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제목
1. 굳은 의지와 결단력을 갖게
CM
나의 안식처는 부모님이고 집인데...요즘은 병원 원장님이 해외 장기 출장으로 부재중이기에 병원을 맡아 총괄 하고 있다. 그 전에 병원 분위기가 나쁘진 않았지만, 원장님이 부재중인 이 때에 병원 분위기가 너무 가족같이 편한 안식처가 된 모양새다. 다른 사람에게 싫은 소리, 아쉬운 소리 못하는 나의 성격이 그렇게 만든 건 아니지만, 지금 이 시기가 안식처라 만족하지 않고, 진정 눈물 골짜기에서 샘의 예비 되어 있음을 믿고 나아가야 하겠다.
기도 제목
1. 소리 내어 기도할 수 있도록
2. 예배, 목장, 큐티 기뻐함에 할 수 있도록
3. 나로 인해 힘들어하는 사람 없기를
MH
교회에 오는 것이 기쁨이 되어야 하는데, 늘 기쁘지 만은 않다. 모태 신앙이라 주일 날 교회가서 예배드리지 않으면 뭔가 빼먹은 것 같은 찝찝한 마음이다.
어린 시절로 거슬러 올라 가 보면... 태국으로 선교를 갔었는데, 거기 있는 병원에 가지 못하는 몸과 마음이 아픈 소수 민족이 선교를 나간 우리에게 기도를 받으려고 구름처럼 몰려왔을 때 정말 벅차고, 쓰임 받음에 너무나 감사하고 기뻤다. 그 감사와 기쁨이 사모되는 오늘 말씀이다..
기도제목
1. 바쁜 한주 무사히 잘 마무리하고 건강 지킬 수 있도록
BB
인정 중독이 있다. 공사 현장에서 공사과장으로 있는데 이렇게 되기까지 눈치도 빨라졌고, 직장 안에서 관계의 중요성 때문에 나 자신이 많이 깎이고 다듬어 졌다. 하지만 그러한 인정받음이나 관계 때문에 순리대로 행하지 않고 편법을 행 할 때가 있다. 질서에도...순리에도...순종하며 나의 삶을 살아가고 싶다.
기도 제목
1. 모든 일을 하나님에 질서에 따라서 사고하고 행동하기
2. 하루에 가장 중요한 일 먼저 할 수 있도록
JS
어릴 적 다니던 교회에서 헌금 강요, 사역자의 불륜으로 인해 교회에 대한 혼란이 있었는데 우리들 교회에 와서 그것에서 벗어났다. 우리들 교회 온지 십년이 넘었는데 초창기에 교회 안에서 말씀으로 누나와 엄마와의 관계 회복됨을 보고 기쁨이 있었다. 지금은 집에서의 기쁨보다는 교회에 오는 것이 기쁨이다.
기도제목
혹시라도 본다면 댓글로~~~
MS
요즘 가을에 왕창 한몫 거두려고 일에 대한 욕심을 부리고 있다. 그러면서 내가 섬기고 있는, 또 섬겨야 할 부분에 대해 소홀한 마음과 생색이 가득하다.
교회에 처음 왔을 때 직분에 대한 욕심으로, 내가 하면 더 잘 할 거라는 마음에 권위에 도전해서 망한 사건이 있다. 그것도 두 지체에게...아직도 풀려고 하지 않는 나의 모습이다.
교만함으로 똘똘 뭉친 나 자신을 합리화 시키려고 내 의로만 열심을 다한 섬김이 한계에 다다른 것 같다. 하나님께서 눈물 골짜기로 나를 인도해 주셨는데 그 안에서 샘물을 찾지 않고, 빠져 나오려고만 하는 내가 참 인정이 안 된다. 그래서 일 핑계로 요즘 사모함을 잃은 나의 마음을 합리화 시키고 있다. 상처를 예수 안에서 해결하려 하지 않는 내가 참 답답하다.
기도 제목
1. 무기력함에서 빠져 나올 수 있도록
2. 예배의 사모함 생겨나도록
3. 나의 안식처를 말씀 안에서 찾을 수 있도록
4. 아웃리치 사명이라고 여겨지도록
목장 공통 기도 제목 : JS의 건강 회복, MK의 다리 회복~!
디초콜렛 에서~ CM은 웃을 수 없는 상황 이기에 찍사로 임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