게 된 것이다" 라는 말을 들어서 서운했다. 그러나 최근 그 말을했던 친구가 아프다는 사실을
알았다. 전에 기분나쁘게 말을 했었기 때문에 고통을 위로하고 싶지가 않았다.
최근 말씀을 들으면서 이웃을 사랑하라는 메시지가 와닿았고, 내 마음과는 반대의 적용으로 따뜻한
메시지를 전할 수 있었다.
A2 : 가정 내에서 나 혼자만 믿는데, 지속적으로 교회를 나올 수 있다는 것이 복인 것같다.
A3 : 피부병이 나의 복이었다. 나를 바로세운 가장 큰 사건이 건강이 무너지는 것이었다. 직장을 다니며
경제활동이, 나의 열심이 우상이었다. 그로인해 나는 건강을 잃었으나 그것이 복이었다.
A4 : 말씀이 기준이된다는 게 복이다. 내 열심으로 안 된다는 것을 깨달으니 편하다.
Q : 헛된 소망으로 헛된 수고를 하는가, 참된 소망으로 참된 수고를 하는가?
A1 : 회사에서 몸이 망가지도록 일해서 헛된 수고라는 것과 이제는 vision 을 찾아야겠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게 주어진 가정에 소망이 있다. 참된 수고는 힘든 가족을 인내하는 것이다.
A2 :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으니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을 주시는 것 같았다. => 말씀이 점처럼 되면 X
주관적인 느낌은 위험할 수 있다. 말씀으로 해석하기를...
A3 : 나는 헛된 소망과 헛된 수고를 하고 있는 것 같다.
A4 : 말씀이 들리고 육적인 것을 어느정도 내려놓았다고 생각했는데, 미래 생활비 걱정하는 나를 발견했다.
가상의 목장에서 목자로부터 혼이나고 거기에다 반박하는 내모습을 시뮬레이션 돌리기한다.
"내가 쓰던 가락이 있는데, 이 돈으로 당신이 살아봐"
Q : 자녀로서 가능성이 무한하다는 것을 믿는가?
A1 : 말씀 듣는 한 사람으로서 적어도 내 대에서 가족의 죄를 끊어낼 수 있다고 믿는다.
A2 : 살 날이 많이 남았으므로 가능성이 무한하지 않을까... (나도 가족 중에 믿는 한 사람)
A3 : 요새 부모님 전도를 어떤식으로 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다. 이것이 자녀로서의 가능성인듯.
A4 : 다윗의 자손으로 천년이 흐른 뒤 예수님이 오셨던 것처럼, 약속의 자녀가 올 것이라고 믿는다. 그것이
천년의 생명을 가진 감람나무인듯.
* 기도제목 *
#65279;
지희 - 1. QT 기록 잘하고, 일상을 잘 기록하도록
2. 주님 앞에서 잘 서있을 수 있도록
3. 특별히 아버지 영혼 구원을 위해 기도하기를 - 어떤 선고를 받든 가족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나라 - 1. 목 디스크 통증 회복
2. 언니와 아빠 관계의 회복
3. 이타적인 기도할 수 있기를
현주 - 1. 친구 아기 심장 판막 수술 잘 되길
2. 힘든 친구가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3. QT열심히 하기를
보경 - 1. QT열심히 하기를, 말씀 묵상 잘 되게
2, 가족 위해 말씀보고 기도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