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84:1-12
내 하나님의 성전
지난주 이사야에서 다 죽은것 같았는데 남은자의 예로
남아있는 고라자손 이야기
기다리며 그루터기의 남은 삶을 살게 되는 고라자손
어떻게 고라자손이 이런 남은자의 삶을 살게 되었을까
1.권위에 도전해 망한 경험이 있음
모세와 아론에 거슬어서 반역 했던 고라
모세를 모함하고 폭동을 일으켰는데
모세는 하나님께 아#47300;고 그 자손의 씨를 말리는 벌을 받게됨
모세와 아론은 죽음의 병로를 사는 사람에게 속죄의 향로
고라가 욕심냈던 제사장의 자리는 왕으로 군림 하는 자리가 아니다.
구원을 받은 모든자는 제사장으로서의 마땅한 마음가짐을 해야한다.
지속적으로 풀리지 않는 고난이 있다면 하나님의 또다른 선한 뜻이 있구나하고
겸손하게 생각하라고 하심. 목자의 자리에 있으면 누군가의 미움을 받게 될수도있다
*직분욕심으로 반역한적이 있는지?
반역의 상황에서 분한지.화나는지?
구원받은 성도라면 죄인을 위해 중보하는지?
2.주의 장막을 너무나 사랑했음
1-4절 주의 장막을너무나 사랑하는 내용
완전히 망하고 황폐했기에 감격하는것. 보다 성숙한 고라자손의 모습이 나온다.
고라는 외면적인 것을 중시했는데 고라자손은 그것을 극복하고 신앙이 성숙되었다
조상을 넘어서 섬기는것자체를 너무나 사모했다. 너무나 예배에 감사했다.
직분 타령하고 교회를 싫어하면 고라처럼 된다.
고난이 있고 없는 사람을 잘 감당해야 직분자가 된다.내공을 무시할수없고.
어쨌든 정착하고 살려내는 사람이 직분자가 되는것.
부목자와 목자간의 부딪히는 상황이 있는데 목자가 더어리기때문에 부딪혔다
사람마다 민감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다 다르기때문에
섬길 사람이 더 낮은상황인것이 참 어려운 상황이지만 .
또. 맞는상황이기도 하고 그런 고난에 잘 순종하고 따라야한다
*교회오는것이 기쁜지 일처럼오는지?
목장이 기쁜지 일인지?
목사님이 힘들게 저녁 예배를 사수하고 있었는데
남편과 함께 갔던 저녁예배에서 노골적으로 헌금 작정기도를 시켰던 상황을
이야기 해주셨다. 하나님의 임재하심이란 장막을 사랑하는것이라고 하셨다
꼭 그 장소에만 국한된것은 아님
* 교회 생활은 어떠한지?
예배를 사랑하는지 ( 주일 .수요.목장)
3. 내 하나님의 성전을 마음과 육체가 쇠약해질때까지 사모했음
폭풍과 광품. 고라자손의 씨를 말리는 상황에서 남은자가됨
주의궁정에서 단 하루라도 사는게 좋다고 함
고라의 죄때문에 몇백년간 자손이 힘들었는데
하나님께 기도하고 육신의 정욕이 원수다
마음과 육체를 컨트롤하기가 힘든상황
불신교제의 특징은 선남선녀. 혹은 어떤 특별한 메리트가 있다
부인의 외도로 자살하려고했던 사람이야기.이런 지옥의 삶을
도대체 어떻게 우리가 감당할수 있는지.
하나님의 은혜가 무조건 필요하다
남자들은 사랑이 아니라 자존심때문에 힘들기도 하는데
사랑이라고 착각하지 말것 사랑이 아닌 그냥 우리에게 죄만 있을뿐이다
고라도 모세와 아론이 싫은데 그냥 마음이힘든데
생매장 당하는 사건이 왔다 남편 아내. 이세상에 내것이 없다
죄있는 사람이 악하고 음란하게 나간 사람이
돌아와서 말씀듣고 변화됨 . 고라자손은 조금더 오래걸렸지만..
땅끝까지 내려가니 말씀이 들리고 사모하게 됨
****어떤 상황도 나에게 주시는 선물로 생각해야한다
쇠약해져야만이 하나님께 부르짖는것이다 ***
*몸과마음이 쇠약해져서 지옥을 사는지?
4.내 하나님의 성전에서는 주님의 안식처가 있음
내가 형편이 없지만 성전을 안식처로 누림 오랬동안 고라자손의 씨를 말리다
수많은 세월이지나 성전 문지기를 하는 자손이 생겼는데
주님의 마땅한 시간과 때가 되었을것
나는 참새한마리값도 안되지만 주님의 궁전에 보금자리가 생긴것이다
훗날에 그자손을 통해 남은자를 보셨다
* 안식처가 어딘지?
시온의 대로 원망의 대로?
5. 내 하나님의 성전은 눈물골짜기를 통과할때 정말 사모가 되는것이다
눈물골짜기를 넘어가면 마실물이 있다는 것을 고라자손이 알게되었다는 뜻
또 내가 샘이 되는것. 애통하는자는 위로를 얻는다
다른사람이 나를 보고 샘을 마셔야한다
영적인 자는 더 힘을 얻게 됨
기도의 대상은 하나님뿐이다 .택한자가 되는것
직분타령하던 고라가 고라자손에 와서 이제야 문지기도 좋다고 하는것이다.
자기자손은 다털렸는데 주님은 좋은것을 아끼지 않고 주신다고 하는 이런 믿음을
가지게 되었다.
정직된 자에 대해 이야기해주셨는데 진실을 말해도 책임지지 못하면 거짓이다
맨날 치우치고 지나치고 나도 헷갈리고 로뎅이 오뎅이 되는 상황.
오직 예수님 안에 생명이 있는것
절망적인 삶.힘든상황
모든 상황의 종결자되시는것은 오직 예수님이다
-기도제목-
진희: 진로문제.신교제할수있도록. 한달간 목장인도 잘할수있도록
현빈: 자존감을 키울수있도록. 자기관리 잘할수있게. 정말로 내 하나님의 성전이 될수있도록
기현: 큐티 페스티벌 잘 준비하고 혈기 안올라오게 큐페 마지막까지 안아프고 잘 마무리하게.
호영: 유럽여행간 무사히 잘다녀오고 음란하지 않게
용범.건희 외 다른목원 :교회와 목장 잘나오게...
판교채플 3층 식당에서 진희 .기현. 현빈 이렇게 조촐하게 총 셋이 모였는데
한주간 어떻게 지냈는지 어떤 힘든 상황에 있는지 이야기도 하고 또 이제부터
내 하나님의 성전이 되기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오늘 말씀을 통해 잘 나누었습니다
과자도 먹고 빵도먹고 커피마시면서 두런두런 목장 모임을 했어요
부족한 부목자의 목장인도에도 잘 경청해주고 나누어준 기현이현빈이
고맙고 다음주에도 설교를 빡세게 듣도록할게요.오늘 안온 건희랑 용범이
다음엔 나온다고 하니까 지켜봐야겠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