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자
이사야 6장 8-13절
이 땅, 황폐해진 가운데 남은 자가 있기에 그 사람을 향한 부르심의 사명: 이사야.
1.주의 목소리가 들려야 합니다.
웃시야 왕이 죽고, 주의 보좌가 보이고 입술에 핀 숯불을 대여야 주의 부르심의 목소리가 들리게 된다.
주님의 목소리가 들렸을 때, 나의 반응은?
적용: 나의 순서는 위에 단계 중 어느 시점에 있는가?
2.남지 못할 사람들이 있습니다.
주님의 목소리를 들었을 때 또는 말씀을 들었을 때 반응(부르심에 순종하고 나아간다고 모두 깨닫지 못한다):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마음이 강퍅하여, 도리어 깨닫고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 한다.
마태: 왜 비유로 설명 하시나요?
일상 적용을 통해 더 확실히 말씀을 받아 드린자와 거부하는 자가 구별된다.
요나 vs 이사야 => 누가 더 훌륭한가?
적용: 빛 가운데로 나오라는 설교가 돌로 부딪치십니까?
3.황폐할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잘 차려진 밥상과 특권을 지고 가기에 등이 휘고 거치는것이 많아진다.
적용: 육적이 황폐가 있어야 영적이 풍성이 온다가 믿어지는지?
4. 그루터기가 남은 자 입니다.
호세아: 고멜과 자식 => 버리고 싶고, 포기하고 싶으 흩으고 싶은 사람.
호세아에게 주신 하나님의 사람의 소명이 무엇인가?
그 사람의 죄를 보는 게 아니라 그 사람의 남은 부분을 봐야 한다.
다윗을 힘들게한 사울, 엘리야를 죽이려고한 이사벨처럼, 스데반을 죽인 바울이지만 바울 자신 또한 변한 것처럼, 그 사람의 남은 부분을 봐야한다.
적용: 내 가족도 남은자로 세워 질것을 믿습니까?
나눔 주제: 오늘의 말씀 중 본인이 깨달은 말씀
(라혜지 목자: 개인 사정으로 불참석)
이 한나: 황폐할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현재 휴식 기간으로, 시간적 여유로움이 있음.
본인이 하고 싶은 일과 계획, 진척 과정에서 자신의 죄, 게으름 등에 대해 직면하기
자신의 황폐함이 어디까지인지 알고자 함
이 수라: 황폐할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친한 친구의 상황을 통해,
자신의 고난이 별이 되어 약 재료가 된다는 말씀의 의미를 알게 되고, 공동체를 통해 위로 받은 말을
친구에게 전할 수 있어, 감사함을 느낌 그리고 본인의 고난에 대해서도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직면 할 수 있는 힘이
생김을 절실히 느끼게 됨
또한 친구에게 하나님의 전도하고 싶었으나, 친구에게도 하나님의 때가 있음을 또 한번 알게 되었음
임 지혜: 남지 못할 사람들이 있습니다.
마음이 강퍅하여, 도리어 깨닫고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 한다. 요나 VS 이사야 어느 선지가 더 좋은 선지자 인가?
회개를 많이 했습니다.
1) 내가 원하는 말씀만 골라서 듣고, 깨달음을 받아 고쳐지기 싫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 하고 있음
2) 선지자도 마찬가지로, 일의 성공을 보다 중요하게 생각 하며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뜨거운 마음을 가지고 있는 이사야보다 많은 백성을 회심하게 된 요나를 더 선망하고 있음
세상적이 가치관에서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하지만, 제 자리인 내 모습을 보며, 정녕 새로운 사람으로 될 수 있는지 의심 했습니다.