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남은자
1.주의 목소리가 들려야 한다
부르심 받기 위해 사죄의 은총을 받아야 한다
2.남지 못할 사람들이 있다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부르심의 환상을 가지고 있다. 바리새인은 말씀이 안들린다
3.황페할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세상적으로 특권을 가지려니 거치는 것이 많다.복음을 전해도 듣지 않으면 망할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4.그루터기가 남은자 이다
큐티로 내 욕심을 가지치기 하며 구원을 전하는 말씀의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기가 막힌 고난 가운데 남은자로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
목장나눔
오늘은 81또래 이나현 자매가 저희 목장에 새로 왔어요
몽골 아웃리치에 다녀올 나현이 ~울 목장에서 파이팅!!!
주희가 맛난 아이스크림도 사왔어요
오늘도 직장에 일하다가 1부 예배드리고 다시 목장 모임에 온 주희야 고마워~^^
목장 참석자" 경민언니,영심이,주희,나현이,저 이렇게 5명
새로온 목원이 있기에 우리의 고난을 나누며 자기 소개를 했어요
자랑할 스펙은 없지만 고난이 있기에
우리의 연약함을 나누며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며
한 주도 말씀을 기억하며 남은자로 잘 살아내길요~~~^^
우리에게 남은 것은?
-강박 우울
-남친,빚,몸의 병,직장
-모르겠다
-가족의 병,결혼 못한 것
-자랑하지 못할 환경
기도제목
홍령교:폐암이신 어머니 건강과 가족구원
최영심:시골에 계신 엄마와 막내오빠네 가정의 사건 잘 해결되어
서운함과 오해가 풀리길
김미영:말씀이 잘 들려 나의 죄 잘 보길
목의 염증 사라지길
이나현:은혜로 아웃리치 잘 준비하길
목장에 잘 적응하길
박주희:직장에서 잘 되어 갈 때 말씀으로 깨어있길
노경민:목장에 은혜주시길
신교제,신결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