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하나님의 성전
( 시 84:1-12 )
남은 자의 모델로 고라자손을 소개하고자 함. 기다리며 그루터기의 남은자의 삶을 사는 사람들은 주의 궁정을 사모하지 않을 수가 없음. 고라 자손이 어떻게 주의 집을 사모하는 자의 삶이 되었을까?
1.권위에 도전을 해서 망한 경험이 있음
=>폭등을 하나님에 대한 도전으로 받아들여,하나님께 호소하자 그 반역자들을 산 채로 땅에 매장을 시키고, 불에 타 죽게 하시는 최종 심판을 내림.
아론이 향을 피우고, 죽은 자와 산 자 사이에 섰을때에 전염병이 그치게 되었음. 제사장은 군림하는 자리가 아니라 죽은자와 산자 사이에 서야하는 자리. 사망의 권세가 가득한 곳에서 하나님의 자비를 구하며 자기 몸을 던져 생명을 보호하는 자리가 바로 제사장의 자리.구원을 받은 모든 사람들은 죽은 자와 산 자 사이에 서서 죄인을 위해 중보하는 제사장의 사명을 감당해야 함.
2. 주의 장막을 너무나 사랑함
=>고라는 외면을 중시했지만, 고라 자손은 내면을 중시. 고라의 생각을 극복하고 성숙한 삶을 살게 됨. 우리는 고라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고라자손의 신앙으로 성숙되어야함. 여호와의 궁정에서 섬기는 것이 얼마나 기쁨인지 모르고 직분타령을 하고, 모세의 권위에 도전했던 조상의 후예들을 성전 문지기로 허락함. 성전 문지기 되었다고 너무 기뻐서 찬송.
3. 내 하나님의 성전을 마음과 육체가 쇠약하기까지 사모함
=>내 마음과 육체가 쇠잔해져서 살아계시는 하나님께 간절히 부르짖기 까지 사모하는 것. 폭풍과 광풍이 휘몰아쳤으면, 내 영혼이 지치기까지 쇠약해졌을까. 고라자손은 조상의 죄를 내 죄로 여기고 겸손해짐. 주의 궁정을 쇠약하기까지 사모해야함. 살아계신 하나님께 부르짓는 기도를 하게 되는 것은 나의 원수가 육신의 정욕이기 때문. 이 세상의 가장 큰 무서운 원수가 내 속에 있는 육신의 정욕.
4. 내 하나님의 성전에서는 주님이 안식처
=> 내가 형편 없지만 주님을 부르짖으니 안식을 누림. 안식은 나중에 누리는 것이 아니라, 오늘 누리는 것이 안식.믿음은 바라는 것들을 실상으로 놓고 보지 못하는 것들을 증거하면서 가는 것이 믿음.
나는 모태 전부터, 창세 전부터 택함 받은자, 함부러 살아서는 안되는 자인 것을 알고 인식해야함.
5. 내 하나님의 성전은 눈물 골짜기를 통과할 때 사모함
=>내가 눈물 골짜기를 통과할때 다른사람이 나 때문에 샘물을 마심. 눈물 골짜기를 통화하면 마실 물들이 있음. 내가 샘이 되어 나때문에 사람들이 살아남. 눈물 골짜기를 통과하는 것이 성도의 인생.남들이 나를 힘들다 하지만 애통하는 자는 위로를 얻기에 애통하는 나에게 와서 위로의 샘물을 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